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츠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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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츠하임(독일어: Pforzheim)은 독일 서남부,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 있는 도시이다. 인구 119,788(2009)[1].

슈바르츠발트 북쪽 끝, 카를스루에 동남쪽 25km, 슈투트가르트 서북쪽 50km 지점에 위치한다. 네카어 강의 지류인 엔츠 강이 통한다. 카를스루에·슈투트가르트보다 오래 된 역사적인 도시이다. 로마 시대부터 슈바르츠발트의 관문으로 알려졌고, 이후 바덴의 주요 도시가 되었다. 17세기에 전쟁으로 크게 파괴되었으나, 18세기 이후 보석시계 가공업이 발전하여 이 지역의 중요한 산업이 되었다. 현재 독일 보석산업과 시계제조업의 중심지 유명하다.

주석[편집]

  1. (독일어)www.statistik.baden-wuerttemberg.de/Veroeffentl/Statistische_Berichte/3126_09001.pdf Statistisches Landesamt Baden-Württe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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