대한민국 임시외자관리청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gram infobox palace.png
임시외자관리청
臨時外資管理廳
설립일 1949년 12월 19일
전신 (없음)
해산일 1955년 2월 7일
후신 외자청
상급기관 국무총리 (49.12 ~ 55.02)

임시외자관리청(臨時外資管理廳)은 수입된 외국 원조 물자에 관한 관리, 배당, 경리 기타 그 부대 사무를 관장하는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이었다. 1949년 12월 19일 발족하였으며 1955년 2월 7일 외자구매처와 통합하여 외자청으로 개편되면서 폐지되었다.

설치 근거 및 소관 업무[편집]

  • 임시외자관리청설치법 [법률 제79호, 1949.12.19 제정] 제1조[1]

연혁[편집]

조직[편집]

역대 청·차장[편집]

임시외자관리청장[편집]

정부 대수 이름 임기 출신지 출신학교 비고
제 1 공화국 초대 백두진(白斗鎭) 1949년 12월 19일 ~ 1950년 10월 13일 황해 신천 일본 히토쓰바시대 재무부 장관&국무총리&제7·8·9·10대 국회의원&국회의장&한국은행 이사&식산은행장
2대 현근(玄槿) 1950년 10월 13일 ~ 1952년 12월 26일 함남 미국 브라하대 체신부 차관
3대 황종율(黃鍾律) 1952년 12월 26일 ~ 1953년 5월 28일 경기 한성
(현 서울)
일본 규슈대 연세대 교수&충청북도지사&재무부 장관&무임소 장관&체신부 장관&제8대 국회의원
4대 이순용(李淳鎔) 1953년 5월 28일 ~ 1955년 2월 16일 경기 한성
(현 서울)
서울대 내무부 장관&체신부 장관

각주[편집]

  1. 수입된 외국원조물자에 관한 관리, 배당, 경리 기타 그 부대사무를 장리하기 위하여 국무총리직속하에 임시외자관리청을 둔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