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교통표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일단정지 표지판과 횡단보도 표지판

일본의 교통표지 또는 일본의 도로표식(일본어: 道路標識, どうろひょうしき 도오로효시키[*])는 일본에 있는 교통표지를 말한다. 일본 도로교통법에 근거해 도도부현 공안위원회가 설치하는 것과 도로법에 기초를 두어 도로관리자(국토교통성, 도도부현, NEXCO 등)이 설치하는 것이 있다. 일본의 도로표식은 본 표식과 보조표식이 있으며, 본 표식은 안내표식, 경계표식, 규제표식, 지시표식의 4개에 구분되고 있다.

  • 본 표식(본 표지)
    • 경계표식(주의표지) : 경계해야 할 것을 나타내는 표식.
    • 규제표식(규제표지) : 어떠한 행동을 금지 또는 규제하는 표식.
    • 지시표식(지시표지) : 어떠한 허가나 명령, 횡단보도 등 도로상의 시설을 나타내는 표식.
  • 보조표식(보조표지) : 본 표식을 보조하는 표식.

도안[편집]

안내표식[편집]

경계표식(주의표지)[편집]

규제표식(규제표지)[편집]

지시표식(지시표지)[편집]

보조표식(보조표지)[편집]

사진[편집]

안내표식[편집]

경계표식[편집]

규제표식[편집]

지시표식[편집]

보조표식[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