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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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한 경제 | |
| 전한의 제6대 황제 | |
| 재위 | 기원전 156년-기원전 141년 |
|---|---|
| 황후 | 폐황후 박씨 효경황후 |
| 부황 | 문제 |
| 모후 | 효문황후 |
| 이전 황제 | 문제 |
| 다음 황제 | 무제 |
한경제 유계(漢景帝 劉啓, 기원전 188년 ~ 기원전 141년)는 전한의 제6대 황제이며, 전한 문제와 효문황후 두씨의 장남이다. 전한 무제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기원전 179년 아버지가 황제에 오르자 황태자에 책봉되었고 유학을 배웠으나 어머니 두황후는 도교 역시 유계에게 가르쳤다. 황태자 시절 먼 친척인 오나라 세자와 바둑을 두다 자신이 지게 되었는데 한 수를 물려달라 하였다. 그러나 세자는 거절하고 이에 화가 난 황태자 유계는 우발적인 실수로 바둑판을 던져 오나라 세자를 죽게한 일이 있다. 기원전 157년 선정을 펼친 문제가 사망하자 황제에 즉위, 어머니 두황후는 황태후로, 그때까지 살아있던 전한 고조의 측실이자 문제의 어머니인 박태후는 태황태후가 되었다.
그러나 경제에게는 박황후가 난 적자가 없었다. 이에 두태후는 경제에게 경제의 아우인 양왕 유무에게 다음 황제로 만들 것을 부탁하였으나, 경제는 이를 거절하였다. 기원전 151년, 조모인 박태황태후가 죽자, 경제는 황후인 박황후를 황실을 번성치 못한 죄로 폐하고, 다음 황후로 가장 총애받던 후궁인 율씨(栗氏)가 유력하였으나 경제는 오히려 다른 후궁인 왕씨를 황후로 점찍고, 그녀의 소생인 유철를 황태자로 삼았다.
아버지 문제에 이어 선정을 펼치고 세금을 줄여 명군이라는 칭송을 들었고 후세 사람들은 이러한 문제와 경제의 치세를 '문경의 치'(文景之治)라 불렀다.
재위 15년 째인 기원전 141년에 48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가족관계[편집]
- 부 : 한 문제 유항(漢文帝 劉恆)
- 모 : 효문황후 두씨(孝文皇后 竇氏)
- 황후 : 폐후 박씨(廢后 薄氏 ?~前147), 한 문제의 어머니 박태후의 친척으로 박태후 사후에 폐출됨.
- 황후 : 효경황후 왕씨(孝景皇后 王氏) 名: 왕지(王志)
- 후궁 : 율희(栗姬 ?~?), 제나라 사람
- 장남 임강민왕 유영(臨江閔王 榮 ?~前149)
- 차남 하간헌왕 유덕(河間獻王 德 ? 前129)
- 3남 임강애왕 유알우(臨江哀王 閼于)
- 후궁 : 정희(程姬 ?~?), 일명 정비(程妃)
- 4남 노공왕 유여(魯恭王 餘)
- 5남 강도역왕 유비(江都易王 非 ?~?)
- 8남 교서어왕 유단(膠西於王 端 ?~?)
- 후궁 : 가부인(賈夫人 ?~?)
- 6남 조왕 유팽조(趙王 彭祖)
- 9남 중산정왕 유승(中山靖王 勝 ?~前113): 삼국시대 촉한(蜀漢)의 소열제(昭烈帝) 유비(劉備)는 중산정왕의 방계 후손으로 알려져 있다.
- 후궁 : 당희(唐姬 ?~?), 당아는 본디 정희의 시녀였다. 경제가 찾아온 날, 정희는 월경이 있어서 경제를 모실 수 없었고, 따라서 시녀인 당아를 들였는데, 그로 인해 유발을 낳았다
- 7남 장사정왕 유발(長沙定王 發 ?~前127)
- 5대손 후한 광무제 유수(光武帝 劉秀)
- 7남 장사정왕 유발(長沙定王 發 ?~前127)
- 후궁 : 왕부인(王夫人 ?~?), 왕황후의 여동생
- 11남 광천혜왕 유월(廣川惠王 越 ?~前135)
- 12남 교동강왕 유기(膠東康王 寄 ?~前121)
- 13남 청하애왕 유승(淸河哀王 乘 ?~?)
- 14남 상산헌왕 유순(常山獻王 舜 ?~前114)
| 전 임 아버지 전한 문제 유항 |
제6대 중국 전한 황제 기원전 157년 - 기원전 141년 |
후 임 10남 전한 무제 유철 |
| 전 임 아버지 전한 문제 유항 |
중국 황제 기원전 157년 - 기원전 141년 |
후 임 10남 전한 무제 유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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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의 역대 황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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