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17 나이트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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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17 나이트호크
형식 스텔스 공격기[1]
생산자 록히드 마틴
처녀비행 1981년 6월 18일
소개시기 1983년 10월
주 사용자 미공군
생산대수 59 대
단가 4,500만 달러(1983년)

F-117A 나이트호크해브 블루 스텔스 시제기 계획을 이어받아 스텔스 기술을 기체 전체에 적용하여 설계 및 개발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실전 배치된 스텔스 공격기이다. 개발은 록히드에서 수행했다. 임무 및 용도상 공격기에 해당하지만 미국 공군의 식별 부호는 전투기를 뜻한다. F-117A는 미국의 파나마 침공 당시 처음 실전에 투입된 이래 걸프 전쟁, 미국의 이라크 침공, 보스니아 전쟁 등 미국이 개입된 모든 전쟁에 참전했다. 2008년 4월 21일 마지막 비행을 끝으로 퇴역하였다.

목차

[편집] 제원 (F-117 나이트호크)

이라크전에 참전중인 F-117

일반 특성

성능

무장

[편집] 대한민국 관련

미국 공군은 2005년 6월 F-117 전투기 15대를 김정일이 머물고 있는 특각 상공에 출격시켜 급강하와 급상승을 반복하도록 했다. 퇴역 비행을 마친, F-117 스텔스 전투기 조종사인 마이클 드리스콜(Michael Driscol) 대위는 최근 미 군사전문지인 에어포스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수행해온 임무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김정일 독재정권이 통치하는 북한 영공을 휘젓고(buzzing) 다닌 것”이라고 밝혔다.[3] 현재, F-117의 북한 침투 임무는 F-22에게 인계되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미 F-22 8대가 태평양의 (Guam) 기지를 떠나 일본 상공에서 한 차례 공중 급유를 받은 후 북한 영공에 침투했다 무사귀환 했다고 홍콩봉황 TV가 최근 익명을 요구한 대만 군사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4]

F-117 전폭기는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매년 순환배치의 일환으로 한반도에 배치되어 왔다. 2006년에는 배치되지 않았다. 2007년 1월 한반도에 전진 배치됐던 미 공군의 스텔스 전폭기 1개 대대(12대 이상)가 3개월 간의 임무를 마치고 뉴멕시코주 홀로먼 공군기지로 귀환했다고 미 공군이 밝혔다. 한미연합 전시 증원연습(Key Resolve 훈련) 기간에 맞춰 배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5]

[편집] 참고자료

  1. Factsheets : F-117A Nighthawk. United States Air Force Link (October 2005).
  2. Goebel, Greg. . F-117 Development. Air Vectors, 1 February 2003. Retrieved: 12 June 2007.
  3. 기억에 남는 임무는 北영공 휘젓고 다닌 것 프리존 뉴스 2008-04-23
  4. 기억에 남는 임무는 北영공 휘젓고 다닌 것 프리존 뉴스 2008-04-23
  5. 한반도 배치 미 스텔스전폭기 대대 귀환 YTN 200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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