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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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밧
ISO 4217 코드 THB
사용국 타이 타이
기호 ฿
조폐국 타이 왕립 조폐국
http://www.trd.mof.go.th

(타이어: บาท)은 타이화폐로, 1 바트는 100 사땅(สตางค์, satang)으로 나뉜다.

1, 5, 10, 25, 50 사땅, 1, 2, 5, 10 바트 동전과 20, 50, 100, 500, 1,000 바트 지폐가 통용된다. 바트에는 타이 국왕의 초상이 그려져 있는데 타이에서 국왕의 사진이나 초상을 훼손하는 등 타이의 국왕이나 왕실을 모독하는 불경죄를 범하면 타이 형법에 따라 최저 3년에서 최고 15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1][2][3] 1밧은 약 36원(0.032달러)이다.[4]

주석[편집]

  1. 타이 형법 제112조: 국왕, 왕비, 왕위 계승자 또는 섭정을 비방, 모욕하거나 위협한 자는 최저 3년, 최고 15년까지의 징역에 처한다. (มาตรา ๑๑๒ ผู้ใดหมิ่นประมาท ดูหมิ่น หรือแสดงความอาฆาตมาดร้ายพระมหากษัตริย์ พระราชินี รัชทายาท หรือผู้สำเร็จราชการแทนพระองค์ ต้องระวางโทษจำคุกตั้งแต่สามปีถึงสิบห้าปี)
  2. (태국어) 1956년(불기 2499년) 타이 형법 제112조(ประมวลกฎหมายอาญาพระราชบัญญัติ 2499 มาตรา ๑๑๒)
  3. 전성옥(연합뉴스 인용). "태국국왕 초상화 먹칠 스위스인 ‘75년 징역’ 위기", 《한겨레신문사》, 2006년 12월 22일 작성. 2010년 11월 15일 확인. "태국 경찰은 국왕의 79세 생일 다음날인 지난 6일 방콕 북쪽 700㎞에 위치한 치앙마이에서 국왕의 초상화에 검은색 페인트로 먹칠한 혐의로 체포된 스위스 국적의 올리버 주페르(57)에 대해 처벌을 추진 중이다. …(중략)… 태국에서는 국왕과 왕실에 대한 모독은 중죄로 다스려 유죄로 판명될 경우 징역 3년에서 최고 15년에 처해진다."
  4. http://www.bot.or.th/English/Banknotes/HistoryANdSeriesOfBanknotes/Pages/20_16En.aspx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