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리코의 국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La Borinqueña(푸에르토리코의 국가)는 푸에르토리코의 국가이다. 1903년푸에르토리코의 국가로 제정되었고, 작사는 마누엘 페르난데스 준코스가 작곡은 펠릭스 아스톨 아르테스가 하였다. 미국과는 별도의 국가를 가지고 있다.

가사[편집]

La tierra de Borinquen
donde he nacido yo
es un jardín florido
de mágico primor.
Un cielo siempre nítido
le sirve de dosel
y dan arrullos plácidos
las olas a sus pies.
Cuando a sus playas llegó Colón
Exclamó lleno de admiración:
"Oh!, oh!, oh!, esta es la linda tierra
que busco yo".
Es Borinquen la hija,
la hija del mar y el sol,
del mar y el sol,
del mar y el sol,
del mar y el sol,
del mar y el sol.

한국어 해석[편집]

보린크의 땅이여
내가 태어난 곳이지
꽃피는 정원이여
마법같이 아름답구나
하늘은 언제나 파랗구나
시중을 받들거라
그리고 조용히 자장가를 부르거라
파도가 발을 덮을 때까지
콜럼버스가 그녀의 바다에 도착했을 때
두려움에 가득 차 소리쳤네
"아, 아, 아! 이 사랑스런 땅이
내가 찾던 곳이로구나."라고
보린크는 딸이네
바다와 태양의 딸이네.
바다와 해의 것!
바다와 해의 것!
바다와 해의 것!
바다와 해의 것!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