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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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웅

출생 1943년
대한민국 대한민국 전라남도 완도
학력 대한민국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석사
경력 제7대 독립기념관 관장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
활동 기간 1979년 ~
웹사이트 김삼웅 블로그

김삼웅(金三雄, 1943년 3월 3일[1] ~ )은 대한민국의 작가·언론인으로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이며, 독립기념관장을 역임하였다.[2]

경력[편집]

초기[편집]

김삼웅은 1943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 1963년 완도 소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대 초반에 <사상계> 신인논문상에 입상하였다. 1975년 <씨알의 소리> 편집위원을 거쳐 신민당보 <민주전선>의 편집장을 지냈다. 1980년 신군부 세력에 의해 옥고를 치른 후 출옥하였다.

언론 활동[편집]

신문[편집]

이후 평민당보 <평민신문> 편집국장 및 주간을 지냈고,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대한매일(현 서울신문) 주필로 활동했다. 2000년에는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3] 민주전선, 평민신문, 민주당보 등의 기자편집자, 대한매일(현 서울신문)에서 상무이사 겸 주필로 활동했다.

잡지[편집]

독립기념관 관장으로 임명된 2004년 11월까지 《인물과 사상》에 《김상웅의 정론직필 언론인 수첩》을 연재하여, 언론인이자 역사학자인 박은식 등을 소개하였으며, 《한국현대사 바로잡기》, 《백범 김구전집》 등 30여 권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또한 진보신학잡지기독교 사상》에 2010년부터 세계진보주의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다.

독립기념관 관장[편집]

2004년 11월 독립기념관관장에 취임하였다. 2008년 3월,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김삼웅은 "최근 전 정부에 의해 임명된 고위공직자 사퇴 요구에 저의 이름이 특정신문에 거론되는 것은 기관에 누가 될 수 있어 조속한 시일 내에 사퇴할 것임을 공개적으로 밝혔는데도 모 신문은 마치 제가 자리에 연연하고 있는 양 인격을 모독했다"며 반발하고 2008년 3월 25일에 독립기념관 관장직에서 자진사퇴했다.[4]

경력[편집]

  • 2004년 : 제7대 독립기념관 관장
  • 1998년 : 서울신문 주필 상무이사
  • 1997년 : 아태평화포럼 편집위원장
  • 1996년 : 아태평화재단 기획조정실 실장
  • 1995년 : 민주당 홍보위 위원장
  • 1991년 : 민주당보 주간
  • 1972년 : 민주전선 편집장

기타 활동[편집]

저서[편집]

  • 김규식 평전 (근간)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