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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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사랑방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운영 방향에 대해 위키백과의 사용자들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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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목차

MediaWiki 1.19

(Apologies if this message isn't in your language.) The Wikimedia Foundation is planning to upgrade MediaWiki (the software powering this wiki) to its latest version this month. You can help to test it before it is enabled, to avoid disruption and breakage. More information is available in the full announcement. Thank you for your understanding.

Guillaume Paumier, via the Global message delivery system (wrong page? You can fix it.). 2012년 2월 13일 (월) 00:07 (KST)

이번 달 내에 미디어위키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니, 와서 테스트 해달라고 하시는군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3일 (월) 08:47 (KST)

번역문입니다.

(이 메시지가 해당 언어판의 언어로 되어있지 않다면 사과드립니다.) 위키미디어 재단은 이번 달에 미디어위키(위키백과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업데이트가 적용되기 전에 혼란스러운 부분이나 잘못된 점을 없애기 위해 먼저 테스트 해보심으로서 도움을 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이 페이지 (영어)에 상세히 기록되어있습니다. 양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충 이렇다네요. :)--NuvieK 2012년 2월 13일 (월) 14:59 (KST)

여기는 위키백과지만,

여기는 위키백과지만, 인큐베이터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제가 http://incubator.wikimedia.org/wiki/Help:Manual/ko를 조금 번역 했습니다. 기왕 한거니 http://incubator.wikimedia.org/w/index.php?title=Special%3ATranslate&task=view&group=page-Help%3AManual&language=ko로 가서 도와주세요. ㅎㅎ -- / / / 2012년 2월 13일 (월) 17:25 (KST)

분류에 대해

이제 분류를 넣는 방법도 알고, 정렬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축구 선수와 같은 경우는(예를 들어, 스페인의 축구 선수는 분류:스페인의 축구 선수와 같은 식으로)넣기 쉽지만 정치인의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치인은 가끔씩 편집하는 분야라서, 분류 넣는 방법을 모릅니다만.--SouthSudan (토론) 2012년 2월 13일 (월) 17:34 (KST)

지금까지 스페인 축구 선수 문서 맨 밑에 분류:스페인의 축구 선수를 끼워 넣으신 것 처럼, 정치인도 정치인 관련 분류를 대충 찾아서 알아서 끼워 넣으시면 됩니다. :) 예를 들어 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 정도가 있겠군요. 자세한 도움말은 백:분류를 참조해주세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3일 (월) 17:47 (KST)
앞으로 질문하실 때에는 위키백과:질문방에서 해 주세요. 사랑방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운영 방향에 대해 위키백과의 사용자들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곳입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2월 14일 (화) 22:30 (KST)

위키프로젝트 병합/명칭 변경

병합/명칭 변경 대상 새 프로젝트 토론 결과
위키프로젝트:프로그래밍 언어 위키프로젝트:컴퓨터 과학 병합 토론 완료
위키프로젝트:컴퓨터
위키프로젝트:컴퓨터 과학
위키프로젝트:전쟁의 역사 위키프로젝트:군사 병합 토론
위키프로젝트:무기체계
위키프로젝트:디지털 위키프로젝트:전기 통신 명칭 변경 토론
위키프로젝트:대한민국의 언론 위키프로젝트:저널리즘 명칭 변경 토론 완료
위키프로젝트:라틴 아메리카 위키프로젝트:아메리카 병합 토론
위키프로젝트:북아메리카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XXXX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XXXX 명칭 변경 토론
위키백과:위키백과 정비단
위키프로젝트 축약어 도입 토론 완료
마지막 업데이트: 2012년 2월 24일 (금) 11:51 (KST)

여러 프로젝트에서 명칭 변경/병합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 참여자 분들께서는 많은 참여 바랍니다. (기존에 있는 프로젝트가 나머지 프로젝트를 흡수, 합병하는 것을 제안하는 토론의 경우, 굵게 표시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3일 (월) 21:58 (KST)

이틀만에 총의가 형성되었는 지는 의문이네요. --가람 (논의) 2012년 2월 15일 (수) 13:11 (KST)
프로젝트 참여자의 수와 참여 비중등을 토대로 결정한 겁니다. 그 이틀(축약어의 경우, 한 달동안 별도로 의견 요청 틀이 부착되어 있었음)동안 가람님은 이러한 토론이 틀:의견 요청 등지를 통해 공지되었음에도 참여를 하지 않으셨잖습니까? 단축 지침토론때도 토론 시작은 한달 전에 이루어지고, 토론 수렴만 일주일 걸렸을 뿐인데, 이때도 뒤늦게 참여하셨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5일 (수) 15:14 (KST)
글을 쓰지 않았다고 해서, 그것이 암묵적 동의라고 여기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여겨집니다만. 뭐, 여기서 '참여를 안 했는가', '참여를 못 했는가'에 대한 여부는 따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덧붙여서, 총의 형성에서 반대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한 합의점을 찾아야 하는 것이지, 단순히 반대가 적다고 해서 넘어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람 (논의) 2012년 2월 15일 (수) 16:21 (KST)
그럼 들머리:요즘 화제에서 이동 토론시 찬성 의견을 표명하시지 않으셨으면서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6주#백:요즘 화제를 들머리로!에서 링크 수정에 동참하신 것은 암묵적 동의가 아니고 무엇인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5일 (수) 16:46 (KST)

전자 통신보다는 디지털이 작성하기도 편리하고 어감도 더 낫지 않나요? 다른 참가자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Jonghyun0411 (Maroon 5) 2012년 2월 16일 (목) 15:46 (KST)

더 많은 토론은 관련 토론페이지에 진행중이니 그쪽에서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6일 (목) 16:42 (KST)

라틴 아메리카와 북아메리카 프로젝트의 통합이 프토:북미에서 실시중입니다. 표는 아직 못만들기 때문에 추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7일 (금) 14:09 (KST)

완료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7일 (금) 21:35 (KST)

위키백과:이 주의 주요 편집 문서

지금 남아있는 제안 지침들을 둘러보다가, 이런 걸 발견했는데, 이게 협업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건가요? 아니, 필요는 그렇다 치더라도, 협업이 얼마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당장 여러 위키프로젝트나, 백:기고, 번역 신청란도 그렇게 활성화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은데, 어쨌든 회의적이네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3일 (월) 22:45 (KST)

아주 예전에 위키프로젝트 제안에서도 비슷한 것을 본 적이 있던 것 같습니다만, 암튼 2009년이 마지막 편집이니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모른 체 방치되어 있었네요. 삭제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Nt (토론) 2012년 2월 14일 (화) 00:20 (KST)
제안을 거부해서 문서를 보존하는 것이 삭제하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요? 시도나 의미 자체는 좋은 것 같은데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4일 (화) 09:31 (KST)
어떠한 경우든 토론은 보존해야죠. 나중에 본보기나 거울이 되게요.--Reiro (토론) 2012년 2월 14일 (화) 10:53 (KST)

연예인 인물 문서의 활동 기간과 데뷔?

데뷔와 활동기관는 별개 입니다. 라고 황제숙종님의 의견인데요 다른 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예) 소녀시대 2007년 8월 2일 첫 싱글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 음악 그룹 정보에는 활동 시기 2007년 ~ 현재, 동방신기 2003년 12월 26일 첫 데뷔를 하였다, 음악그룹정보 활동 시기 2003년 12월 26일 ~ 데뷔한 년도가 활동기간이 아닌가요? --(무단팔극권) (토론) 2012년 2월 14일 (화) 12:20 (KST)

활동기관인가요, 활동기간인가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4일 (화) 16:40 (KST)
데뷔를 첫 음반 발매를 기준으로 하는지, 혹은 첫 방송 출연을 기준으로 하는지 정해야겠죠.--NuvieK 2012년 2월 14일 (화) 22:58 (KST)

최근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인터넷 집단 지성, 괴담에 휘둘리면 `집단 저능`으로 오늘도 기사 한편 들고 나타났습니다. 집단 지성이 여러 사건에 휘두르면 지만원 씨 말처럼 왕왕대고 일어난 인간들일 뿐이죠. 모두 이 글을 읽어보시고, 에소바라, 라이트 뉴스 등의 사건 등에 대해 한번 깊게 생각해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아무튼 이 뉴스를 하루에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특히 위키백과를 대변하고픈 사람이나 대외 협력을 하고 싶은 사람은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4일 (화) 21:52 (KST)

한경 기사니까 아는 기자 선생님에게 자초지종을 물어볼게요. - Ellif (토론) 2012년 2월 14일 (화) 22:11 (KST)
제 생각에는 이런 기사에 일일이 기분 나빠하고 신경쓸 필요 없을 것 같네요. --Nt (토론) 2012년 2월 14일 (화) 22:46 (KST)
제 의도를 잘 모르신듯 합니다. 위키백과는 집단지성으로 흐르는만큼 이런 일에 대해서 굳이 반박하고 발악하는 것은 집단 지성이 아니라 집단 저능이 된다고요. 저는 위키백과에 대한 충고로 받아들이고 잘 읽었답니다. 지금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충고를 담는 기사입니다.:) 기사 내용을 축약하자면 위키백과의 사용자 모임은 벌떼가 아닙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5일 (수) 02:13 (KST)
잘 읽었습니다. 언제나 아쉬운 "위키피디아는... 그리고 한국에는 지식인..." 이군요. "위키백과는... 한국어 위키백과는..." 과 같은 설명이 언젠가는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 Jjw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20:27 (KST)

학술대회 후기 남깁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던 대로 한국사전학회에 발표하고 왔습니다. 위키백과 편집자중에서는 저와 거북이님만이 오셨고요. 반응은 매우 좋았고, 네이버 지식검색 관계자 분과 한국브리태니커 쪽에서도 오셔서 열띠지는 않지만 그래도 상당히 치열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오늘 나왔던 의견이나 질문들은 일반적인 것이었는데, 한가지 특징적이었던 점은, 어떤 분이 "위키낱말사전을 자신이 살펴봤었는데 내용이 주로 표준국어대사전이나 기타 국어사전을 복사해 온 것이 아니냐, 그렇다면 이건 저작권 위반인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해오셨습니다. 이 지적이 사실이라면 위키낱말사전 프로젝트 자체가 상당히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추가적인 상황 파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녁은 NHN쪽에서 사주셨는데 정말 제가 평소에 갈 수 없는 부페 식당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오늘 발표기회를 알려주신 거북이님, 자리를 마련해주신 한국사전학회와 NHN측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14일 (화) 22:38 (KST)

깜빡하고 가는 걸 잊고 있었네요. ㅡㅡ;; 수고하셨습니다. 위낱 건은 한번 제보를 해봐야겠군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00:00 (KST)

저는 일단 못갔습니다..ㅠㅠ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프때 기대하죠.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5일 (수) 02:15 (KST)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엘리프님도 수고하셨구요. 다른 분들도 사전학회라거나 다른 기회가 있을 때 위키백과에 대해 알리려는 노력을 해주시면 더 좋을거 같아요. 지금까지는 이만재 선생님, 케골님, 정안영민님, 저, 엘리프님 등이 해왔네요. 여기저기서 위키백과에 대한 거부감/부담감을 지워내야 합니다. 그나저나 교수나 지식인들이 위키백과에 정착하게 하려면 뭘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화두가 제겐 오래 남더라구요. --거북이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10:01 (KST)

수고하셨습니다.^^ 부페에서 드신 것이 부럽네요.^^--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17:13 (KST)
전 일이 있어서 못먹었어요 ㅎㅎ 네이버가 사주는 밥 먹는 기회가 흔치 않습니다만 ㅋㅋㅋ --거북이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1:30 (KST)
역시 다음과 네이버의 만남은 숙명ㅈ.......(죄송합니다.)(그러면서도 네이버를 이용한다죠.)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1:46 (KST)

백:공정 이용/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최근에 공정 이용 혹은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대한 토론이 다시 점화 된 것 같습니다. 현재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관해서 정책 제안 문서가 두개로 나뉘어져있으며,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거부 틀을 다시 제안 틀로 고치면서 통합할건지에 대한 논의도 필요해보입니다. --토트(dmthoth) 2012년 2월 14일 (화) 23:05 (KST)

백:공정 이용 쪽을 보니 건질 만한 내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총의 부분을 그냥 다른 토론란에다가 붙여두고 병합, 삭제하면 될 것 같고요. 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은 위 토론을 보면 공동체에서 거부되었다는 총의가 바뀌었다고 보입니다. 거부에서 제안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애초에 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의 총의 형성 방식 자체가 잘못되었기도 하고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13:21 (KST)

재단지부설립안

파운데이션이 재단이라지만 미국엔 재단법인이 없고 신탁으로 처리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비영리사단 비영리재단 영리사단이 있습니다. 여기서 영리사단 즉 회사, 그중에서도 주식회사가 있는데, 미국 재단에선 지부를 주식회사로 세우면 안된다고 하나요?

이번 정부에서 주식회사 규제개혁이 이뤄져 자본금 100원인 1인 주식회사 설립이 가능해졌습니다. 엠비가 회사쪽 규제개혁 불만에 밝지요. 발기인 대주주 대표이사 이사 모두 1인이면 되고, 최저자본금은 5천만원이 폐지되어 100원이 되었고, 본점사무실은 자신명의 소유나 임차주택으로 해도 되며, 세금은 2원, 법무사비는 본인직접 법인등기시 무료, 양식은 블로그 등에 다 있습니다.

한마디로 워드치고 출력하고 뭐하면 만원 정도에 자택을 본사로 해서 주식회사 설립이 가능합니다. 등기소에 법인등기신청하면 사흘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반면에 비영리재단법인 비영리사단법인은 기존의 백만가지 규제 그대로라고 압니다.

주식회사라고 영리라고 비영리 못하는 게 아니죠. 비영리가 영리를 못하는 것이지.

그러면, 그냥 총의가 형성되면, 자본금 백원짜리 1인 주식회사가 간단하고 편하고 기부금 필요없고 좋지 않나 싶습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04:47 (KST)

여기에 따르면 가능한한 비영리 단체로 할 것과, 사단법인으로 할 것이 분명하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거기다가 기회가 되는 대로 비영리단체로 가야 한다고 규제하고 있네요. - Ellif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10:32 (KST)
말씀하신 대로 주식회사가 비영리 못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일단 주식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비영리라는 자세를 유지하기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비영리사단법인이 어렵다 하여도 불가능한 것이 아닌데 굳이 편의를 추구해 영리법인을 새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15:45 (KST)
대한민국 상법 제169조에서 회사를 영리 법인으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비영리를 지향하는 지부의 성격과는 맞지 않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16:53 (KST)
여기는 재단의 지부, 사단법인 입니다. 성격과 맞지 않고, 재단의 하부 조직을 영리 단체로 둘 수 없습니다.--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5일 (수) 17:27 (KST)

새누리당 당명변경 확정

한나라당이 새누리당으로 당명변경한다는게 확정됐습니다. 선관위 공지사항 한나라당 문서를 새누리당으로 옮길지, 아니면 새누리당 문서를 새로 만들지 결정해야 됩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6주#새누리당 문서, 토론:새누리당에서 이미 어느정도 토론이 이뤄졌습니다..--Amoeba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18:27 (KST)

일단 한나라당을 새누리당으로 이동했습니다. 한나라당의 역사 문서도 새누리당의 역사로 옮겼고요. 필요하다면 '새누리당의 역사 (1997년~2001년)' 혹은 '새누리당의 역사 (한나라당)' 식으로 문서개편해서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19:00 (KST)
분류:한나라당을 비롯한 분류 체계도 점검해야할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19:31 (KST)

이미 여러번 개명한 사례가 있는 사회당을 참조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내요. --토트(dmthoth) 2012년 2월 15일 (수) 20:14 (KST)

랄까 결국은 알아서 처리됐네요. 뭐 분명히 형식상으로 당명변경이니 그렇긴 하겠지만...() - Ellif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3:16 (KST)

당명만 변경된 것이지만 따로 문서를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요? 수많은 민주당계 정당들도 다 따로 문서가 있고, 보수 정당들인 민정당, 민자당, 신한국당도 별개 문서잖아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2년 2월 16일 (목) 14:00 (KST)

거의 다 당명이 합당에 의한 당명 변경이고, 역사적으로 아주 중요하다는 것 때문에 다른 정당들은 따로 따로 있는 거죠. 새누리당과 한나라당은 미래희망연대와 합당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한나라당의 단독 당명 변경이라서 별개 문서로 만들어 놓기는 좀 그러네요...--위키백과당!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23:25 (KST)

지금 무작정 반달하고있는 사용자는

아이피를 차단해야 합니다. 않그러면 계속 위키 욕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6일 (목) 00:07 (KST)

밤새도록 이런 식으로 대처하는 것 보단, 새로 여는 계정에 대해 토론란을 막지 말고 대화를 한 후 돌려보내는 것이 옳겠지요 :) --SVN Ta.】【Con. 2012년 2월 16일 (목) 00:23 (KST)

그럼 이계정의 사용자문서만 의견 두겠다고 토론 써두면 되지 않을까요--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6일 (목) 00:28 (KST)

위키백과 협업에 반하여 차단된 사용자의 다중 계정이 지속적으로 생성되고 문서 훼손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다중 계정에 따르면 "만약 다른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주거나, 토론을 망가뜨려 총의 형성을 방해하거나, 편집 제한을 피하거나, 이외에도 커뮤니티의 상식과 정책에 맞지 않는 목적으로 계정을 사용하여 다른 사용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00:31 (KST)

지속적으로 하는 것을 보고, 의견이 바뀌었습니다. 초반에는 미디어위키의 시스템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 같아, 대화를 통해 설명해 드리려고 했으나 지속적인 반달리즘을 보고 말이죠. --SVN Ta.】【Con. 2012년 2월 16일 (목) 00:48 (KST)

애휴 결국 마무리 됬군요 반달행위 막으신 모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전 이만 물러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6일 (목) 00:52 (KST)

IP 대역은 Quentinv57님이 차단하셨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00:55 (KST)

그랬군요...--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6일 (목) 00:58 (KST)
IP 차단과는 별도로 해당 사용자의 패턴을 분석하여, 필터로 해당 편집을 막고 있습니다. 필터에 막힌 편집은 아예 저장이 되지 않아 최근 바뀜에 기록되지 않고, 부정 행위 필터 기록에 기록 사실이 남게 되므로 주기적으로 확인해주세요. 필터 번호는 14번입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01:01 (KST)

의견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원 계정이었던 사용자: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 공허의 유산의 편집에 굳이 차단을 하겠다 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1] 가장 온전한 토론 기록을 봐도 그렇고, 최근 바뀜이 뒤덮인 편집 기록이 '반달 행위'는 아니었거든요.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01:36 (KST)

그럴 때는 "긴급 차단"이라는 용어 보다는 "일정 기간(시간) 편집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는 말로 순화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Ykhwong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02:46 (KST)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08:17 (KST)

위키백과:관리 알림판/2012년 2월#악의적 계정에 있는 계정들의 기여를 보시면 됩니다 초반에 있던 일은[2]을 보면 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6일 (목) 08:26 (KST)
우선 처음으로 그분이 기여는 좋으나 최근바뀜이 도배가되 츄군님이 이의제기한것부터 시작해서 둘사이에 분쟁으로 시작됩니다.그런가 이상한 목적으로 위키탈퇴틀로 도배해버립니다 그레서 츄군님이 되돌리기한것을 시작해 되돌리기와 트래인홀릭님의 되돌리기가 있은뒤 해당 사용자의 판이 욕설과 비방이 포함된 내용이 이상하케 도배되 되돌리기를 개시합니다. 그러다가 민스님께서 두시간 토론 편집 가능한 차단을 했고, 저는 신속히 영구차단을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토론이 가능한것을 이용해 비방을 했고 편집요약에는 저를 욕하는 글이 많아졌습니다.그래서 설번님이 무기한 차단을 했고, 그에 뭔가 미련이 남았는지 자꾸 반딜계정을 만드시게 됩니다. 주로 위키백과 사용잘 욕하는글이 있으며 ( ! 위키피디아 와같이 생성 되게 하기위해 많이 우회시킵니잘,ㄹ. 그뒤로 되돌리기와 차단 조치가 진행되는 전쟁 이 진행됬습니다. 그뒤로 메타위키의 체크유저도 되돌리는데 가새해 그사용자와의 전쟁을 선포했고 그 과정에서 토론:pd수첩에서의 실수도 있었습니다. 그렇게해서ㅜ래드모스큐님이 필터링 하게했고, 매타 위키 채크유저분께서 아이피를 차단시킨것으로 마무리 됬으며, 해당문서는 삭제 처리되었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6일 (목) 08:35 (KST)
분쟁 원인이 이해가 안되네요. 최근 바뀜이 도배가 되면 무슨 문제가 일어나나요. 해당 사용자의 기여 목록을 보면 토론란에 프로젝트 틀을 붙여준 것 밖에 없는 거 같은데 도배되서 보기 싫으면 그냥 최근 바뀜 보기 설정을 (일반) 으로 바꾸면 되지 않나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1:29 (KST)
너무 심했습니다. 그냥 두시는 편이 옳았을 지도 모릅니다.--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1:32 (KST)
위키백과의 사용자 문서는 개인적인 문서가 아닌, (이름공간은 다르지만) 위키백과의 한 문서로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토론란에 틀을 붙인 것 말고도, 위키탈퇴 틀을 붙인 사용자 하위 문서들을 대량 생성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문서 대량 생성이 기여 목록에서 보이지 않은 것은 해당 하위 문서들이 삭제된 것에 기인합니다) 또, 위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토론의 기회가 제공되어도 토론에 응하지 않았고 위키백과:사용자_문서#사용자 문서에 쓰면 안 되는 내용: 공격적이거나 논쟁을 일으킬 수 있는 내용 (특정인을 비방하는 내용)의 추가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사용자 문서라고 할지라도 개인 블로그처럼 마음대로 사용하는 문서는 아닙니다. (백:아님#위키백과는 당신의 웹페이지가 아닙니다.) 이는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1:40 (KST)
일반 사용자가 확인할 수 없는 삭제된 기여가 있습니다. 사용자 하위 문서에 의도적으로 같은 내용을 도배하여 매우 빠른 속도로 새 문서를 생성하여 다른 사용자로 하여금 최근 바뀜을 주시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아울러 위키백과는 누구나에게 편집이 열린 공간이므로, 허위 기여를 하거나 장난식의 기여 등의 문서 훼손을 막을 수 있도록 최근 바뀜을 원할히 주시할 수 있어야 하는데, 단순한 편집을 매우 빠른 속도로 반복적으로 작업한다면 다른 사용자로 하여금 최근 바뀜을 주시하는데 방해가 됩니다. 그래서 단순 작업을 반복하는 믿을 수 있는 봇에게 최근 바뀜에서 따로 분류하여 나타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봇 권한'이 존재하는 것이고요. -- Min'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1:42 (KST)
그럼 봇 편집을 하도록 유도하는 편이 나았을지도 모릅니다. 주의 역시 한 번만 주고요. 이번 일은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아버린 사례군요.--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1:45 (KST)
개인적으로는 그러한 봇 편집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과거에 그러한 봇 편집으로 인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미 다른 사용자 분께서 봇 편집에 대한 안내와 주의를 요청하였습니다. 긴급한 요청을 받고 급히 일시 차단된 상태인지라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토론과 안내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용자와 협업의 자세를 보이지 않은 것은 옳지 않은 행동입니다. 이미 메타에서도 해당 행동에 대해 문제로 인식하고 있었던 행동에 대해 가만히 방관할 수는 없지요. -- Min'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1:56 (KST)
삭제된 기여와 여러 계정의 동원 때문에 확인하는데 혼란이 있어서 그런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자제를 요청하는 토론에 대해 인신공격으로 일관하고 보란듯이 매우 빠른 속도로 문서 훼손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하며 협업에 반하는 사용자를 다른 사용자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가만히 방관하며 전향된 토론 자세를 기다리는 것은, 오히려 여러 사용자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입니다. -- Min'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2:10 (KST)

문제의 본질은 "프로젝트 배너를 붙이는게 옳은가"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불편할 수 있는 행동을 해서 그것을 지적했을 때의 태도가 문제입니다.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2:14 (KST)

조금 더 이야기하자면, 저는 m:Small_Wiki_Monitoring_Team 쪽에서 해당 사용자를 주시 중이라는 타 언어판 채널에서의 보고를 받았고, 실제로 다른 언어판 채널에서도 "주의는 주어야하는 것 아닌가"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그에 맞춰서 (IRC등으로도)"주시하고 있는 분들이 불편하니 조금 자제해달라"는 뜻으로 이야기를 한 것 뿐인데요. "자제하라"는 것마저 불가능하다는 건 글쎄요. 어떤 다른 사람이 불편할 수 있는 그 행동을 가만히 보고 "아무 문제 없다"하는 것도 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2:22 (KST)
납득했습니다만, 여기 문단 제목에서 처럼, 꼭 반달로 볼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들어서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2:37 (KST)
여기 문단의 제목에서의 '반달'은 프로젝트 배너를 다는 행동에 대한 말이 아니라, 편집요약, 문서 생성 등을 통해 인신 공격성 발언을 계속 빠르게 반복하고 일삼는 행동-그것도 여러 계정을 동원하여-에 대한 말입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기여가 삭제되어 확인은 불가능합니다. -- Min'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2:41 (KST)
저는 어디에도 그 행동 자체가 반달이다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제 말의 본질은 "그 행동에 따른 대응이 문제였다"입니다. 다시 잘 읽어보세요.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2:53 (KST)

나누기

참 그네들끼리 소설쓰고 있네요. 분단선m님 사실은 사실대로 말하시지 왜 순서를 왜곡하세요. 차단 기록 시간 봐보세요. 내가 차단당한 이유는 최근바뀜 도배해서 2시간 긴급차단 먹었지 타 사용자 욕해서 차단이 아니지요.같잖지도 않은 이유로 2시간 차단 먹은게 열받아서 내 토론란에 글을 쓴거죠. [3] 그리고 제가 언제 님한테 씨발,병신,개새끼라고 욕을 했습니까? 2시간 차단 먹고 이력란에 영구차단먹이겠다고 협박하는 분당선m에 대해 메세지를 남겼거 뿐인데요? [4]


그리고 분당선m님. 저는 제 토론란을 이동시켜달라는 말은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내가 알아서 보존한다고 했지. 왜 내 토론을 님 맘대로 옮기나요? 남의 토론 마음대로 옮기게 돼있나요? 본 토론란은 비어있고 보존토론을 보려면 /보존1을 쳐서 들어가야하잖아요? 그건 내 입장에서 님의 행적을 감추기 위한 행위로밖에 간주 안됩니다. 지금이라도 원복시키세요

아 그리고 지금 최근바뀜500개를 보면 puzzletchung이 다음 글로벌백과로 최근바뀜을 매우 도배하고 있고 Tsuchiya Hikaru도 HotCat을 이용해서 최근 바뀜을 매우 도배하고 있는데 "주시하고 있는 분들이 불편하니 조금 자제해달라"고 주의좀 줄래요? 저건 내 수준을 뛰어 넘는데요? 주시하고 있는 분들이 불편하니까요? 아니면 2시간 차단 먹이시던지?

분명 차단 안먹이겠죠? 그들만의 사전의 임원의 편집은 아무리 빨리 해도 가치가 있고(아니면 그들만의 사전 구성원 감싸주기) 신규유저의 편집은 하찮은 쓰레기 취급하니까요?

내 토론란 내용을 내가 지웠을 때는 chugun이 보존하자고 해서 내용 살려뒀는데 [5] ha98574는 아무 거리낌없이 다시 지워버린것은 아무 제재도 안하니까요. [6].—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Mothapuka(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음... 마지막에 지웠다는 것은 이것이었을텐데요... 아울러 긴급히 차단된 것도 다른 사용자의 토론에 대해 협업의 자세로 응답하지 않고 매우 짧은 시간 단위로 사용자 하위 문서를 마구 생성하여 다른 사용자와의 협업에 매우 방해되는 행동을 반복했기 때문입니다. 위키백과는 누구나 편집이 가능한 공간인만큼 여러 사용자가 함께 협업의 자세로 편집에 임하는 것을 중요시합니다. 다른 사용자와 협업할 자세나 태도를 보이지 않고 계속해서 그러한 협업에 반하는 행동을 일삼는다면 위키백과의 차단 정책에 의해 편집권이 제한됨을 인지하여 주세요. 이런 식으로 차단을 회피한 다중 계정 생성 중 중단하시고 다른 사용자와 협업할 준비가 될 때 정상적인 차단 해제 철차를 거쳐주세요. -- Min'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3:34 (KST)
아니요, 반복하는데 사실을 왜곡하지 마세요. chugun이 보존하자고 했는데 [7] 님이 일방적으로 지웠지요. [8] 틀 도중에 있는 토론이 있는것을 잘보시지요.
차단을 회피한 다중 계정 생성 중 중단하시고 다른 사용자와 협업할 준비가 될 때 정상적인 차단 해제 철차를 거쳐주세요.라고 말하는데 본계정토론 막아놓고 그렇게 하라고요? 어떻게요? 주둥이에 오바로크 쳐놓고 말을 해보라고요? 어불성설이네요.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Freeaad(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편집을 많이해서 최근바뀜이 도배되어지는게 어떤 협업에 반하는 행위인가요? 1~2시간전 puzzletchung과 Tsuchiya Hikaru도 HotCat을 이용해서 최근 바뀜을 매우 도배했었는데 내 편집이 협업에 반하는 행동이면 이것도 협업에 반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내가 편집한것은 토론문서와 사용자문서이니 최군바뀜이 그리도 중요하시면 최군바뀜에서 (일반)으로 놓고 보시면 되잖아요?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Freeaad(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탈퇴 틀 도배를 지웠지 토론을 지운 것은 제가 아닌데요. 그리고 정상적인 철차라는 것은 사용자토론 뿐만 아니라 이메일을 통한 것을 포함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정상적인 절차에 대해서는 차단 안내문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 Min'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4:08 (KST)
여러번 반복하는데 왜곡하지좀 마세요. 내 편집은 [9] 이거고 님 편집은 [10] 이겁니다. 내 편집 윗부분만 보지말고 중간부분의 토론내용을 봐보세요. 토론내용 있잖아요? 그걸 님이 일방적으로 지웠잖아요? 탈퇴틀 정리라는 미명하에. chugun이 보존하자고 했는데도 님이 일방적으로 지운거죠. 자꾸 자기는 잘못이 없다고 하는데, 쫌 똑바로 봐보세요. 메일을 통해 1:1로 의견 나누자고요? 어느새월에 그러겠어요. 차라리 차단 먹어도 다시 만들어서 여기다가 쓰는게 여러사람이 보고 낫죠.정안휴게소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4:16 (KST)
또 껀덕지 걸리는 것들, 답하고 싶은것만 하지 말고 """""편집을 많이해서 최근바뀜이 도배되어지는게 어떤 협업에 반하는 행위인가요? 1~2시간전 puzzletchung과 Tsuchiya Hikaru도 HotCat을 이용해서 최근 바뀜을 매우 도배했었는데 내 편집이 협업에 반하는 행동이면 이것도 협업에 반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내가 편집한것은 토론문서와 사용자문서이니 최군바뀜이 그리도 중요하시면 최군바뀜에서 (일반)으로 놓고 보시면 되잖아요?"""""에 대해서도 대답해주세요.
자꾸 이중잣대를 들이밀지 마세요. 내가 빨리 편집한것은 쓰레기같은 편집이라 최근바뀜을 도배하고 협업에 반하는 행위이고, 남이(특히 그들만의 사전의 신뢰를받는 구성원) 빨리 편집하여 최근바뀜을 도배하는것은 가치있는 편집, 협업에 반하지 않는 편집인가요? 내가하면 불륜이고 남이하면 로맨스인가요?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Freeaad(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사용자토론란의 편집권은 "의견 조작을 되돌림" 정도가 아니면, 기본적으로 사용자 본인에게 있는 것으로 아는데, 어떤 사정이 있든, 바로 삭제할 것이 아닌, 먼저 본인 의사 부터 구하시고 조치하시는 게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 여기에서의 해명을 보면, 재검토할 요건은 충분히 된다고 보니, 사용자토론 편집권을 복구 시켜주시고, 적법한 절차를 통해, 차단을 유지하든, 해제를 하든 했으면 하네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3:42 (KST)
사용자 본인이 실수하신 것인지, 의도하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자 문서에 무수히 많은 같은 탈퇴 틀을 달아놓은 것을 한 개 틀로 정리해주고, 사용자 문서 틀에 달았으니 사용자토론의 탈퇴 틀을 정리해준 상황입니다. 차단된 이후에 다시 사용자토론이 막힌 것은 사용자토론을 차단 해제 요청 등 정상적인 사용자토론 활용을 하지 않고 해당 사용자가 차단된 이후에도 의도적으로 특정인에 대한 인신공격을 반복하는 등 비정상적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사용자토론 문서를 막은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사용자가 스스로 다른 사용자와의 협업할 자세를 가지고 그러한 준비를 하신다면 본인 스스로가 정상적인 경로(혹시나 토론 문서가 막혔다고 이야기할까봐 말씀드리자면 이메일을 통한 요청도 그러한 범주에 속합니다.)를 통해 해제요청하면 되겠지만, 현재로서는 해당 사용자가 그러할 의사를 밝히지도 않은 상황이고 그러한 의지와 자세를 가졌다고 볼 수가 없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사용자토론 문서를 마음대로 풀 수기는 힘들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3:49 (KST)
그걸 왜 님이 자의적으로 판단해 일방적으로 정리하지요? 위키탈퇴틀은 5개 이하로 제한한다라는 규정이라도 있어요? 내 사용자 토론도 마음대로 지우시고요? 관리자면 그래도 제재 않하니까 마음대로 해도 되나요?

일단, 지금 위의 분은 다중 계정 사용으로 차단되었는데, 의견을 보면 어쨌든 해명할 건 해명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으니, 다중 계정이 아닌 본 계정에서 사용자 토론란을 통해 차단 재검토 틀을 달고 자세히 들어보는 게 좋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3:25 (KST)

다중계정의 악용으로 무기한 차단되었으므로 차단된 해당 사용자는 이 토론에 응할 수 없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3:27 (KST)
영구차단 먹여놓고 자신의 토론 편집불가하게 막아놓고 반론의 기회는 없애버리고 그러니 다중계정을 쓸수밖에요. 일방적으로 죽여놓고 은폐하기에만 급급하시네요
참 나니까 이정도 하지 새로오는 사람들은 불쌍해 죽겠네요. 자신은 입막음 당하고 반론의 여지 없이 쫓겨날테니까요. 다중계정의 악용으로 무기한 차단되었으므로 차단된 해당 사용자는 이 토론에 응할 수 없습니다.한마디로 시간들여 쓴 내 토론이 지워져도 아무렇지도 않고 . 참 편하네요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Levelbrok(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편집 충돌) 이 의견을 쓰고, 다중 계정이나 욕설, 인신 공격으로 인해 차단되었는데, 또, 들을 말이 뭐가 있겠느냐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 같은데,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 최근 바뀜을 도배 (원인의 원인)-> 2시간 차단 (원인) -> 멘붕으로 인해 폭주 (결과)

에서 원인의 원인 부터 검토해보자는 것입니다. (원인)이 제대로 되었으면 (결과)도 없었을 것이고, 그러면 이런 사건이 없었을 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이 의견은 편집 충돌 전에 편집한 것을 그대로 올린 것입니다. 아닐까 다를까. 제 예상이 맞았군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3:29 (KST)

다른 사용자의 토론에 대해 대해 협업하는 자세로 응답하지 않고, 오히려 협업에 반하는 행동과 응답으로, 다른 사용자에게까지도 피해를 주기 때문에 피해를 막기 위해 일시적인 차단이 이뤄진 것입니다. -- Min'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3:37 (KST)
긴급하게, 피해를 막기 위함. 이 부분은 이해했습니다만, 다중 계정 건만이라도 밑에 쓴 대로 안내 -> 경고 -> 차단의 수순이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물론 그 다중계정은 무기한 차단하고 본 계정은 그대로 두고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3:45 (KST)

차단으로 인해 보인 태도는 중시하고 싶지 않습니다. 편집 기록을 보건데, 가입한지 얼마 안된 사용자면, 위키백과에서의 예의 규칙이나, 다중 계정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규정 조차 제대로 모르고 있으신 상태인 것으로 파악하는데, 이 정도는 배려해주고, 처음부터 차단 할것이 아니라, 안내 -> 경고 -> 차단이 제대로 된 수순이 아닌가 하네요. 어쨌든 제가 중시하고 싶은 부분은 (원인의 원인) ~ (원인)입니다.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Altostratus(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네, 물론 충분히 안내된 상태이고요. 차단된 이후에는 손쓸새도 없이 관리상의 어려움이 있을 정도로 매우 빠른 반달이 반복되었지요. -- Min'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3:52 (KST)
참고로, 최종 차단은 한국어 위키백과 관리자가 아닌, 메타 측에서 하였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3:38 (KST)
그럼 사용자토론 편집을 막은 것도 그 메타 관리자 분이 하신 건가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3:47 (KST)
제 말은 그 뜻이 아니라, 메타 측에서 해당 문제를 주시하고 당시 IP 대역을 막았기 때문에 토론도 불가하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다중 계정 자체 생성을 안 되게 막아 놓았습니다. (관련 링크) --Ykhwong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3:49 (KST)
그건 여기 영자가 했죠. 그나마 Altostratus님이 본질을 제대로 악하고 계시네요 그러나 이렇게 저를 옹호하려 하지 마세요. 그들만의 사전에 그들이 되세요 그냥...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Freeaad(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지금 다중 계정 분께서는 Pzchg님과 츠치야님의 예시를 든 것으로 보아 "최근 바뀜을 도배"해서 차단되었다고 인지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서버가 죽어버린 시간 동안, IRC에서 얘기를 나눠본 결과, "도배"가 아닌 "속도" 인 것으로 파악합니다. 이를 인지 하고 계시는지 여쭤봅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4:24 (KST)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문제의 본질은 프로젝트 배너를 다는 속도가 아니라, 그것을 지적했을 때, 해당 사용자의 대응이 문제라는겁니다. 마찬가지로 Puzzlet Chung님이나 츠치야 히카루님이 최근 바뀜을 그렇게 채웠을 때 제가 같은 취지의 글을 쓰면, 똑같은 대응을 할까요? 이미 그 대응의 시점에서 인신 공격과, "그네들의 ~~" 같은 표현이 나오는 시점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자꾸 이야기가 엉뚱한 방향으로 빠지네요.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4:28 (KST)

나누기 2

의견 좀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애초에 안내가 제대로 되지 않고 차단 이야기까지 나온 것이 잘못이예요. 거의 한 달 전에도 이런 문제로 인해 제가 사랑방에 그렇게 타박을 줬습니다만... [11] 초보자에게 무리하게 규정주의적으로 대하는 것은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예요. 이런 식으로 적대감을 만드는 행위들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신생 트롤러, 안티들을 양산하고 있다는 제 생각이 점점 확고해지는 군요.

하지만, 현재 다중계정을 만들어서 활동하는 사용자 분에게는 더더욱 유감입니다. 위키백과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하셨다면, 다중계정을 사용하는 행위나 무언가로 도배를 하는 행위가 좋지 않은 행위임을 이미 아시는데도 어젯밤부터 계속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계정을 만들어, 활동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입니다.

특히 다른 사용자가 최근 바뀜을 도배하는 것을 문제 삼으시는 것을 봤는데, 이는 비교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사용자분께서는 1분에 5개 씩 거의 100개의 문서를 거의 26분 만에 만드셨어요. 이는 정상적인 문서 생성이라고 보기가 어려우며, 이로 인해 다른 언어판 사용자들까지 주시했던 사항입니다. 그러나 해당 사용자는 어땠나요? 이러한 편집에 대해 다른 사용자가 주의까지 했으나, 이에 응하지 않고, 더더욱 도배를 하고 다중계정을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의 편집을 방해하셨지 않습니까? 이러한 행위가 과연 정당하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 수 있는 무언가라고 생각하시나요?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자꾸 그들만의 사전, 그들만의 사전이라고 하시는데. 오히려 해당 사용자 분께서 자신만의 안이한 생각을 가지고, 이렇게 여러 명(위키미디어의 외국 사용자 포함하여)에게 피해를 주십니까? 그리고 이런 식으로 위키백과에 테러를 자행해서 얻는 것이 뭔가요? 또 다시 다중 계정을 사용해서 반박하시기 전에, 곰곰이 생각해주세요.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고, 왜 여러 명이 달라붙어서 이 상황을 마무리하고, 차단을 하는지를요. :-(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4:31 (KST)

그네들은 그들의 틀안에 갇혀 그네들만의 규정, 논리대로 나를 포함한 신규유져를 그런식으로 대하니까 그러지요. 내가 테러(라고 그네들이 인식하는)짓을 한 이유도 그네들에게 있어요. 애초에 절 그렇게 타박하고 쪼이고 차단먹이고 그러면 나는 괜찮을까요? 그네들만 불편한거 생각하나요?
답변 잘못을 하신 것을 인정하시지요. 이건 어느 사이트를 가서 도배를 해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어떤 식으로든 정당화될 수 없는 행위입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4:50 (KST)
써두었지만, '도배'가 문제가 아니라 '도배 속도'가 문제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4:52 (KST)
그들의 편집/본인의 의사는 무시한 채 무단으로 타 사용자토론문서 이동/본인토론문서 무단편집,되돌림 등의 건도 사죄하지 않았는데 내 잘못을 인정하라고요? 또 말하는데 정상적인 편집을 도배행위로 감지된, 인식된 메타위키나 위키백과의 시스템을 탓하세요.
덧붙입니다만, 제가 그 고지를 하지 않았다면 메타 측에서 차단을 걸었을 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제가 차단을 직접 요청할 생각은 없었고요 (저는 이미 인신공격과 폭주가 시작된 시점에서 차단 요청을 남겼습니다).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4:37 (KST)
인신공격 인신공격 폭주 하는데 뭐를 다 인신공격으로 인식하나요? 설마 '그들만의'로 시작하는것을 본인으로 인식하나요? 대명사인데요? 불특정 다수인데요? 님이 아닐수도 있는데요? 찔리는게 있어서 그런거아닌가요?
저기요. 지금 '그네 ~ ' 부터 하시는 말씀 부터 태도가 잘못된 것인데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4:49 (KST)

2시간 긴급 차단 된건 그렇다 치더라도, 사용자토론란이 차단되기에 앞서, 먼저 자신의 태도가 올곧았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4:34 (KST)

도배했다고 2시간 긴급차단되니 기분이 씹이죠. 님은 한대 쳐맞고 헤헤 웃으며 웃으며 말할수 있습니까? 기분 참 그지같고 그네들의 행동에 반감을 느껴 [12] 이렇게 말하는거고요. 나는 토론문서 이동키셔달라는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는데 내 토론 문서 이동시켜 자신의 부끄러운점을 감추려 했던 분당선m도 마음에 안들고요. [13]
  • 차단 후를 얘기하셨는데, 제가 파악하기론, 차단 전에도 지금 처럼 폭주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추가) 자신이 제대로 된 태도로 해명하실 자세가 준비되었다면, 지금은 사용자토론 편집이 차단되었으니, 그 쪽으로는 안되고, 관리자 아무 분에게나 이메일을 보내서 준비가 되어 있다고 알려 적법한 절차를 통해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이메일을 보내는 방법은 우선 로그인을 하신 후, 해당 관리자 사용자 페이지를 방문하신 다음, 좌측 하단 - 이메일 보내기 버튼을 통해 해결하실 수 있으시고요. 지금 사용자토론란도, 그냥 마음에 안 들어서 차단시킨게 아닌, 관리상 어려움이 있을 정도로, 심하게 하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분당선M님 건은 따로 파악해보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4:45 (KST)
*차단전 폭주? 사용자 하위문서 만든것을 얘기하시는거 같은데 이것은 그네들이 그토록 원하는 토론을 보존시킨 내 사용자 문서였습니다. 결국엔 어떤 관리자가 대량삭제 했고요. 이 이후에 차단먹었습니다.
*차단 해제는 필요 없습니다. 이메일 주소를 알리고 싶지도 않고, 1:1로 대화하고 싶지도 않고, 공개적으로 쓸 것이고, 차단 해제 의지도 없고, 정나미가 떨어져 위키백과에 정상적 편집을 할수없을것 같기떄문에요.
*분당선m의 편집, 내 토론 문서 무단 이동 행위가 정당하다면 진짜 명불허전 그들만의 사전 위키백과를 인정하는 꼴이지요.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답변 앞서 말씀드렸지만, 2시간 차단된 것은 매우 정상적인 차단이었습니다. 외국 사용자들도 주시하는 일종의 도배행위를 한 것을 인정하신다면, 이런 식으로 토론에서 발언을 하시는 것도 정당치는 않을텐데요. 무엇을 잘못하셨으면 인정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이게 무슨 망신입니까?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4:44 (KST)
빠르게 편집했다고, 정상적인 편집을 도배행위로 감지된, 인식된 메타위키 체계(시스템)를 탓해야지요. 왜 내가 무슨 국제적 망신을 주는 한국인처럼 인식됩니까? 그네들도 잘못은 끝까지 인정치 않으면서 나에게만 잘못을 인정하라는 태도도 참 거슬리네요.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지금 다중 계정 분이 문제가 되는 행동은 위에 츄군님이 써두었는데 "도배 속도"가 아니라, 토론 태도입니다. 이게 정말 진정으로 정상적인 협업 태도라고 생각하세요? 앞에 것을 묶어서 여기에 답변 드리자면, 이 편집 기록은 2시간 차단 되기 전 기록입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03 (KST)
그 태도의 원인이 그들에 있지요. TRAINHOLIC이라는 사람이 앞뒤 보지않고 내 토론 문서를 무단으로 되돌리고 분당선m이라는 사람도 내 토론문서를 되돌리고, 본인 의사는 무시한채 자신의 부끄러운점을 숨기기 위해 보존토론으로 무단이동시키고. 그러면 기분이 좋나요? 애초에 놔두면 알아서 떨어져나갈것도 붙들어 매달려서 제재하고, 통제하고, 하지말라고 하고.님은 한대 쳐맞고도 헤헤헤 웃으며 괜찮아요^^: 이렇게 넘어갈수 있으세요?
아니오, 님께서 먼저 22:10에 이런 비 협업적인 태도를 보이시고, 트레인홀릭님이 편집하신 건 이것 22:21에 편집, 분당선님이 편집하신 건 이것 22:55에 편집한 겁니다. 원인과 결과를 뒤바꾸시네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19 (KST)
의견 메타위키 측을 잘못 이해하신 모양인데, 메타위키는 다른 언어판 간 상호작용을 돕는 사이트입니다. 물론 여기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일일이 편집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메타위키 쪽의 외국 사용자가 편집에 문제를 삼고, 해당 사용자의 IP 대역을 차단시켜버린 것도 알고 계시고 하는 말씀인지요. 솔직히 그런 주의가 있었으면 안하는게 예의 아닌가요? 그리고 이런게 망신이죠. 말도 안되는 호기로 이렇게 일을 크게 벌인 사용자는 우리가 아니라 해당 사용자예요. 또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사용자 문서도 위키백과의 한 페이지이기 때문에, 이유가 합당하다면 다른 사용자가 편집하고 제재를 가할 수 있습니다. 개인 홈페이지 처럼 쓸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겁니다.
2번째로 지금 사용자 분께서 자신은 "선의적인 사용자인데 '그네'들때문에 정나미 떨어져서 안하겠다"라고 하시는데, 애초에 편집하신 것은 선의적이라고 보기가 힘들어요. 누가 26분만에 100페이지를 만듭니까? 이러면 서버에 부하도 많이 가고, 최근 바뀜이 도배되는 바람에 다른 사용자가 위키백과를 관리하기 어려워집니다. 기존 사용자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용자들에게 피해가 간단말입니다. 또한, 공동체에 의견이 있으면 따르는 것이 정상이고, 이게 문제가 있으면 정당한 방법으로 반박하시면 되지, 왜 이런 토론 태도가 나옵니까? 뭐 여기 싸우러 오셨어요? 위키백과는 해당 사용자 분 소유가 아닙니다. 모두가 가꾸는 거예요. 위키백과가 공공재라는 사실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토론 무단 이동 행위는 정당하지 못한 행위인 것은 맞습니다. 애초에 사용자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해당 사용자에게는 주의 조치하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08 (KST)
분당선m 자신이 실수한부분을 감추기 위해 자기 맛대로 이동하고, 되돌리고, 삭제하는것도 사용자 문서도 위키백과의 한 페이지이기 때문에, 이유가 합당하다면 다른 사용자가 편집하고 제재를 가할 수 있습니다. 에 해당되나요? 해당되지도 않는데 왜 자기가 내 사용자토론 관리대행사인양 행세를 부리지요? 그리고 서버부하요? 한국에 한국판 위키백과 서버가 있나요? 통합괄리 아니에요? 영어 위백 하루 페이지뷰는 수천만건인데요? 영어 위키피디아는 1~2분에 50개 최근바뀜을 채우는데요? 5분이면 500개 최근바뀜도 다 채워서 더이상 볼수 없을지경으로 매우 빠른데요? 또다시 말하는데 내 정상적인 편집이 도배로 인식된 시스템을 탓하세요.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최근 바뀜을 빠른 속도로 도배하면, 어떤 피해가 있을지 납득이 안가고 있었는데, 서버 부하 문제를 잊고 있었네요. :) --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13 (KST)
내 편집은 28bytes x 100여건입니다 다해봤자 2.8KB죠. 어디에 저장하고 로그에 기록되고 이런건 자세히 모르지만 넉넉잡아 한건에 10KB정도로 잡아도 내가 발생시킨 트래픽은 1MB밖에 안돼요. 26분동안 100개 편집할 1MB 정도 트래픽에 부하가 걸릴만큼 한국판 위키백과가 서버가 부실하나요? 이정도 트래픽도 못버틸만큼 위키백과 서버가 작진 않을텐데요? 만약 그렇다면 재단에 한국어 위키백과 지원을 늘려달라 건의를 할 것이지, 왜 내가 도배한것으로 몰아가나요?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서버측 오버헤드는 히트수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광고로 돈을 받으며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기부금으로 연연합니다. 그래서 서버 지원비가 부족하면 기부해달라고 공지를 내지요. --Ykhwong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29 (KST)
그래서 도배한 것이 잘못이 아닙니까? 그게 1kb이든 1비트이든, 도배하신 것이 맞지요? 나중에는 해당 사용자 분의 사용자 문서에 서버에 무리를 많이 주는 틀 도배로 그렇게 도배를 자행하셨으면서, 이런 변명이 나옵니까?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미 해당 사용자 분께서는 도를 넘어도 한참 넘으셨습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30 (KST)
원인은 그네들이 제공했으니까요. 내 편집을 쓰레기 같은 도배로 몰아가고 그들만의 사전의 구성원이 하는 편집은 언제나 정당하잖아요? 그들 맛대로 내 사용자문서 수정하는 행위며, 사용자토론 수정,삭제,이동하는 행위며, 입을 틀어막고 말을 해보라는 행위며, 도대체간 내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행위들 뿐인데요? 그들만의 입장에서만 서지 말고 내입장, 신규유져입장에서도 한번 서보세요. 당하는 입장은 얼마나 어이가 없는지.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밑에 써 두었지만, 먼저 하신 건 본인이십니다. :)--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41 (KST)
(편집 충돌 × 4) 3번째 씁니다만, '도배'가 문제가 아니라 '도배 속도'가 문제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영어판에는 영어판 스케일에 맞게 서버가 할당되어 있고, 한국어판도 마찬가지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만약 한국어판의 수용력이 탄탄하다면, 메타 분들이 찾아오면서 까지 제재하지는 않으셨겠죠. :( IP 대역까지 차단하면서 까지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32 (KST)
의견 끝까지 원인, 원인하시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시네요. 사건 초반에는 원인이 중요했지만, 지금 결과를 보세요. 그리고 확인해보니, TRAINHOLIC 사용자는 해당 사용자가 위키백과탈퇴 틀을 악용해 사용자 토론란을 도배하면서 되돌린 것입니다. 특히 사용자 토론 등의 사용자 문서에는 특정 사용자등에 대해 비꼬는 등의 내용을 적지 못하게 되어 있는 바 (위키백과:사용자 문서 참조), 이를 근거로 문서 내용을 되돌린 것 뿐입니다. 오히려 해당 사용자 분께서 저지른 일을 TRAINHOLIC이 말끔하게 제거해주었습니다. 오히려 TRAINHOLIC은 잘못도 없었거니와, 감출 잘못도 없지요. 분당선M의 경우에도 무단으로 토론 이동을 한 것은 잘못이 맞으나, 그 또한 이유가 토론 보존을 해 달라는 해당 사용자의 요청이 있었지 않나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25 (KST)
그들의 입장에서는 말끔히 정리됐다고 인식되겠지만 내 입장에서는 반달인데요? 왜 그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마음대로 편집하세요. 또 내 토론 보존 요청은 물론이거니와 이동요청 따위는 없었습니다. 내 토론을 탈퇴틀로 덮었을 때 chugun이 토론내용은 보존하자고 해서 보존한거 뿐이고요.[14] 그럼 이대로 놔두면 됐지, 요청은 하지도 않았는데 무에서 유를 창조해서 요청을 들먹거리며 내 토론 무단 이동을 정당화하려고 하나요? 허 참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정당화 한 적 없으십니다. :) 그래서 주의 요청을 하러 가신다고 하시지 않았나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33 (KST)
(편집 충돌 × 2)시답잖은 양비론 꺼내긴 싫은데, 원인도 좀 중요하지 않나요? 애초에 설명을 잘 했으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 같네요. 예전부터 느끼는 건데 위키백과 사용자 내에서 '오해+홍보 부족+설명 부족'으로 싸움 겪은 것 많았습니다. 좀 보기 안 좋았거든요. 처음부터 예의바른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우선 저 도배 문제부터 설명하는 게 순리인 듯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 분 편드는 건 아닙니다. 자유의 날개님, 합당한 답변을 듣고 싶다면 그 전에 예의를 지켜 주십시오. 돌 던지는 사람에게 미소지을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Reiro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34 (KST)
여러대 쳐맞고(비정상적인 도배편집으로인식,차단,토론편집불가,무단이동) 헤헤 웃으며 살갑게 구는 사람도 많이 않을듯요.
위에도 써두었지만, 비협업적인 태도를 먼저 보이신 건 님입니다. 님께서 먼저 22:10에 이런 비 협업적인 태도를 보이시고, 트레인홀릭님이 편집하신 건 이것 22:21에 편집, 분당선님이 편집하신 건 이것 22:55에 편집한 겁니다. 원인과 결과를 뒤바꾸시네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39 (KST)
님이말한 22:10분 그때까지죠. 제 정상적인 편집은. 그 이후로부터 그들이 말하는 비협업적인 편집이 시작된거지요. 분당선m의 맨뒷결과는 왜 빼놓으신건가요? 무단이동은? 입맛대로 골라먹지 마세요. 원인과 결과는 그대롭니다. 그네들이 원인을 제공하여 그 결과 그들이 말하는 비협업적인 태로들 보인거교요.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취소 줄을 그었긴 했는데 답변하셨으니, 저도 답변합니다. 편집이 아니라 태도입니다. 그리고 그게 정상적이라고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53 (KST)
제 이름은 왜 나오는 겁니까. 저는 주의 한번 주고 끝내자는 것이 제 입장이었습니다. 탈퇴 틀은 (스타 용어로)무한 러시 가는게 아닙니다. 안그래도 다검때문에 심란한데..--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5:40 (KST)
(편집 충돌) 참고로 이런 키보드 배틀은 IRC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5:40 (KST)
죄송한데 알토님, 위에 의견은 접니다....--Reiro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41 (KST)
죄송합니다. 중간에 서명 없이 의견에 추가되어 버렸길래, 다중 계정 분이신 줄 알았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46 (KST)
Stop sign MUTCD.svg 토론에 참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지만, 현재 토론이 지나치게 과열되었습니다.
토론에 참가하는 사용자 분께서는 침착하게 냉정함을 유지하고 토론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 글에 대한 토의는 IRC에서 하는 편이 낫습니다. 아이알씨에서 실시간 채팅을 하면 서로 오해도 풀 수 있으니까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5:42 (KST)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아이알씨가 어디있습니까?--Reiro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44 (KST)
위키백과:IRC 대화방을 참고해 주세요. --Ykhwong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44 (KST)
IRC에서 하든, 여기서 하든 별 상관 없습니다. 거기 가서도 오해를 풀 수 있을지도 미지수네요. 제가 보기엔 다소 생뚱 맞은 발언으로 보입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45 (KST)
생뚱맞은 것이 아닙니다. 일단 여기서 하면 계속적으로 토론이 엉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예 대화에 준하는 것을 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러면 더 쉽게 오해가 풀릴테니까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5:49 (KST)

나누기 3

답변 일단 롤백하기전에 처음으로 쓰신 사용자에게 주의나 안내 혹은 자세한 확인 없이 토론문서를 롤백한점은 일부 시인하며 사과드립니다. 그 당시 위탈내용이 혹은 문서내용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되돌렸습니다. 또한 확인해 참여가 늦은점도 송구스럽습니다, 함부로 롤백한점 대해서는 일부 시인하며 일주일간 자숙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6일 (목) 15:46 (KST)

의견 일단 저와 분당선님의 행동은 불가피한 선택이었습니다. 위키백과는 재단이기 때문에, 데이터 서버 등을 최소한으로 운영하고 있어, 데이터 트래픽 증가시 페이지를 임시 보호 처리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롤백한 것이지요. 그리고 저는 롤백을 쓸수밖에 없었던 것이, 제 기억상 약 654킬로바이트 정도의 문서 편집시 위키백과 로딩 시간이 길어져 롤백 버튼을 누른 것이었습니다. 컴퓨터 네트워크 트래픽 사정상 어쩔 수 없었던 것이지만, 어쨌든 사과드립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5:55 (KST)

의견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위키백과는 당신의 웹페이지가 아닙니다.에서 "사용자 문서에도 위에 적힌 내용에 관한 제약은 적용됩니다."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 문서도 문제가 있을 경우 다른 사람이 이에 대해 제재를 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물론 해당 사용자 입장에서는 자신의 발언이 삭제 되었으니 당연히 반달이라고 생각하시겠지요. 하지만, 적어놓은 내용을 볼까요? "참 위키백과는 즈그들끼리만 노닥거리는 그들만의 사전이네요 그들만의 리그인 스타판이랑 별 다를게 없군요 ㅉㅉㅉ" 이에 과연 백: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을 준수한 발언이라고 볼 수 있나요? 안타깝게도 아닌 것 같군요. 이런 말은 평소 오프라인에서도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안하실 텐데요. 사용자 문서 또한 위키백과의 문서이며, 완벽하게 개인 소유가 될 수 없음을 상기해주십시오. 그럼 지금까지 일련의 일들이 왜 문제가 되었는지 이해하시겠지요.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47 (KST)

제가 저런말을 한것이 문제되는 것이라면 저것보다 더한말을 써놓고 위키백과 탈퇴한 사용자문서는 왜 그대로 놔두나요? 그 사용자는 분명 있습니다. 내기억으로는 사용자문서에 위키백과에 정떨어져서 나간다고 했고 누군가가 그 사용자문서의 문구가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삭제했지만 또 누군가가 사용자문서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한다고 하여 다시 되돌렸지요. 한번 찾아보세요. 분명 이것도 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을 지키지 않았는데. 자꾸 이중잣대를 들이대지 마세요. 내 것 정도 수위가 높다면 남의 것도 싸그리 삭제하셔야지요.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지금 정확히 말해서 피장파장의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만, 답변드리자면, 트레인홀릭님이 설명해주셨네요. 그리고 백: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해서 기본적으로는 삭제하지 않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01 (KST)
써놓고 보니, redmosq님이 말씀하신 것과 맞지 않은 부분이 있군요.;; 아무튼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기본적으로는 삭제하지 않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06 (KST)
적다보니, 약간의 오해를 살만한 발언을 했군요. 무조건 삭제가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삭제를 제한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16 (KST)

편의상 나눠 놓은 문단 나누기를 삭제 하지 말아주십시오. 그리고, 의견을 달때 마다 서명도 해주시고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5:55 (KST)

그래요 놔두죠. 그런데 서명은 어찌 처리할까요? 그들이 내 계정을 생성할때마다 모조리 차단하여 일일이 서명달면 여러명이 토론한것처럼 보일텐데요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지금 쓰고 있는 걸로 다시면 됩니다. 어차피 한 분이시니까요. 원하신다면, 토론 복구도 대신 해드리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01 (KST)

결론적으로, 처음에 안 오겠다고 해놓고는 지금 보니 일을 크게 만드셨네요. 위의 토론에서 하시는 언행하며, 행동하며 썩 좋다고 보기 힘들테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에 대해, 위키백과 공동체에 대한, 위 다중계정 사용자의 사과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따라서 위 다중계정 사용자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2월 16일 (목) 16:03 (KST)

일단은 사과 요구보다 잠시 토론을 끝내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 트레인홀릭님과 분당선m님도 그러길 바라는 것 같으니까요. --Reiro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08 (KST)
일단 마음을 얹히고 피장파장의 오류 문서를 참고하시길. 제가 급조했습니다. 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6:10 (KST)
가람님, 토론 참 까칠하다고 지적 많이 받았죠? 지금 내용이나 어제 님이 편집요약란에 쓴 내용이나 참 타인의 기분을 나쁘게 만드는 말투예요. 저 혼자 이렇게 생각하면 기분좋게 씹어넘길수 있겠지만 비단 나뿐만 아니라 여러사람이 그랬잖아요? 제가 원하는 사과를 받았고, 제 잘못을 인정하여 토론이 종결되는대로 제 잘못은 사과는 할것이지만 님은 그 버릇 고쳐야할겁니다. 기분 잡치거든요.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마치 위키백과는 군대 같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처음 온 신병을 고참이 갈구고, 그 신병은 갈굼 당하며 배워가며 크고.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언행을 주의하여 주세요. 어제 차단이 된 큰 이유 중 하나가, 다른 사람에 대한 적절치 못한 발언 때문이었습니다. 무작정 말을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막 작성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에게 충고를 주의나 알리는 식으로 작성해주세요. --SV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19 (KST)
막 작성하면 난리나죠. 막 작성했다면 이 아이디도 벌써 영구정지 먹이셨을걸요? 저것도 매우 많이 순화시킨겁니다. 가람의 토론 방식도 그다지 기분좋은 토론방식은 아니잖아요?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나누기3의 윗 두 문장 사과도 다시 보니 등에 떠밀려서 하는것 같아 보이네요. 자신의 행동은 합당하였다 라고 뒷구멍을 만들어 놓고요.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의견 마찬가지로 피장파장의 오류를 일으키고 계십니다. 애당초 말씀드렸지만, 원인은 해당 사용자 분께서 제공하셨습니다. 토론의 본질을 아예 흐리고 계세요. 토론의 본질은 "해당 사용자의 반달 및 트롤 행위,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은 토론 태도에 대한 사과"입니다. 그런 식으로 상대방의 의견에 답을 하니 누가 좋다고 편집 차단을 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21 (KST)
처음에 문서 편집을 좋은 식으로 했다면 님 설명대로 갈굼은 없습니다. 사랑방 등에 의견을 남기거나 타 사용자와의 문서 내용 조율 등으로 분쟁 상태가 벌어질 때는 먼저 굿 에디터가 되신 후 시도하세요.--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6:22 (KST)
그럼 토론에 프로젝트 틀 붙이는 편집이 좋은식의 편집이 아니란 건가요? 이것때문에 쿨링 오프를 하겠다, 차단하겠다 하는 갈굼먹엇는데요?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 죽습니다.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지금 지적 받는 주체는 귀하일텐데 말입니다. 기분 잡치거든요와 같은 표현이 과연 적절한가에 대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남말 할 처지가 아니시거든요. 지금 스스로가 배척당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가람 (논의) 2012년 2월 16일 (목) 16:23 (KST)
애초에 그렇게 계급을 나누고 그네들은 권위자 본인은 피고인 정도로 설정하고 말하는거 자체가 참 더럽네요. 일방적으로 범죄자 취급하여 사과를 강요하면 기분 좋나요? 기분 잡치죠.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8 (KST)
저희가 일방적으로 범죄자로 만든게 아니라 범죄자가 되실 짓을 하셨잖아요. ㅡㅡ. 여기가 법정은 아닙니다만, 저는 지금 님을 피고인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요. 사과는 할 것이라 하셨는데 과연 정말로 태도가 그럴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다시겠다던 서명은 어떻게 됬나요. --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4 (KST)
말을 똑바로 하세요. 분위기 파악이 안되시나요? 해당 사용자 분은 위키백과 내부에서 분란을 일으킨 피고인 정도 되십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지지부진한 이야기를 했음에도 인정을 안하시겠다면 하는 수 없지요. 계속 사과를 하지 않으시고,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하시겠다 하시면, 저는 위키백과의 정책대로 처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37 (KST)
역시 또 그렇게 나오네요. 나는 피고인이고 분란자고, 내 편집은 부정편집이고, 분당선m과 trainholic의 등떠밀려 하는 사과에 내 사과를 요구하고. 그들만의 사전에서 그들만이 논의하여 그들끼리 처리하는. 그냥 그렇게 처리 해버리세요. Altostratus말처럼 제가 사과한다고 해도 그네들이 진정으로 받아들이지 않을테니까요.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42 (KST)
이거 몇번째 말씀드리는지 모르겠는데, '부정 편집'을 해서 이렇게 된게 아니라 '태도'라니까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44 (KST)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전 여기 처음 왔을때 갈굼을 받아본 기억이 없군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26 (KST)
저도 말입니다. 가람님을 관리자로 착각해 트롤러에게 욕먹은 기억은 있지만...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6:27 (KST)

그들만의 사전의 관리자는 그들만의 규칙으로 그냥 저를 처리하세요. 그들(분당선m,trainholic)의 사과도 진정성이 별로 안느껴지고. 내가 사과를 해도 그들이 진정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테고요.

사과의 진정성이 안 보인다면, 그런 증거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 뉴저지님의 태도 처럼, 다른 사람은 어쩌고 하면서 투덜대시는 말을 곁들여서, 사과를 하시면, 별로 설득력이 없어 보일 껍니다. 그게 바로 앞에서 말한 그런 증거겠고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49 (KST)
쭉 읽어봤는데, 이 분은 절대 자신이 한 행동(다중계정 생성 등등)에 대한 잘못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으시네요. 마치 벽에서 대화하는느낌? 부탁인데요. 위키백과에 대한 실망을 하셨다면 아예 위키백과 접속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이 있습니다. 분을 풀지 못해 여기서 분풀이 하는건 정말 아닌 것 같네요. -- Nurburi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51 (KST)
해당 사용자 분께서는, 이 말도 안되는 변명들로 무엇을 얻으려고 하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들만의 사전? New Jersey Iselin님의 사전을 만들려고 했던 건 아니고요? 자기 멋대로 안되니까 그들만의 사전이라고 치부하면서, 자신은 잘못 없다. 자신은 이런 독재(?)적인 행태를 비판하는 것이므로 정당하다고 정신승리하시는 모양인데, 저를 포함해서 상당수의 사용자들에게는 그런 태도가 다 보여요. 해당 사용자의 논리에는 기본적으로 "자신에게는 잘못이 없다. 당신네들도 잘못했는데 내가 왜 사과를 해야 하나?"라는 무의식이 깔려있습니다. 한마디로 적반하장이지요. 저는 수많은 차단을 하면서 이런 사용자들 수도 없이 봤습니다. 이럴 때 답은 다들 잘 아시겠지요.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53 (KST)

나누기 4

특별히 이의가 없다면, 이 사용자에게는 더 이상의 토론 행위가 유효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무기한 차단 하겠습니다. 이의 있으신 분 계십니까?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53 (KST)

이의 없습니다. 사건 당사자로서 사과를 하는데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어쩔수 없죠.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6:58 (KST)
허 참 불가피한 선택이다, 일부 시인한다, 어쨌튼 사과한다 이런 사과를 해놓고 진정한 사과를 바란다고요? 정신승리를 시전한다, 인정하지 않는다 등등 그네들이 어떻게 판단해도 상관 없습니다. 물론 영구정지를 먹이셔도 상관 없어요. 지금껏 잘 뚫어왔잖아요?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7:03 (KST)
그런데 에소바라 사건처럼 될지도 모를 일이네요.--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7:01 (KST)
뉴 저지 계정은 일단 다중 계정이니 차단하고, 본 계정은 초보자로 일단 백:다중 계정 정책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행동한 것이니 3개월로 조정해보자고 제안해볼 생각이였습니다만, 가람님의 과거 행적을 알고 있거나, 이메일을 보낼때 자신의 이메일 주소가 드러난 다는 점을 알고 있거나, IRC에서 메타 분이 초심자는 아닌 것 같다는 증언을 조합해보면, 백:다중 계정 정책을 정말로 인지하지 못했는지 의문이 들어서, 잘 모르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6:59 (KST)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왠지 이 사용자가 Esodara일 것 같다는 생각을 쭉 해왔습니다. 최근 독재 운운하며, 문제를 일으켰던 계정이 그 계통 뿐이거든요. 미국에 살고 있는 것 같다는 오마이뉴스 측의 증언도 추가로 알려드립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7:03 (KST)
그리고 Esodara의 수법이, 여러 관련성 없는 IP와 오픈 프록시를 이용해 차단을 뚫어왔다는 점도 추가하지요.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7:06 (KST)
미안하지만 그런 아이디는 안만들었습니다. 무조건 옳은 그네들의 판단이 그렇게 정확하지는 않군요. 그네들이 확인할수있다면 한번 해보세요 그 아이디를 내가 만들었는지.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7:09 (KST)
그런 면에선 신중히 접근해야죠. --trainholic(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7:07 (KST)
(편집 충돌 × 3) 트레인홀릭님, 지난번 국어원 미팅때도 느꼈지만, 저도 최근에 지인으로 부터 비슷한 지적을 받아서 이런 말 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다소 생뚱 맞은 발언을 자주 하시는 것 같은데,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생뚱 맞다는 기준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렇게 느낍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7:17 (KST)
예. 알겠습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7:21 (KST)
일단 일부 시인했음에도 불구, 인정도 안하시는 모습을 보고 이의 없다 봅니다. 나머지는 leedors남과 같은 의견입니다. 또한 개인 사정이 있기 때문에 일단 이사건이 끝나면 당분간 편집 쉬겠습니다. 5일정도...--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6일 (목) 17:05 (KST)
일부시인' 참 갖가지 말을 잘 붙여 요리조리 잘 빠져나가시네요.New Jersey Iseli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7:10 (KST)
그럼 당신은 모든 편집이 정당했나요? 물론 트래인홀릭님이 되돌리고 나서의 편집부터 말입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6일 (목) 17:12 (KST)
(편집 충돌 × 3) '일부 시인'이 뭐 어쨌다는 겁니까.--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7:17 (KST)
(편집 충돌 × 3) 그러고 보니까 초심자가 E-스포츠 프로젝트 틀을 어떻게 알고 있는거죠. 그보다, 초심자면 틀의 개념에서 부터 해매야 하는거 아닌가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7:17 (KST)
아. 그렇군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7:21 (KST)

이의 없음으로 판단하고, 무기한 차단하였습니다. 해당 사용자에 대해서는 보이는 즉시 무기한 차단하고, 메타위키와의 공조로 해당 사용자의 행위를 막도록 하겠습니다. 토론 참여자들께서는 더이상 먹이를 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키보드 배틀을 해보니 감회가 남다르군요.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7:14 (KST)

저는 키배를 처음 해보네요. 아무튼 처리 감사합니다.--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7:18 (KST)
당사자로서 저의 의견을 대리해주신 트래인 홀릭님께도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키배틀에 제 사건이 끼인것도 처음입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6일 (목) 17:20 (KST)
어떻게든 구제해 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 제가 어리석었던 것 같습니다. 사과드립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7:23 (KST)

저는 오늘 최근 바뀜을 지키고 있을터이니, 다른 분들께서는 메타위키 쪽에 해당 사용자에 대한 분석을 요청해주세요.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7:22 (KST)

옛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6일 (목) 17:25 (KST)
슥.(한발짝 뒤로)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6일 (목) 17:27 (KST)

정보 사무장 요청 irc 방에서, Esodara가 아니라는 추적 결과를 Quentinv57 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누구일까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17일 (금) 03:23 (KST)

누구라는 문제가 아니라, 그냥 특정한 어떤 한 분으로 보입니다만. 157호가 자신이 아니라 소리치지만, 그냥 우롱하는 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RedMosQ님께서, '자동생성된 것을 영구차단 먹인것' 이라고 저기서 표현하는 일은 '부적절한 계정 이름'으로 차단하신 일을 두고 말하는 것 같네요. 갈수록 '이런 행위들'에 장난을 일삼는 반달러들을 보니, 매우 화가 납니다. --SVN (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08:16 (KST)

차단된 사람이 반달러인건 알겠는데, 아무리 상대가 반달러라고 해도 도발적으로 대하진 않았으면 합니다만.. 애초에 최근 바뀜 문제를 거론한다던가 이런건 할 필요가 없는 행동 아닌가요. 괜한 사람을 반달러로 만든건 아닌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두번 보던 일도 아니고 adidas (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11:41 (KST)

최근 바뀜에 대한 지적 자체는 적절했다고 봅니다. m:Bot policy/ko에서는 봇 플래그가 안 달린 봇이 짧은 주기로 자동 편집을 할 때 '1분 이상의 간격을 두어라'고 명시하고 있는데, 저 사용자분의 프로젝트 배너 기여는 평균 분당 8~9회로 최근 바뀜을 채우기에 충분히 빠른 주기였고, 등록된 봇이 혼잡 시간에 편집할 때의 제한(적어도 20초 이상)보다도 훨씬 빨랐습니다. 최근 바뀜을 주시하는 이용자뿐만 아니라 서버 부담 때문에 다른 이용자들에게도 불편을 주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14:50 (KST)
신규 사용자가 이해할 수 없는 차단 협박을 하고 결국 차단에 이르게 하는 과정이 문제라는 겁니다. 민츠님처럼 설명해 주는 것과 차단 운운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16:01 (KST)
사실 문제가 됬던 부분은 사용자의 토론 태도였습니다. 그로인해 지적을 많이 받으셨죠--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7일 (금) 16:02 (KST)
신규 사용자에게 차단 협박한 사람은 어느 순간 이 논의 과정에서 쏙 빠지는 모습이 썩 좋아보이진 않아서 글을 올렸습니다. adidas (토론) 2012년 2월 18일 (토) 17:31 (KST)

체크유저

한국어 위키백과에 체크유저를 도입하는게 지금이 적기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엄청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토론:체크유저#논의에서 도입에 대한 토론을 해보고자 합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17:37 (KST)

시스템 메시지를 이용한 경고문 작성에 대한 총의 구함

특정 사용자의 아이디를 이용한 도배를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법 쪽에 일가견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얻어 해당 사용자의 행위에 대한 경고문을 Sitenotice 등을 이용해 게시했으면 합니다. Sitenotice를 이용하는 문제이므로, 이에 대해 총의를 구했으면 합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21:58 (KST)

효과가 있을까요? 오히려 도배를 하는 사용자를 자극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10:26 (KST)
종대님 의견과 같습니다. 사람들 매크로 답변 엄청 싫어합니다. 안하는 게 나아요.--Reiro (토론) 2012년 2월 18일 (토) 20:34 (KST)

재단 지부를 주식회사로 하는 문제에 관해서

Bonafide2004 님이 아주 중요한 지적을 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미디어 재단에서 제시하고 있는 가이드 라인은

where possible, a non-profit status (or a status that allows you to tend towards non-profit)

인데요. 이 문장은 반드시 비영리로 가라는 건 아니고 되도록이면 비영리 쪽으로 가라는 뜻으로 해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주식회사는 물론 영리를 목적으로 합니다만, 최근에는 사회적 기업이라고 해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영리 단체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비영리 단체라고 해서 반드시 영리 활동을 할 수 없는 건 아닙니다. 비영리라는 건 단지 구성원들에게 수익을 분배하지 않는다는 뜻일 뿐입니다. 주식회사의 경우 주주들에게 이익을 배분하기 때문에 영리 단체라고 하는 것이죠.

비영리 단체도 얼마든지 돈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이익을 낼 수 있습니다. 주식회사와 별로 다르지 않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사단법인이나, 행정 부처에 소속된 비영리단체로 만들려면 상당히 복잡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최소한 1년 이상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든가, 상시 구성원이 100인 이상이어야 한다든가, 전국에 지부가 몇개 이상 있어야 한다든가 하는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관청에서 등록 허가를 내주지 않습니다.

주식회사의 성립 요건이 완화되었다면 그쪽 방향을 타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애초에 어째서 사단법인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는 쪽으로 얘기가 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위키미디어에서 요구하는 건 corporation이고 이건 단순히 법인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되는데, 결코 사단법인을 특정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주식회사든 사단법인이든 법인 형태면 된다는 것 같습니다.

The laws of your country may require a given number of people to participate in the creation of a corporation.

제가 해석하기로는 지부를 만들려는 나라의 법이 요구하는 숫자 만큼 사람을 모아서 corporation을 만들면 된다는 것이지, 이 corporation이 반드시 사단법인을 의미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땅콩샌드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22:07 (KST)

해당 문장은 나라다 법이 다르기 때문에 비영리 단체의 설립이 어려울 때에는 가능하면 비열리를 지향하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비영리가 가능하다면 비영리로 가는 것이 옳습니다. 주식회사에서 비영리 사업을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회사는 법적으로 엄연한 영리 법인이므로 민법이 아닌 상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현재 정관도 민법의 법인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만약 주식회사를 설립한다면 당연히 상법을 기반으로 작성되어야 합니다. 상법의 법리 자체가 민법과 달리 획일성, 영리성을 기준으로 하므로 비영리를 추구하는 단체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22:19 (KST)
미네랄삽빠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 Jjw (토론) 2012년 2월 18일 (토) 02:41 (KST)
요구 사항이 적절치 못하다면, 그럴 때 영리 법인으로 나가는 것이 좋죠. 비영리 법인으로 가되, 법이 위키의 입장과 같지 않다면 이 방법을 행하는 것도 좋겠네요.--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8일 (토) 22:26 (KST)

위키백과:새 문서 만들기 가 반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신규 사용자라서 편집이 불가능하니 누군가 되돌려주세요. --비등방성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23:25 (KST)

확인하고 되돌렸습니다. --SVN (토론) 2012년 2월 16일 (목) 23:26 (KST)

자동 인증 조건 강화

Dialog-information on.svg 이 문단에 여러 사용자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이 틀이 붙은 문서는 자동으로 의견 요청 목록에 들어갑니다. 토론이 끝나면 이 틀을 제거해 주세요.

현재 계정을 만들고 4일이 지나면 자동 인증이 되어 문서 이동과 준보호 문서 편집 등이 가능합니다. 자동 인증된 사용자의 조건을 시간 말고 최소 편집 횟수도 추가하는게 어떨까요? 계정을 만들어만 놓고 편집을 하지 않아도 자동 인증을 하니 초보자가 종종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영어나 폴란드어 위키백과에는 "4일 경과, 10회 이상 편집"으로 조건을 달았고, 스페인어 위키백과는 "4일, 50회", 중국어 위키백과는 "7일, 50회"로 더 강한 조건을 걸고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10:25 (KST)

3일, 25회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하네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10:40 (KST)
스페인어 위키백과처럼 4일 50회는 어떤가요? --토트(dmthoth) 2012년 2월 17일 (금) 11:37 (KST)
편집 제한이 없는 것보단 있는 것이 더 나은 것 같네요. 하지만, 비교적 활동적인 사용자가 적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50회는 좀 무리하지 않나 싶네요. --SVN (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11:39 (KST)
경과 날짜는 냅두고 편집 기준은 20회 정도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선거 선거권과 비슷한 수치죠.--NuvieK 2012년 2월 17일 (금) 11:39 (KST)
날짜가 너무 깁니다. 줄여주세요. --울릉분지 (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13:09 (KST)
경험상, 4±1일의 기간에서 50회 정도의 편집이 위키백과 시스템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2월 17일 (금) 14:14 (KST)
경험상 50회는 너무 많아요. 일단 현재의 4일에 추가로 10회 정도가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14:44 (KST)
시범적으로 그렇게 하고, 안되겠다 싶으면, 차차 올려보도록 하게 하죠.--Leedors (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14:48 (KST)
의견 다른 위키 경험상, 가입 5일 후, 편집 30회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Armoiries de Rolshausen.svg다이나믹 로동!Shovel.svg(U,T,C,M)Hammer and sickle.svg 2012년 2월 17일 (금) 15:34 (KST)
다이나믹로동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아예 1주로 못박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7일 (금) 15:40 (KST)
너무 조건이 세면 가입하고 금방 떠나는 사용자가 생길 지도 모릅니다. 지금 조건이 조금 느슨하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5일은 너무 많다고 생각되고요, 4일에 20회 정도라면 어떨까 싶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17일 (금) 15:45 (KST)
의견1주는 매우 새다 생각합니다.(엉... 브레이크 중이잖아, 하지만 최근바뀜은 보고있다고!)그러므로 가입 5일에 25회가 적당하다 봅니다.(혹은 30회가 인 다이나믹로동님 의견 찬성)--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7일 (금) 16:01 (KST)
저도 가입 5일에 25회가 적당하다 봅니다--1 (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20:32 (KST)
저도 5일에 25회 정도가 적당한것 같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7일 (금) 21:25 (KST)
4일 50회란 기준이 반드시 4일 안에 기여를 50개 해야한다는 의미는 아니니, 또한 적어도 트롤이 아닌 의욕적으로 위키백과에 참여하려는 사용자는 50여회 기여도 해치우지 않을까요? 그러면서에서 기준이 높다고 부를 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만.. 다이나믹 로동님의 의견에 따라 5일 25회에 찬성하겠습니다. --토트(dmthoth) 2012년 2월 17일 (금) 21:56 (KST)
정보다이나믹로동님은 5일30회 안을 제시하셧으며 제가 5일 25회안을 제시했습니다 어느안에 찬성 하시겠습니까?--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7일 (금) 21:58 (KST)
어느 안에 벌써 찬성/반대를 논하는 것보다 좀 더 효율적인 방안으로 토론을 해야지요. :) --SVN (토론) 2012년 2월 18일 (토) 11:14 (KST)

관리자 선거권도 20회인데 그 이상은 너무 많지 않나요?--NuvieK 2012년 2월 18일 (토) 12:10 (KST)

아마 자동인증 사용자의 기준을 통과하게 되면 관리자 선거 기준도 같이 움직이는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차라리 변동 가능성을 열어두어 '자동인증된 사용자만 투표가 가능합니다'라고 바꾸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겠죠)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8일 (토) 19:54 (KST)

의견 저도 종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자동인증사용자 조건에 문서 기여 횟수를 추가하는 건 찬성입니다. 10회는 너무 약하고, 관리자 선거 의견을 낼 수 있는 20회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군요. (관리자 선거 찬반투표 가입일 30일이후 참여와 별개) 만약 자동인증사용자 문서 기여 횟수가 50회정도 된다면 관리자 선거 찬반투표도 50회로 늘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Nurburi (토론) 2012년 2월 19일 (일) 16:27 (KST)

관리자 선거와 자동인증 사용자는 별도로 다뤘으면 합니다. 전혀 관계없는 사항입니다. 자동인증은 위키 시스템에 대한 이해, 관리자 선거는 위키백과 공동체에 대한 참여를 기준으로 정하는 것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21일 (화) 17:49 (KST)

위키백과 공동체에 대한 참여가 위키 시스템에 대한 지식 없이도 가능한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2일 (수) 18:32 (KST)
미디어위키 사용법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기준과 위키백과의 토론에 참여할 수 있느냐를 같은 기준으로 묶을 필요가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23일 (목) 15:53 (KST)
겨우 몇일, 몇 번의 편집권을 차이로 권한을 다루게 둘 필요는 없습니다. 초보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게 통일하는게 필요하죠.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3일 (목) 21:13 (KST)

토론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17일 (금) 15:42 (KST)

IRC의 봇이 다시 튕겼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4주#irc에 문제가 생겼습니다.에서 문제가 해결된 지 며칠 되지 않아 다시 freenode와 hanirc를 연결해주는 봇이 나갔는데, 이번에는 아주 오랜 기간 아직까지도 들어오질 않고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17일 (금) 16:51 (KST)

음... 그보다 지금 아에 IRC 접속이 안 되는군요. 트위터에 따르면, 좀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17일 (금) 21:34 (KST)

튕김은 해결되었습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8일 (토) 15:26 (KST)
아예 접속이 안 되는데, 어떻게 해결되었다는 것인가요?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hanirc가 DDoS 공격을 받아, 봇도 현재 접속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18일 (토) 15:54 (KST)
안드로IRC 앱에서는 작동되는데 쿠도님이랑 기본 봇밖에 없더라고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8일 (토) 17:15 (KST)
매우 잠깐씩 서버가 잠시 복구되었다가 끊기는군요. --SVN (토론) 2012년 2월 19일 (일) 12:19 (KST)

교과서 등의 사용

일단 초, 중, 고등학생들의 교과서에 위키백과의 사진이나 문서...등등을 사용한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알찬 글인 루 게릭 문서는 동화사 체육교과서에 통째로 활용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도서에 개재된 저작물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정하는 기준에 의거, 지식 저작권자에게 보상을 지급'.... 이게 보상 받은 적이 있나요? 특히 공용 자료를 사용하기도 하여서 질문합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8일 (토) 15:26 (KST)

이런 경우 위키미디어 재단이 '저작권자'라고 볼 수 있으려나요? 흠.. 통째로 베낀 일은 예전에도 있었습니다. 정부 관료들이 위백 가져다 붙여놓고 보고서라며 돈 타냈다가 적발된 사건이 있었죠. adidas (토론) 2012년 2월 18일 (토) 17:33 (KST)
교과서는 저작권법에 적용받지 않아요. 논란의 여지는 있습니다만. -_- --거북이 (토론) 2012년 2월 18일 (토) 19:16 (KST)
아마 공탁을 해뒀을 겁니다. --울릉분지 (토론) 2012년 2월 18일 (토) 21:24 (KST)
공탁이라니요. 무슨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루게릭은 알찬글 대문의 내용을 붙이고 하단에 출처-위키백과(2009) 이렇게 나와있더라고요. 좋은 말이긴 하죠.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8일 (토) 22:12 (KST)
모든 교과서에 실리는 저작물은 미술책의 학생작품(-_-;) 과 같이 저자가 저작물에 대한 대가를 받아먹지 않을 경우가 아니면 모두 그 값을 제공하게 되어 있으며, 저작물의 저작권자가 혹시 그 대가를 받지 않았을 경우를 대비해 그 값을 미리 공탁해 뒀다가 나오면 지급합니다. 지부가 생기면 이런 경우에는 확실하게 재단 본부를 대리해서 저작권료를 받아먹을 수 있는 방법이 생긴거죠. - Ellif (토론) 2012년 2월 19일 (일) 00:57 (KST)
그런데 그 지부에서 값을 받아내면, 결과적으로 누구에게 그 돈이 돌아가게 되나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19일 (일) 01:17 (KST)

공탁이 필요한 경우는 있지만 교과서와 위키백과의 경우는 아니구요. s:대한민국_저작권법#제2관_저작재산권의_제한 참고하세요. 재단이 그걸로 돈을 받는다니, 전혀 관계없는 얘기입니다. 엘리프님 가끔 말씀을 너무 쉽게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재단 관련해서 오해살 얘기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2월 19일 (일) 10:45 (KST)

그런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만일 재단에게 이에 대한 보상이 돌아간다면, 사진은 찍은 사람과 재단이 50대 50 분배가 좋을 듯합니다만 루 게릭이나 모 양궁선수 문서(하나 더 인용이 되었는데 모르겠네요.)가 인용되면 분배 법칙이 애매하네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9일 (일) 11:24 (KST)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는 이용 규약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출처를 표시하고 전제하였다면 저작권에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자유 이용 컨텐츠에 사용료를 부과할 수는 없지요. -- Jjw (토론) 2012년 2월 20일 (월) 08:59 (KST)

거북이님과 Jjw님의 의견에서도 알 수 있지만 아마도 현실적으로 수령 가능한 '보상'은 교과서에 출처로서 표기되는 것 밖에 없을 것입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2년 2월 20일 (월) 13:37 (KST)

모바일 대문 디자인

위키백과:대문 (모바일)과 같은 페이지를 발견하였습니다. 이 페이지는 현재 http://ko.m.wikipedia.org 에 적용되지 않고 있는것 같은데, 현재 이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 바가 있나요? 없다면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8일 (토) 21:00 (KST)

위키백과:대문 (모바일)http://ko.m.wikipedia.org 로 어떻게 옮길 수가 없나요? 독일어처럼 나왔으면 좋겠네요. --Nt (토론) 2012년 2월 20일 (월) 00:25 (KST)
아마 버그질라에 요청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튼 총의가 모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0일 (월) 06:34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 수가 19만 개가 다 되어갑니다.

2012년 2월 18일 (토) 23:49 (KST) 현재, 189967개의 문서가 있습니다. 19만 돌파가 눈앞입니다. 19만번째 문서는 어떤 문서가 될까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18일 (토) 23:49 (KST)

벌써 넘었네요. 이거 어쩌죠? 뭔지 모르겠네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9일 (일) 11:21 (KST)
그러게요. 지금 딱 19만개 문서이긴 한데요...() 구름 (희극)이라는 문서긴 한데 완전 토막글 수준이어서...() - Ellif (토론) 2012년 2월 19일 (일) 11:50 (KST)
음 지금 보는 걸로는 사실 힘듭니다. 중간에 삭제된 문서들도 있기 때문에 삭제 기록과 비교해가면서 계산을 해야 정확한 19만번째 문서가 나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19일 (일) 11:51 (KST)
구름 문서는 토막글 수준을 넘어서 삭제 대상이네요. 삭제 기록과 특:새문서를 비교해 봐야죠.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9일 (일) 11:57 (KST)
구름 문서 보강했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2월 19일 (일) 13:54 (KST)
와우. 드디어 토막글과 문서 사이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9일 (일) 14:58 (KST)
제가 시간이 나면, 구름 희극 문서를 완성해 보겠습니다. 구름 희극은 고대 희극 중의 정수라 할 수 있죠. -Gjue (토론) 2012년 2월 19일 (일) 15:20 (KST)

(당깁니다) 19만문서 돌파를 축하합니다!! 20만 문서를 향해 달려갑시다! 20만 문서에 도달하면 간만에 이벤트로고도 해야겠군요. - 나이키 NIKE787 2012년 2월 21일 (화) 16:46 (KST)

아랍어를 하실 수 있는 분께 하나 문의합니다.

아랍어에서 초등학교를 의미하는 아랍어 단어인 ب‎ـتـ‎ـكـ‎مـ‎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마크타부로 읽는데, 혹시 마크타브라고 읽는지 궁금합니다.

또, 마크타부 또는 마크타브라는 문서를 생성해도 큰 문제가 없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아랍어 권에서의 초등학교의 특수성과 관련하여). —이 의견을 2012년 2월 19일 (일) 15:18에 쓴 사용자는 Gjue(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Idh0854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아랍어판 또는 영어판 등에 있다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없다면 생성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2월 21일 (화) 20:04 (KST)
전 찬성이에요. 쓰고싶을때 써야합니다. 아랍의 초등교육 시스템이면 초등학교 개별 문서도 아니구요. --거북이 (토론) 2012년 2월 22일 (수) 00:16 (KST)


초등학교 목록

초등학교 목록에서, 가령 대전광역시의 초등학교 목록에서 대전전민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다'에 속하게 할 것이 아니라 '자'에 속하게 하는 게 어떨까요? 지역명이 앞에 붙은 학교는 너무나 많은데, 각 지역명을 앞에 붙인 것으로 가나다순을 찾는 것은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0일 (월) 20:26 (KST)

본 자료는 교육청 홈페이지 알리미 사이트에서 조회한 공식학교명을 기준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 따라 지역명을 앞에 붙인 학교와, 지역명을 붙이지 않은 학교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본 목록에서는 교육청에서 표기한 공식명칭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공식 학교명에서 해당 시군명을 제외한 학교명으로 찾는 경우에 대하여는 넘겨주기 문서에서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말씀하신대로 처리하면 공식명칭인 대전전민초등학교를 전민초등학교인 '자'에서 찾아야하는 혼란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Nosu (토론) 2012년 2월 20일 (월) 20:35 (KST)
가령 분류:대한민국에 관한 목록와 같은 분류에서, 대한민국의 국립공원이나 대한민국 국토해양부 소속기관 목록과 같이, 앞이 대한민국으로 중복되는 경우 그 다음 낱말의 첫 글자에 따라 목차를 나누고 있습니다(아닌 것도 있지만). 어떤 목록에 관한 문서의 경우에는 그 문서가 주제로 삼고 있는 것이 맨 앞에 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그 단어가 맨 앞에 위치하는 경우 확실하게 구분되는 그 다음 글자를 기준으로 쓰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문서의 맨 위에 '지역명을 생각하지 않고 분류를 나누었다'는 말을 써놓으면 혼란이 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지금과 같이 공식 명칭으로 적었다 하더라도, 일상적으로 사람들이 지역명을 붙이지 않고 사용하기 때문에, '자'부터 찾았는데 없어서 '다'를 봤더니 '다'에 속하는 문서가 너무 많아 찾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0일 (월) 21:03 (KST)
분류 문서에서는 말씀하신대로 작성하는 것이 원칙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목록 문서에 대하여도 그렇게 하기로 원칙이 정해졌나요? 혹 원칙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토론을 거쳐야 하지 않을까요?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역명이 붙지 않은 경우에는 넘겨주기 문서에서 자동 안내되므로 꼭 목록문서에서까지 정식명칭이 아닌 것으로 목록을 작성하는 것은 영 내키지 않네요.... --Nosu (토론) 2012년 2월 20일 (월) 21:14 (KST)
대구광역시교육청 관할 학교목록에서는 대부분의 학교명이 '대구'로 시작되므로 말씀하신대로 수정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교육청 내에 여러개 시군명이 앞에 붙은 경우에는 혼란이 발생될 것으로 보이네요... --Nosu (토론) 2012년 2월 20일 (월) 21:18 (KST)
음... 그렇다면 적당한 장소에서 토론을 해보는 것이 좋겠네요. 저는 제가 말한 대로 '하지 말자'는 총의도 없었던 걸로 알기에, 문서들을 생성하신 Nosu 님께 논의를 해 본 것입니다. 이번주 사랑방에 제가 의견을 모으는 글을 하나 쓰겠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0일 (월) 21:32 (KST)

서울특별시의 초등학교 목록, 대전광역시의 초등학교 목록, 대구광역시의 초등학교 목록Nosu 님께서 생성하신 초등학교 목록 문서들입니다. 그런데 해당 문서를 들어가 보면, 정식 명칭이 '서울' '대전' '대구'로 시작하는 학교가 너무 많아서, 서울특별시의 초등학교 목록에서는 '사'에 대부분의 문서가 몰리고, 대전과 대구는 '다'에 몰립니다.

분류 문서에서는 위와 같이 특정 낱말로 시작하는 분류들이 속하는 분류는 그 다음 낱말의 첫 글자의 초성어로 나누게 되어 있습니다. 가령 분류:대한민국에 관한 목록에서 대한민국의 국립공원이나 대한민국 국토해양부 소속기관 목록 등은 첫 글자가 '대'임에도 불구하고, 그 분류가 '대한민국'과 관련된 문서이므로 앞의 '대한민국'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제외하고 'ㄱ' 목록에 넣기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목록 문서도 이처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로 시작하는 학교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이는 실질적으로 학교를 구분하는 요소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오는 글자부터가 실질적인 의미를 가지는 것이고, 일상 생활에서도 아마 지역명까지 붙여서 부르는 경우보다는 지역명을 제외하고 부르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우선 근본적으로 현재 상태는 너무 특정 글자에 목록이 집중되어 있고, 이 안에서 원하는 학교를 찾는 것도 복잡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목록 문서에서 정식 명칭을 쓰되, 지역명과 같이 중복성이 심한 낱말에 대한 목록인 경우에, 그 지역명을 제외하고 글자 분류를 나누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0일 (월) 22:16 (KST)

끙... 정말 애쓰긴 하셨는데, 이런 목록 문서가 꼭 필요한 것일까요? -- Jjw (토론) 2012년 2월 20일 (월) 22:38 (KST)
초등학교 목록 문서는 굳이 만들지 않아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 암초 문서의 대량생산과 삭제 토론이 떠오르는군요. -- Jjw (토론) 2012년 2월 20일 (월) 22:39 (KST)
참고로 광역 행정 단위는 아니지만 기초 행정 단위의 초등학교 목록 문서에 대해서는 위키프로젝트토론:교육/학교/2007-2011#초등학교 중학교 문서 저명성에서의 토론 과정에서 생성되었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2월 20일 (월) 23:51 (KST)
초등학교 문서를 생성하는 것과 초등학교의 목록 문서를 생성하는 것은 의미가 또 다른 문제라서요. 대략 6,000 개가 되는 초등학교의 목록을 만들겠다는 것은 생각만해도 질려버릴 정도의 작업입니다만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목록은 자칫 과도하게 나열된 통계 수치의 목록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Jjw (토론) 2012년 2월 21일 (화) 00:15 (KST)

먼저 저의 사용자 토론에서 있었던 토론 내용을 소개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생각되어, 뒤늦게 나마 맨위에 인용문으로 추가하였습니다. 제 의견은 인용문에 이미 언급되어 있으므로 생략합니다. --Nosu (토론) 2012년 2월 21일 (화) 09:23 (KST)

찬성 광역시, 특별시에 한하여 사용자:Djm03178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반면에, ~도의 초등학교 목록에서 지역명(시/군)을 빼고 정렬하면 오히려 혼란이 발생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용자:Jjw님 의견에도 공감합니다. 과연 필요한 목록인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링크를 모두 걸어놓았기 때문에, 언젠가 작성해야 할 것처럼 느껴집니다. Sawol (토론) 2012년 2월 22일 (수) 20:11 (KST)

목록문서는 백과사전의 일반문서와는 성격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일반문서는 내용을 충실하게 전달하려는 목적이 더 중요하고 그 안에 포함된 연결들은 참조를 쉽게 하려는 부수적인 목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목록문서는 일반문서와 달리 참조를 쉽게 하려는 기능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책의 목차나 색인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물론 '분류' 태그와 같은 미디어위키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목록문서는 여기에 부가 정보를 덧붙일 수 있어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첫 문자로 바로가기 같은 것도 좋은 예입니다. 목록의 윗부분에 '서울' 혹은 '대전'으로 대부분 시작하기 때문에 이 두 단어로 시작되는 이름은 그 다음 문자로 바로가기를 하겠다고 설명을 해 놓으면 혼돈이 없을 것이고, 미디어위키의 기계적인 분류보다 더 좋은 기능을 부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목록에서 광역시의 행정구역에 따른 분류라는 문단도 있으면 한 눈에 어느 구, 어느 동에, 어느 학교가 있는지 바로 찾아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육청에서도 이렇게 분류해서 정보를 제공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가 잘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케골 2012년 2월 23일 (목) 06:16 (KST)

지금까지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시의 초등학교 목록을 수정하였습니다. 검토바랍니다. --Nosu (토론) 2012년 2월 24일 (금) 00:21 (KST)

대략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Djm03178(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Djm03178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울특별시의 초등학교 목록, 대구광역시의 초등학교 목록, 인천광역시의 초등학교 목록, 광주광역시의 초등학교 목록, 대전광역시의 초등학교 목록의 찾기 편의를 위하여 '지역명'으로 시작하는 학교는 '지역명'을 생략하였고, 그 다음 글자로 정렬의 대상으로 삼아 재정렬하였습니다. 부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의 초등학교 목록은 지역명이 앞에 붙은 학교수가 몇 개 되지 않아 실익이 없으므로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Nosu (토론) 2012년 2월 25일 (토) 21:36 (KST)
서울특별시의 중학교 목록, 대구광역시의 중학교 목록, 광주광역시의 중학교 목록, 대전광역시의 중학교 목록도 같은 방식으로 수정하였습니다. -- Nosu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09:16 (KST)

흥미로운 한국어(?) 위키

웹 서핑을 하다 우연히 한국어 학습 위키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모국어가 한국어가 아닌 화자들에게 위키방식으로 접근을 시도하였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내용이나 디자인 면에서는 여타 위키 기반의 페이지보다 뛰어날 정도입니다(심지어 활동이 적은 위키미디어 산하의 프로젝트들 보다도 나은것 같네요^^)--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0일 (월) 23:47 (KST)

한자 문단의 '주요 한자'를 보니 각 요일에 대한 한자가 있고 그 밑에 의미가 써져있더군요.. 그런데 월화수목금토일은 행성과 천문에서 이름을 따온거 아니였나요? 즉 화,수,목,금,토요일은 불의 날, 물의 날, 나무의 날, 금의 날, 흙의 날이 아니라 화성의 날, 수성의 날, 목성의 날, 금성의 날, 토성의 날이라 불려야 하는데.. --토트(dmthoth) 2012년 2월 21일 (화) 01:30 (KST)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아니지만, [15]에 의하면 음양오행설에 따른 거라네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1일 (화) 01:41 (KST)
신뢰할 수 없는 출처네요. 참고로 중국에서는 월화수목금토일이라 안하고 성기일, 성기이, 성기삼, 성기사, 성기오, 성기육, 성기천으로 씁니다. --토트(dmthoth) 2012년 2월 23일 (목) 01:58 (KST)
행성과 해, 달의 이름을 딴 건 맞는데, 애초에 화수목금토성이 결국 형혹성, 진성, 태백성, 세성, 전성이었다가 오행을 배당한 데에서 이름이 바뀐 것이니 음양오행에 의한 것이라고 해도 딱히 틀리지는 않지 않을까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2월 23일 (목) 14:09 (KST)
(편집 충돌) 제가 아는 바에 따르면, 성기1,2,3,4,5,6,천은 아마 중국의 공산화 이후 바뀐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23일 (목) 14:11 (KST)
순서에 주목할필요가 있죠. 전쟁의식 티르는 아레스(화성)에 대입되며, 천둥번개의 신 토르는 제우스(목성)에 대입되는 식이거든요. 즉 행성이름을 오행에서 배당했더라도 요일 이름 순서는 북유럽식으로 배당했으니 결국 동서양이 혼합된 개념이네요. --토트(dmthoth) 2012년 2월 25일 (토) 22:36 (KST)
꽤 오래 전에 사랑방에서 비슷한 소개글을 본 적이 있는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 --자연머리 (토론) 2012년 2월 21일 (화) 16:27 (KST)

문서 평가 부탁드립니다.

사용자:Djm03178/게임 문서 편집자들께라는 문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 중에 보완해야 할 점이라던지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이러한 문서를 읽어야 할 분들이, 일시적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문서를 만들어도 읽어볼 가능성이 낮다는 게 아쉽네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1일 (화) 01:54 (KST)

좋습니다. 그런데 저와 사월님이 만든 백:학교문서처럼 단축키를 두고 정식 문서로 출범(?)시키는 편이 낫겠네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21일 (화) 15:34 (KST)
위키백과 이름 공간에 두는 것도 고려해 보겠습니다만, 그 전에 제 입장에서 서술하는 것 같은 부분은 빼고, 좀 더 다듬어야 할 것 같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1일 (화) 16:27 (KST)

위키백과 내에서의 인신공격 및 비방

최근 부적절한 계정명을 사용하여 특정 사용자에 대한 비방 및 인신공격, 욕설 등을 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대한민국 경찰청 소속 사이버테러수사대 측에서는 다음과 같은 유권해석을 내놓은 적이 있습니다. [16]

위키백과 상에서의 명예훼손과 인신공격에 대한 형사처벌
  • 공개된 장소(위키백과, 일반게시판와 같은 오픈북 체제)에서 특정 사용자를 비방을 목적으로 "욕설, 명예 훼손, 허위 사실 유포를 하는 경우" 법에 의해 형사처벌 받을 수 있다.
    • 단, 비공개 된 장소(이메일, 메신저 등)인 경우 처벌이 어려울 수 있다.
    • 또한, 피의자에 대해 피해자가 직접 신고를 해야 경찰에서 조사가 가능하다.

해당 행위를 반복하고 있는 가해자, 혹은 개인적으로 피해를 봤다고 생각하는 사용자 분들은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21일 (화) 18:06 (KST)

기사 인용의 경우에

틀:기사 인용에서 "저자=" 부분에 기사를 작성한 사람 다음에 '기자'를 붙이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제가 그동안 봐오고, 또한 익숙해진 대로 'ㅁㄴㅇ 기자'식으로 저자를 정의했는데, 연세대학교 문서에 가보니 그 문서에서만은 모두 기자라는 표현을 삭제하고 있더군요. 여기에 대한 총의가 필요할 것 같아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22일 (수) 23:39 (KST)

‘기자’를 붙이는 여부는 개인의 자유겠지요. 굳이 붙이지 않아도 문제되지 않은 사항이라고 보이는데요. 연세대학교 문서의 Ellif님이 인용한 출처에서 기자를 삭제한 것은 기존의 130여개의 각주에서 기자를 붙이지 않고 이미 작성하여 다른 각주와 균형을 맞추고자한 것 입니다. --천리주단기 2012년 2월 23일 (목) 00:51 (KST)
개인의 자유와 별개로, 이건 위키백과 문서 자체의 스타일 자체의 문제입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23일 (목) 00:54 (KST)
님께서 원하시는 총의의 형성이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기사 인용문에서의 ‘기자’라는 호칭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는 것입니까? --천리주단기 2012년 2월 23일 (목) 00:56 (KST)

의견 제 생각에는 굳이 그런 것에 얽매이지 않아도 생각합니다. 저자 이름 뒤에 기자가 붙든 붙지 않든 굳이 상관 없지 않나요? 백:얽 --RedMosQ (토론) 2012년 2월 23일 (목) 01:00 (KST)

동의합니다. 기자를 굳이 붙이지 않아도 상관없고, 개인이 알아서 판단해도 될 사안입니다. --천리주단기 2012년 2월 23일 (목) 01:04 (KST)
기자가 아닐 확률이 적지만 있을지도 모를거라 생각합니다.--NuvieK 2012년 2월 24일 (금) 09:32 (KST)

키보드 글쇠의 제목 선택하기

위키백과토론:제목 선택하기#키보드 글쇠의 제목 선택하기를 제안했습니다. 해당 글에서 의견 남겨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Yes0song (토론) 2012년 2월 23일 (목) 01:30 (KST)

3월 10일에 지부 준비 위원회 결성 모임이 열립니다.

2012년 3월 10일, 오후 2시에 토즈 교대점에서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지부 준비 위원회 결성을 위한 모임이 개최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지부 준비 위원회 결성 모임를 참고해 주세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2월 23일 (목) 14:50 (KST)

한국어 위키백과 내 위키마니아 그랜트 신청자

그랜트 신청자분이 혹시 계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연령층도 한번 조사(?)할 겸말이죠.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23일 (목) 15:01 (KST)

위키프레스

위키트리 http://www.wikitree.co.kr 에 이어 위키프레스 http://www.wikipress.co.kr 가 나왔군요. 위키리크스 덕에 위키라는 말의 어감이 묘해진 느낌입니다. 정작 위키뉴스는 자리를 못잡고 있는거 같구요. --거북이 (토론) 2012년 2월 23일 (목) 16:50 (KST)

새누리당 대표색 결정 토론 참가 요청

현재 새누리당 대표색 결정에 대한 토론이 진행중입니다. 단순한 문제일 수도 있는데 여러가지가 꼬여서 토론이 길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토론의 논점은 두 가지입니다.

  • 새누리당 대표색을 한나라당의 파란색 계통으로 할 것인가 빨간색 계통으로 할 것인가
  • 새누리당 로고색이 진보신당과 겹치므로 하얀색을 7:3 혹은 8:2 비율로 섞을 것인가

토론방에 오셔서 한마디씩이라도 의견을 남겨주시면 토론 진행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12년 2월 23일 (목) 20:26 (KST)

아직은 하얀색의 섞는 것에 대해서는 의견이 우호적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논점은
  • 새누리당의 색상을 파란색 계통으로 할 것인가, 빨간색 계통으로 할 것 인가.
  • (만약 빨간색 계통을 사용할 시) 진보신당과의 혼동을 방지하기 위해 흰색을 섞을 것인가, 빨간색을 짙게 또는 옅게 사용 할 것인가
  • (만약 파랑색 계통을 사용할 시) 지금의 새누리당 로고색을 사용할 것인가, 구 한나라당의 하늘색을 사용 할 것인가
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위키백과당! (토론) 2012년 2월 23일 (목) 22:06 (KST)

급하게 하나.

토론:경춘선#ITX-청춘_개통에_따른_문서_변경에서 아이티엑스 펑춘의 명칭 분할 등에 대한 의견이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24일 (금) 15:16 (KST)

의견썻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24일 (금) 15:22 (KST)

요즘 화제거리들

요즘 화제거리들 중에 백과사전 자료로 적합한 것들이 있습니다. 제가 요즘에 그러한 문서들을 만들려고 하는데, 어떤 게 적당할까요? 스스로 결정을 못 하겠습니다만.--SouthSudan (토론) 2012년 2월 24일 (금) 22:09 (KST)

위키프로젝트:철도/표제어 정하기, 변경이 필요합니다

Dialog-information on.svg 이 문단에 여러 사용자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이 틀이 붙은 문서는 자동으로 의견 요청 목록에 들어갑니다. 토론이 끝나면 이 틀을 제거해 주세요.

일본 철도노선에 대해서 최근에 기여를 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사용자 하위문서로 번역을 시도하고 있었습니다만, 다른 일본 지역의 철도 노선 문서를 보니 음역 방식이 제가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과 달라서 놀랐습니다. 현재 위키프로젝트상 지침에 '모든 외국의 역 문서 이름은 음역한다'는 결정이 있었기 때문에 (예를 들어 지유가오카 역와 같이 완전한 고유지명을 번역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ja:都庁前駅의 경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표제어인 도청앞역이 아니라 도쵸우마에 역도 아닌 도초마에 역으로 표기해야 합니다. 또 다른 경우로 가마쿠라 고교앞역-> 가마쿠라코코마에 역, 반파쿠 기념공원역 (이바라키 현)/만박기념공원역 -> 반파쿠 키넨고엔 역 (이바라키 현), 오사카 국제공항역->오사카 코쿠사이쿠코 역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이 왜 이루어지게 되었는지를 프:철도에 물어봤고 츄군님이 그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 토론내역을 제시해 주셨습니다만, 그 결정과정이나 논리에 있어서 문제가 있었고(아니 그 이전에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었죠), 이러한 결정이 취소불가능한 것이라는 식의 반응도 문제가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 정책에 대한 공개 재론을 사랑방을 통해 요청합니다.

  • 현재 제도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문제가 되는 부분 : 현재의 '표제어 정하기' 지침은 모든 외국에 있는 역 문서를 해당 언어의 음역만으로 인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지침이 정해지게 된 과정에서, 정작 중국어나 일본어 같이 한국어로 번역해도 의미가 통할 수 있는 단어들에 대한 배려는 온데 간데 없고, 영어권이나 다른 서구권쪽의 논리만으로 이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중국어나 일본어 등의 단어 중에서 한국어로 음역해도 이상하지 않은 부분을 오히려 이상하게 해서 상식에 어긋날 뿐만이 아니라, 오히려 위키백과에 대한 접근성을 낮추고 있습니다. 아까 예를 든 반파쿠 키넨고엔 역. 저는 반파쿠 키넨코우엔 역으로 읽습니다. 그럼 이러한 문서가 왜 '반파쿠기넨고엔 역'이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뿐더러, 나중에 이를 바꾸고자 해도 사용자를 쫓아내는 상황이 벌어지겠죠. 물론 일본의 한국어로 된 '공식지도'에서는 이를 음역합니다만, 실제 한국에서 한국인이나 한국어 출판사들이 발행하는 대부분의 일본 철도 노선도에는 이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즉 백:표기가 통용표기로 변화가 가져오는 충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본어로 이를 음역하더라도, 음역 자체에서 공식표기와 통용표기가 충돌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립국어원 공식 표기만으로 이를 표기해 왔기 때문에, 현재 지침을 유지하더라도 앞으로 표기를 어떻게 할지가 더 큰 문제입니다. 따라서 아예 문제를 만들어둘 바에는 현재의 지침을 고치는 것이 절대적으로 효율적이고 옳습니다.
  • 어떻게 바꿀 것인가? : 현재의 '지침'에서 다음 사항을 추가합니다.

이와 같이 제안하고자 하며, 앞으로는 더욱 자주 현재의 한국어 위키백과를 변화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게 될 것입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25일 (토) 01:19 (KST)

그런데 아직 이게 적용이 안 된 문서도 있네요. 나리타 공항역. 아무튼 교대역도 영어에선 풀이된 뜻으로 나오는데, 일본 지하철 내 한국어 안내방송도 도청 앞 등으로 나오는데 이런 형태가 되면 일본 역 검색이 힘들어지죠.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25일 (토) 13:00 (KST)
그리고 이런 식으로 가면 역도 'えき'(에키)로 불리고 '線'도 센으로 불리는 일이 벌어질 지도 모르네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25일 (토) 13:03 (KST)
총의는 계속 변하는거죠. 고유 지명의 경우에는 음역하고 한국어와 일대일 대응되는 일반 명사는 풀어서 번역하는게 가장 안정적인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다른 분들의 의견을 기다려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이강철(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저, 죄송합니다만, 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일본 철도역 명칭 관련이라는 문단이 없어서 그러는 건데, 이것은 어떤 문단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가람 (논의) 2012년 2월 27일 (월) 00:51 (KST)
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보존10#일본 철도역 명칭 관련이 맞습니다. 참고로 토론에는 츄군님과 유민님이 '대응', 혹은 '반응'하셨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1:50 (KST)

하나 더 붙이면 지금 번역투인 나리타공항역도 なりた くうこう えき(나리타 쿠코 에키)로 변경될지도 모릅니다. 다시말해 더 잘쓰이는 역명을 두고 음역을 하는 이유를 못찾겠습니다.--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27일 (월) 01:07 (KST)

국립국어원에서는 고유명사는 산, 강, 시, 역 등의 단위는 띄어쓰고 단위를 제외한 고유명사는 음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론 어원이 있고 함유된 뜻이 있겠지만 하나의 고유명사로서 취급되어 표기하기 때문이지요. 만약 고유명사는 의미를 파악하여 음역한다면 간사이 지방은 관서 지방으로 주부 지방은 중부 시방으로 바꿔야할까요? 주부 국제공항은 중부국제공항이 되어야 할까요? 하나의 고유명사로서 표기되기 때문에 반대로 고속터미널역은 일본어로 고속터미널 에키라고 안내하지요.-141.8.241.73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0:26 (KST)

일단 국립국어원의 표기 안이 더 이상 위키백과 내에서 절대적인 표준이 되지 않게 되었다는 점을 다시 상기시켜드리고요. 여기에서 논의하고자 하는 부분은 츄부 국제공항의 '츄부'를 음역하는 것이 아니라 그 뒤의 '국제공항'이라는 점을 다시한 번 말씀 드립니다. 즉 현재의 '규정'에서는 이 부분도 '츄부고쿠사이쿠코 역'이라는 식으로 표기하게 되어 있는 것이죠. 그와 달리 일본어 위키백과의 역 문서의 경우 이러한 문서들의 읽기가 한국어 식(예를 들어 고속터미널의 경우 고솟토미노루)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일본어식(ja:高速ターミナル駅, こうそくターミナル'えき)로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다른 곳에서도 동일하고요(반여농산물시장역 -> ja:盤如農産物市場駅, バニョのうさんぶつしじょうえき). 즉 우리는 지금 문서를 (이런 문서가 존재할 수 있다면) 칸사이치호우 역로 할 것인가 칸사이 지방역으로 할 것인지를 논의하고 있는 겁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1:43 (KST)
음... 주부 국제공항의 경우 단위가 국제공항이기 때문에 주부만 음역하고 국제공항을 의역했지만, 역의 경우 역이 단위이고 그 앞의 고유명사는 고유명사 그 자체로서 음역해야한다는 의견이 아닐까요? 고속터미널 예의 경우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그렇게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실제 역을 이용하면 의역하지 않고 일본어로 고유명사로서 '고속터미널 에키'라고 안내한다는 의미같네요.(실제로 그런지는 고속터미널역을 이용해보지 않아 모르겠읍니다.) 참고로 서대전네거리역의 경우에도 '서대전네거리(음역)'+(역 단위)로 안내하는군요. 일본어 위키백과의 경우 일본어는 한자로도 표기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반여농산물시장역은 정식 한자명이 있으니 한국어 반여농산물시장역을 일본어로 의역했다기보다 반여농산물시장역의 공식 한자이름을 인용하는 것 같읍니다.
음역하든, 의역하든, 그 외의 방식으로 다른 방식으로 표기하든 크게 상관은 없는데 바꾸려고 하는 인용문 부분(한자 문자권을 사용하는 언어의 경우 한국어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을 음역하지 않고, 이를 번역하여 표기합니다.)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여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다른 언어와의 형평성 문제
한자문화권의 언어 외에도 다른 언어에도 뜻이 담겨있는(한국어로 해석 가능한) 부분이 담겨있는 고유명사가 있는데 왜 한자문화권 언어만 별도 취급해야하는가? (센트럴 선, 센트럴 파크, 센트럴 역)
2. 다른 문서와의 형평성 문제
철도 역 관련 문서에서 한자문화권의 언어에서 해석가능한 부분을 한국어로 번역해야 한다면, 행정 관련 문서인 나카 구, 히가시 구, 니시 구, 미나미 구, 기타 구는 고유명사 음역+단위가 아닌 각각 중구, 동구, 서구, 남구, 북구로 표기해야하는 것은 아닌가? 물론 위에서 예시로 든 주부 국제공항, 간사이 국제공항도 같은 경우입니다.
3. 애매함 문제
한자문화권에서는 앞 전자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대로 해석해서 - 전 역으로 해야하는지 남조선의 철도명 표기방식대로 - 앞 역으로 해석해야하는지 애매합니다. -고교역인지 -고등학교역으로 해야하는지 경우도 그렇고, 베이징 서역으로 해야하는지, 남조선 철도식으로 서베이징역으로 해야하는지도 애매합니다. 이 외에도 생각해보지는 않았지만 고유명사 부분을 음역 표기를 의역표기함으로써 의역 표기에 대해 애매하거나 논란이 있거나 어디까지 의역해야 할 것인지 어떻게 의역할 것인지에 대한 애매함이나 논란 등이 있을 것입니다.
4. 많이 사용하는가?
국립국어원의 표기방식을 절대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었지만, 국립국어원의 표기보다 더 많이 통용되거나 사용하는 방식이 있다면 그것을 따른다는 것이지 한국어의 표기와 한국어를 규정하는 국립국어원의 한국어 표기 방식을 무시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역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국립국어원의 표기방식보다 흔히 더 많이 사용되는 역 이름이 있는지는 모르겠읍니다만(있다면 얼마나 있는지도 모르겠읍니다만) 일부에서 국립국어원의 표기방식보다 더 많은 사용되는 예가 있다는 근거로 전체를 그런식으로 바꾸자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립국어원의 표기방식보다 더 많이 사용되는 예가 있다면 그것은 그렇게 사용하되 아닌 경우에는 국립국어원의 한국어 규정을 따라야하지 않을까요? 제가 알기론 비한국어 역명의 경우 자주 통용되거나 사용되는 역명과 국립국어원의 표기가 차이가 날 정도로 큰 경우는 드문것으로 압니다. 차이가 나도 판단하기가 곤란할 정도로 미비한 차이일 것으로 알고있읍니다.
5. 한자 문화권 언어로 만들어진 역인데 어원이 한자 문화권 언어가 아닌 경우(애매함 문제)
en:Olympic Station, 센트럴 역 (MTR)은 한자 문화권에 있는 역으로 어원은 한자 문화권이 아닌 언어입니다. 올림픽 역의 '올림픽'을 고유명사로 보지 않고 이를 음역하지 않고 한자어로 의역하여 '오륜역'으로 해야하는지의 문제가 있으며, 센트럴 역의 경우 한자어 문화권에 있는 언어의 역이고 센트럴을 한국어로 해석할 수 있으니 중앙역으로 써야하는지의 문제도 있읍니다. 유니버설시티 역의 경우 어원은 한자문화권 언어가 아니지만 한자문화권의 역이고, '유니버설시티'를 한국어로 해석할 수 있으니 '세계도시역'으로 써야하는지, '유니버설 도시역'이라고 해야하는지 등의 문제가 있읍니다. 제가 철도에 대해 잘 몰라 다른 경우가 있는지는 잘 몰라서 모르겠지만 남조선의 센트럴파크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같은 경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읍니다. 센트럴파크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같이 한자문화권의 언어이지만, 어원은 한자문화권의 언어가 아닌 경우에는 애매합니다.
6. 일괄성 문제
단위가 있는 고유명사의 경우 고유명사 부분은 음역하고 단위를 나타내는 다른 종류의 문서와의 일괄성 문제가 생깁니다. 물론 이는 위에서 언급한 문제이기 때문에 생략하겠읍니다. 일괄성 문제는 형평성 문제와 연관지어 생각해볼 수도 있읍니다.
제가 철도에 대해 잘 몰라 대충생각한 문제는 위와 같고 그 외에 문제가 더 있는지는 모르겠읍니다. 분명 위의 문제는 국립국어원의 방식과 기존의 다른 종류의 문서 방식과 달리 한자문화권의 고유명사의 경우, 일부를 의역표기하는 것으로 지침을 바꾸게 된다면 기존에 고유명사 부분을 고유명사로서 음역하던 방식에 없던 위와 같은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문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논의해보았으면 좋겠읍니다. 감사합니다. 173.213.79.172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7:08 (KST)
  1. 센트럴의 경우 '중앙', '중부', '중심'등의 여러가지 번역이 가능해 혼선이나 오역 상황이 빚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애초에 그러한 지침을 만든 사람들이 그렇게 정한 것이며, 저는 한자권을 제외한 경우 이러한 지적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한자권에서 한자상의 의미가 한국에서 의미하는 경우와 크게 차이가 발생하지 않는 많은 단어들을 번역할 때에는 이러한 혼선이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2. 약간의 이해 상의 혼선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지명=고유명사로 읽혀질 수 있는 부분을 음차하는 것은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제 주장은 홋카이도, 정확하게는 '홋카이 도'(라고 해야 하는데 누구도 안 지키지만요)를 북조선같이 북해도라고 바꾸어 쓰자는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러한 부분이 아닌 일반명사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국제', '고속', '문화회관'등의 단어는 어디까지나 고유명사가 아닌 일반명사로서, 이번의 개정에의 제안은 그러한 부분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문서명이 잘못 지정된 만박기념공원역의 경우 반파쿠 기념공원역으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 제 입장입니다.
  3. 고교는 한국어에서도 통용되는 단어이고, 소학교나 고등중학교 모두 한국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단어이니 그대로 인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베이징 서역의 경우 서베이징역이라고 쓰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한 점을 본다면 애매함이 발생할 가능성은 적습니다.
  4. 도청앞역, 가마쿠라 고교앞역 모두 도쵸마에, 가마쿠라코코마에 보다는 많이 쓰입니다.
  5. 한국어 어원이 아닌 것은 당연히 음차하는 것이 옳죠. 이건 굳이 문제를 제기할 부분이 아니라고 봅니다만.
  6. 우리 대한민국민은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 고쿠사이쿠코로 쓰지 않습니다. 따라서 나리타 공항역나리타고쿠사이쿠코 역으로 쓰지 않는 것 또한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연한 것이 지금까지 비틀어져 왔고, 그렇다면 정정되는 것이 옳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8:01 (KST)
전송해주신 좋은 의견에 대해 저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Galadrien|Ellif의 의견 뿐만 아니라 다른 이용자의 의견까지도 궁금으로 살펴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5번의 경우 저는 한국어(조선말) 어원을 말씀드리려는 것이 아니라, 한자 문화권의 언어 중 해당 언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어원으로 하는 말 중 외래어의 경우에 어떻게 해야하는가입니다. 외래어도 언어에 속하므로, 제안한 지침은 외래어도 의역해야한다는 의미가 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대한민국'이라는 말은 위키백과에 대해 일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읍니다. 위키백과는 특정 국가에 귀속되어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조선말)를 사용하는 전세계 이용자를 위해 운영되기 때문에 특정 국가의 시각만을 반영하는 것은 옳지 않읍니다. 한국어(조선말)을 모국어로 하는 국가를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라면, 일본어 위키백과의 우파적 시각에 가까운 일부 사용자들의 의견이며, 설렁 그렇다하더라도 조선말을 모국어로 하는 국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있읍니다.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이용자들의 의견을 본 후 저도 의견을 전송하겠읍니다. 173.213.79.172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8:17 (KST)
일단 이 위키백과가 한국어 위키백과임을 제가 모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현재 위키백과는 표준어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고, 표준어는 대한민국민에 의해 주로 영유되므로, 그러한 의미에서 사용했던 것입니다. 일단 그 단어를 한국어 어중/또는 표준어 어중으로 재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북조선이 통일되거나 개방될 경우 그 때 분명히 북조선어/조선말/고려말 쪽의 위키백과가 별개로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번에 대해서는 분명히 혼선을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주장을 수정해 '역명의 한자어 일반명사'로 범위를 축소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부분은 번역하지 아니하고 음차하는 것이 옳다는 입장이므로 굳이 추가적인 언급을 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20:58 (KST)

보내주신 의견들에 의거하여, 제 제안을 다음과 같이 정정/수정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8:06 (KST)

국립국어원의 표기가 더이상 위키백과의 표준이 아니라고 할 지라도, 한국어/조선말 표기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집단으로서는 유일무이─ 확인이 불가능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과학원은 제외합니다. ─한데, 그것을 그저 무시할 수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적어도, 참고 정도는 할 수 있겠죠. --가람 (논의) 2012년 2월 27일 (월) 18:33 (KST)

참고의 대상인 것은 인정하지만, 그와 반하여 한국어 어중들이 특정한 표현을 사용한다면 그것을 국립국어원의 표기에 우선하여 채택하는 것이 옳다는 것이 백:표기의 결과이므로 이를 강조한 것입니다. 다만 외래어와 비외래어 사이를 한 칸 띄는 표기법은 현재로서는 굳이 폐기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20:58 (KST)

저는 영어식 표현을 제외한 (시티 홀 역, 센트럴 파크 역 등)중국어, 일본어 표현은 번역합니다. 다만 구글이나 네이버 검색 등으로 많이 쓰이는 표현은 그를 표제어로 한다는 의견을 둡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27일 (월) 18:43 (KST)

월요일부터 아무런 대화가 없네요. 더 이상의 반론이 없다는 의미이신건지, 아니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 Ellif (토론) 2012년 3월 2일 (금) 12:02 (KST)

강, 산 이런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한국한자음으로 쓰면 좋겠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3월 2일 (금) 13:14 (KST)

위키백과:함께 편집하기, 내일 열리는거 아시지요?

위키백과 편집자 여러분, 이 행사가 내일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거 다 아시죠? 특별히 초보 편집자님들께 참석을 더 많이 권유드립니다. 직접 편집하는 모습을 보면 혼자서 익히는 것보다 훨씬 쉽게 위키백과를 알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케골 2012년 2월 24일 (금) 16:11 (KST)

근데 제가 2시에 DMC에서 결혼식이 있어서요. 가더라도 뒷풀이에나 갈 수 있을 듯 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24일 (금) 17:31 (KST)
저 문서를 다른 곳에다가 링크하려 했더니, 함께 편집하기가 무엇인지 설명이 제대로 없는 것 같습니다. 누가 대신 좀 적어주실 수 있나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24일 (금) 18:25 (KST)

함께 편집하기 지금 국립중앙도서관 7번 세미나실에서 시작했습니다. 별거 아닙니다. 말 그대로 함께 편집하면서 잡담도 하고, 같이 고쳐주고 해보자는겁니다. 끝나고 식사겸 뒷풀이를 할 예정이니 편하게 오시면 됩니다. 연락처는 위키백과:함께 편집하기에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유니폴리님이 제게 전화를 하셨더라고요. 가고싶은데 차단되어 못가겠다. 쉽지 않은 문제지만 함께 편집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니까 어떻게든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보았으면 싶은데, 좀 낭만적인 생각인가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2년 2월 25일 (토) 12:49 (KST)

개인적으로 유니폴리군은 초반 활동할때 아사달 계정처럼 정경훈을 이용한 분란만 일으키지 않으면 괜찮다 싶은데 이게 유니폴리 군의 차단 해제 철차가 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25일 (토) 12:58 (KST)

국립중앙도서관 함께 편집하기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세미나 7실에 와 있습니다.

김성정님과 거북이님, 그리고 저 땅콩샌드가 합께 편집하기에 참여했습니다.땅콩샌드 (토론) 2012년 2월 25일 (토) 13:23 (KST)

Wow. 케골님과 미네랄삽빠님은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25일 (토) 13:25 (KST)

케골님은 잘 모르겠고 미네랄 삽빠님은 좀 늦으신다고 하네요.땅콩샌드 (토론) 2012년 2월 25일 (토) 13:38 (KST)

타 언어판 문서를 통째로 번역하는 것에 대하여

저는 요즘 오오카미라는 문서를 생성하며, 같은 항목의 영어판 en:Ōkami를 통째로 번역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 목표는 이 문서를 알찬 글로 만드는 것인데요, 이렇게 타 언어판을 전부 번역해서 문서를 만든 것이, 알찬 글이 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나요? 백:알찬 글 선정 기준에 의하면, '가능한 한 한국어 출처를 우선시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사야 하며, 알찬 글의 주제에 따라 적당한 한국어 출처가 없다면 원문 또는 다른 언어의 출처를 적절히 활용하여야 합니다.' 라는 말이 있기는 한데, 현실적으로 이 게임에 대한 적당한 한국어 출처는 별로 없습니다. 그나마 최대한 한국어 출처를 넣기 위해 게임스팟코리아 같은 곳을 뒤져서 보충을 하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은 아마 영어판 출처를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타 언어판 문서를 전부 번역하는 것에 대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문서가 알찬 글이나, 또는 최소한 좋은 글의 선정 기준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5일 (토) 16:33 (KST)

얼른 하세요 ㅎㅎ 걱정하지 말고 하시면 됩니다. 부족한거야 어떻게든 채우면 되는거죠~ --거북이 (토론) 2012년 2월 25일 (토) 16:35 (KST)
알찬글 문서를 품질 문제 없이 정상적으로 번역한다면 알찬글이 되는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알찬글을 토씨 하나 빠트리지 않고 링크까지 포함하여 "그대로" 번역하더라도 빨간 링크가 많아져서 아무래도 알찬글 자격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싶네요. 번역 후에도 해당 내용들을 한국인들이 알아들을 수 있게 번역이 되어 있는지 재차 확인해야겠고, 틀 내용의 한글화와 깨진 링크 정리 등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의 경우 밀리언 달러 홈페이지는 영어판 위키백과의 좋은글 문서의 번역의 좋은 예입니다. (알찬글의 번역이네요) 알찬글이라고 하여 적용이 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2월 25일 (토) 16:37 (KST)
243 이다도 샐러맨더님이 영어판 알찬 글을 번역해서 한국어판 알찬 글로 만든 거죠.--Park4223 (토론) 2012년 2월 25일 (토) 16:45 (KST)
그런데 표제어는 오카미가 맞지 않을까요? --Nt (토론) 2012년 2월 25일 (토) 19:31 (KST)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정했습니다만,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 이 게임을 '오오카미'로 발매했음에 따라, 위키프로젝트:컴퓨터·비디오 게임/편집 지침#문서의 제목에 따라 한국어 정식 발매 제목으로 이동했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5일 (토) 21:03 (KST)
그렇군요. :) --Nt (토론) 2012년 2월 26일 (일) 00:14 (KST)

음... 그런데 캐릭터들의 이름과 용어들을 번역하다 보니, 한국어 발매판의 설명서에 과연 번역이 되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저 게임을 소지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라서... (사려고 계획 중이지만)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6일 (일) 02:14 (KST)

저는 좋은 글 두 개와 알찬 글 세 개를 만들어봤는데요, 알찬 글 중 하나는 영어판을 번역한 것입니다. 알찬 글은 말 그대로 내용이 알차면 됩니다. 영어판에서 옮겨왔든 뭘하든 그다지 상관은 없죠. 오히려 번역만 잘 하면 왠만큼의 순수 한국어 문서보다 나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한국어 출처가 부족하거나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지 감이 안잡히거나 편집 방식을 정하지 못했다면 가장 좋은 기여는 번역일 수도 있습니다. --NuvieK 2012년 2월 27일 (월) 13:22 (KST)

내포시?

우리 위키백과에 내포시라는 표제어가 내포신도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포신도시가 홍성군예산군에서 분리되어 ‘내포시’로 구성되나요?

만일 그렇지 않다면, 내포시라는 표제어를 아무 설명없이 내포신도시로 연결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Gjue (토론) 2012년 2월 25일 (토) 21:28 (KST)

그러면 운정신도시도 운정시, 일산신도시도 일산시(뭐 고양시의 별칭으로 쓰입니다만)로 하자는 논의네요. 반대합니다. 다만 주로 쓰이는 표현은 (일산시) 그 대표 시로 넘기고, 설명하면 됩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27일 (월) 18:11 (KST)

김정은 동명이인 문서

1달 전 쯤 토론:김정은에 토론 글을 남겼는 데, 반응이 없네요. 현재의 문서는 김정은 (동명이인)으로 옮기고, 김정은 (정치인)을 대표 문서 ‘김정은’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예전보다 정치인 김정은의 위상과 저명성이 현저히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의견 좀 주세요. -- 리듬 (토론) 2012년 2월 26일 (일) 12:15 (KST)

제가 볼 땐 옮기는 것이 당연할 것 같은데, 이 정도 저명성 차이라면 바로 백:문관에 요청해도 될 것 같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6일 (일) 12:37 (KST)
반대 본명도 아닌데 반대합니다. --아라천 (토론) 2012년 2월 26일 (일) 12:45 (KST)
‘본명인지 아닌지의 여부’는 표제어를 정하는 기준인 ‘인물의 저명성’과 관련이 없습니다. -- 리듬 (토론) 2012년 2월 26일 (일) 18:49 (KST)
얼마 전에 그러한 생각을 해봤었습니다만, 현재의 저명도로서의 '김정은'은 령도자라는 칭호를 가진, 한 인물이 가장 잘 알려져 있지 않나 싶습니다. 따라서, 그렇게 이동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단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2월 27일 (월) 00:20 (KST)
찬성김정은하면 북한 김정은이 더 기역납니다. 초딩들이 정은이 그러는것도 그분이죠--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27일 (월) 09:25 (KST)

완료 리듬님에 의해 제목이 변경되었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09:29 (KST)

백:알찬 글 선정위원회

일단 이것을 폐지하자는 총의는 이미 모아져 있고, 뒷처리에 대한 논의로 백토:함께 검토하기가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선정위 뒷일과 이것과는 전혀 관계가 없어보입니다. 여기서 간단히 동의를 구하고 나면 백:알찬 글 선정위원회에 폐지 틀을 붙이고 관련 틀을 정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26일 (일) 23:54 (KST)

반대입니다.아무리 총의라지만, 무턱대고 폐지하는 건 혼란만 가중시킬 뿐입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 내일 반대 이유를 더 자세히 말하지요.--Reiro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00:10 (KST)
무턱대고 하는게 아닙니다. 어째서 무턱대고 한다는 말씀이 나오는지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겠군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08:31 (KST)
총의는 이미 폐지로 결정되었습니다. 아무리 총의는 다수결이 아니라지만 총의는 총의이고 이것을 개인 사용자가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NuvieK 2012년 2월 27일 (월) 13:15 (KST)
저도 총의 결과에 따라 폐지조치를 취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20:59 (KST)
해당 토론이 오갔던 것은 백:선정절차에 이를 의무로 하여금 안내하느냐 마느냐 였습니다. 지금 토론의 결과는 '권장'정도로 마무리가 된 것 같으니, 이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고, 백:과감히 폐지하셔도 됩니다. 총의는 충분히 모였으니까요. 또한 폐지 후에 문제점이 생기면 추가적으로 논의하면 됩니다. 모두 처음 겪는 일이기 때문에 우선 부딪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봐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8일 (화) 08:14 (KST)

완료 그럼 과감히 폐지시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9:23 (KST)


Irc서 뵙시다

폰에 깔았네요... 하긴 저는 모든 기여가 아이패드니--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27일 (월) 12:46 (KST)

오늘 짧은 시간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ㅎㅎ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8일 (화) 00:18 (KST)
9주 첫글이니 많이 올들 하네요^^--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28일 (화) 12:42 (KST)

함께 편집하기

위키백과토론:함께 편집하기 다음 날짜를 정했으면 해요~ 날짜만 잡히면 장소는 제가 적당한 곳으로 다시 섭외하겠습니다. 국중은 피곤해서 못쓰겠네요. --거북이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3:01 (KST)

유니폴리군은 참석하였나요?(아무래도 하지 않은 것 같긴 하지만) 그 친구 열의는 참 대단한데 자신이 억울한 입장이라고 생각할 만한 상황이 되면 집요하게 '항의'하는 바람에 차단 해제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분위기가 반복적으로 만들어지는게 안타깝더라고요.. 얼마 전 원래 사건 자체를 잘 모르다가 유니폴리군이 직접 전화를 준 덕에 알게 된 NEARMISS 건 덕분에 더더욱...;; --자연머리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7:49 (KST)
그 분께서는 결국 참가하지 않으셨지만, 제가 보기엔 그 분이 잘못이란 것이, 잘못된 문서 편집을 한 것이 아니라, 총의를 무시하고 억지로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 한 점, 이미 논파된 자신의 주장을 반복적으로 개제해 총의 형성에 비협조적인 행동을 보인 것이 핵심이라고 여겨집니다. 총의가 제대로 형성된 채로 편집을 했거나, 아니면 총의라는 시스템을 존중하는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였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보이네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08:16 (KST)
오프에서 잘 알아듣게 얘기해주면 어떨까요. --거북이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08:43 (KST)
오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온라인에 영향이 끼치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게 단순히 오프에서 얘기를 들어보자인지 오프를 통해 중재를 해보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전자인 것 같긴 한데, 지금 말씀드린 것은 후자였을 경우 이렇게 답변해 드린겁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9:20 (KST)

이상적 공동체

정보바로 위 유니폴리군을 언급하고 이어서 주제가 크게 달라 새 문단으로 씁니다. 몇 년 전에도 생각했던 이야기인데요, 위키백과 공동체가 질서있게 돌아가는데 지침이라던가 지켜야 할 규정들도 중요하지만 일부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배려라던가... 혹은 그에는 못 미치더라도 원활한 기여를 보조해 줄 만한 장치가 있더라면 좋지 않을까... 마음속에만 있던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제가 다중계정 악용이라던가 처절하리만큼 집요한 '항의'와 관리자에 대한 인신공격을 옹호하는 것은 아님을 짚고 넘어갑니다. 다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최초 차단과, 반복되는 공동체 분란 조성과 재차단, 다중계정 차단의 근본 원인은 매우 단순한 사건에서 시작됨을 알 수 있습니다. 단지 항의 방법이라던가 변론하는 장소, 또는 말투가 일반적인 관점에서 특이하고 비정상적으로 집요하고 반복적인 것에 일이 커진 것으로 보였습니다. 물론 이러한 계정의 잘잘못을 따져 엄벌하는 것은 필요하나, 특이하다고 확인되는 경우 도움, 또는 기회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제가 백:선의를 내세우기엔 일이 너무 돌이킬 수 없는 방향으로 틀어진 걸까요? --자연머리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8:03 (KST)

답변 자연머리님 말씀대로 신종 트롤러를 만드는 주 원인이 매우 사소한 사건에서 시작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굳이 강경하게 대처할 필요가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규정을 들이밀 필요가 없다는 것은 이미 여러 차례 제가 말씀 드린 것 같습니다.
다중계정 사용을 막고 있는 주요 사용자로서 제 입장을 말씀드리자면, 지금의 악성 다중 계정 사용자들과의 전쟁은 일종의 "치킨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싸움은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 측과 악성 다중 계정 사용자들끼리 서로 양보하지 않는 한 끝나지 않을 것이고, 앞으로도 서로에게 많은 피해를 입힐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인 것만 가지고 이 상황을 종료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해 결론 짓는 것은 반대입니다. 애초에 이들의 행위는 선의를 내세우기에는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앞서 이야기한 데로 한 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이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 측이 아니라 악성 다중 계정 사용자들이어야 한다는 생각이예요. 솔직히 이 사용자들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들의 편집을 방해할 만큼,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시간 마저 위키백과 파괴에 다 쏟아붇을 만큼의 한국어 위키백과가 그렇게 큰 가치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위키백과 자체가 자신의 남는 지식이나 시간을 기부하는 것인데, 정작 필요한 생활까지 못할 정도로 위키백과에 할애하는 것이 정말 그들을 위한 일인지 다시금 생각을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이러한 생각을 진지하게 할 수 있는 다중 계정 사용자들이 있다면,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다중계정이 아닌 다른 정당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용자가 있다면, 기회를 줄 수 있겠지요. 안타깝게도 그런 사용자는 이 때까지 활동하면서 본 적이 없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예요. --RedMosQ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9:45 (KS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앞 부분에 언급하신 악성 트롤러들에 대한 대응은 기본적으로 엄단하는 것이 옳긴 합니다. 역시 마지막에 덧붙이신 부분에 대한 의견이 제 논점에서 다루고자 하는 부분인데, 솔직히 저도 '단순 트롤링'과 '사회성 부족'을 구별할 만한 능력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래서 그 특이성이 '확인되는 경우'에만 국한하자고 한 것이지요. 인권 차원에서 모든 사용자의 편집권을 보장하는 대화합을 이끌어내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부작용이 따를 수 있으므로 함께 고민해보자고 한 것입니다. 지금도 위키백과가 거의 모든 사용자에게 열려있다고 할 수 있으니 개인적인 넋두리라고 보셔도 되며,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20:19 (KST)

사실, 위키백과:제한 정책이 어느정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악의가 없는 단순한 사건, 실수나 사용자가 반성의 의지가 있고 개선하려고 한다면 바로 차단할 것이 아니라 제한 정책을 이용해보면 어떤가 합니다. 현재 제안된 정책입니다. 그 외에 차단 재검토에 대해서는 백:중재위원회가 신설되었으니 좀 더 융통성 있는 해결책을 강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니폴로 사건에 대해서는 저도 잘 아는 바가 없지만, 만약 중재위원회에 차단 재검토 요청이 들어온다면 굉장히 흥미로운 사건이 될 것 같네요. 꼬일만큼 꼬인 사건을 직선으로 펴는 일은 힘들고도 불편하죠. 물론 그 외에도 자연머리님 말씀대로 여러가지 방안을 구체화 시켜야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토트(dmthoth) 2012년 2월 28일 (화) 01:02 (KST)

트롤러라는 단어의 사용이 오히려 트롤러를 생산해 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롤러는 트롤러로 취급받는 순간 트롤을 시작하거나 더 한 트롤을 감행합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한없이 착할 수는 없지만 트롤러를 일단 트롤러로 몰아 붙이는 행동은 자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연머리님의 말씀에 동의하며, 트롤링에 대한 심각한 거부 반응이 더욱 큰 트롤링을 불러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해주시는 관리자 분들도 이제 수고를 살짝 덜어내어 여유롭게 그들에게 반응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토트님의 '제한 정책' 활용에도 동의합니다. 차단이라는 다소 엄해보이는 방법 전에는 실효성 없는 경고가 끝이며, 차단 정책을 도입하면 그 중간 수준의 처벌을 이용하여 트롤링을 어느정는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중재 위원회는, 글쎄요. 어차피 트롤링이야 위키백과에 오래 활동한 사용자와 트롤러의 싸움인 적이 많은데, 결과는 언제나 뻔했던 것 같아서요. 만약 결과가 트롤러의 차단으로 이어지더라도 그 트롤러와 상대한 사용자에게도 트롤링을 확대한 이유로(만약 있다면) 적절한 조치(경고 등)가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NuvieK 2012년 2월 28일 (화) 08:33 (KST)

NuvieK 님의 의견에 일부 동의합니다만, 마지막 의견의 경우 트롤러에게 악용될 소지가 있으므로 조금 더 토론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기존 정책은 이미 잘 만들어진 편이므로 굳이 제가 언급한 '특이한' 사용자의 경우까지 고려하려면 차라리 다른 제도가 필요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인력과 시간이 많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지부 설립 이후에 생각해 보아도 좋을 것 같고, 딱히 콕 짚어서 새 제도가 필요하다는 의견까지는 아님을 밝혀둡니다. 개인적으로는 차단 해제를 굳이 원하는 차단사용자가 직접 자신이 처한 특이성을 입증하고 지부에 출석하여 교육을 받는 방법도 떠오르네요. 오늘 내일 글 쓸 시간이 없어 이만 줄입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0:16 (KST)
조금씩 개선되어가고 있습니다. 시스템적으로 예전에는 차단 후에 항의하려면 새 계정을 만들어서 항의해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중 계정으로 재차단되는 경우가 많았고요.) 이제는 차단 시에 기본적으로 자신의 사용자토론 공간에 대한 편집이 가능합니다. 차단에 대한 항의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 셈이죠. 차단한 관리자, 혹은 제3의 관리자에게 차단의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게 된 겁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만들어진 중재위원회를 통해 또다른 재검토 공간도 생겼고요. 다만 사용자의 장난이나 실수에 대해서 토론 란에 '반복하면 차단하겠습니다'나 '차단 요청하겠습니다' 식으로 다짜고짜 쓰는 기존 사용자 분들이 불씨를 키우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악의가 없는 경우라면 "자제해주세요"라든가 "더 나은 기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식의 순화된 표현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백:쫓..) 물론 악의가 있다거나 트롤링인 경우에는 처음부터 엄단해야겠지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5:10 (KST)
유니폴리군이 처음 차단된 과정이 수상합니다. 사회성이 떨어지는것을 인정한다면 유니폴리의 말대로 부당하게 차단된 것이 맞다고 봅니다. 경현+기현 건도 실제로 경현과 기현을 묶어 경기도가 된것이 사실로 나옵니다. [17], [18] --아라천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12:57 (KST)

그리고 차단을 풀어달라고 요청한 것을 가지고 무기한 차단됐는데 시스템적으로 그때는 불가피한 일이었습니다. 처음 분란을 빚은 당시의 편집이 장난이나 악의적인 편집으로 볼 근거도 불충분하므로 차단을 해제할것을 건의합니다. --아라천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12:57 (KST)

혹시 유니폴리님 본인의 또다른 다중계정인가요? 말씀하시는 게 왠지 그래보여서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2년 2월 29일 (수) 19:21 (KST)

자연머리님께서 사회적 약자라는 말에 아스퍼거 증후군을 링크하셨는데, 이런 식으로 ASC 유저들을 비하하는 행동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도 ASC 유저임은 이미 밝혀드린 바가 있을 것입니다. 유니폴리씨에 대해서는 조만간 오프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Ellif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13:32 (KST)

그 부분은 실제로 유니폴리가 다른 사용자에게 '난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다'라고 발언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엘리프님이 지적하신 부분은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들은 전부 다 트롤링을 할 것이다' 식으로 읽힐 소지가 있지만.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2년 2월 29일 (수) 18:29 (KST)
아스파거 증후군이 사회적 약자라는 말에 어떤 차별이나 비하라는 의미가 포함되었다고 보여지지 않는데요? 성소수자도 소수자라 해서 차별하거나 비하하는 의미가 아니듯이요. 그리고 Ellif님이 밝힌건 저에겐 처음듣는 말이군요. --토트(dmthoth) 2012년 2월 29일 (수) 19:26 (KST)
단어 자체의 의미만 놓고 보면 그럴 수 있지만, 이 문맥에서 '사회적 약자'라는 단어를 쓰고 거기서 아스퍼거 증후군을 링크로 건 것은 "아스퍼거 증후군은 사회성이 부족해서 반드시 트롤링을 하게 된다"라는 식으로 읽힐 소지가 있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들이 대인 관계가 서투른 것은 사실이지만 그 사람들이 모두 다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거든요. 엘리프님은 그런 의미에서 하신 말씀이라고 보입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2년 2월 29일 (수) 20:32 (KST)
제 의도는 토트님이 대변해주신 대로이지만, 읽으시는 입장에서 그렇게 이해되셨다라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단지 제가 해당 사용자가 사회적으로 약자일 수 밖에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려는 의도였다는 점은 이해해주시리라 봅니다. 해당 링크는 지워놓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저도 Ellif님을 실제로 뵙기를 바라는 한 사용자로서 비하할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사족을 달자면, 유니폴리군에게 위키백과를 향한 현실적인 대화창이 저 하나의 개인 뿐이라는 점이 조금 안타까우면서 부담스럽네요. 그래서 오늘 또 연락이 왔길래 자신의 토론 문서에 변론을 해보라고 권유해 두었습니다. 기존에 트롤링으로 피해보셨던 분들께서 너무 매몰차게 대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건 by 건'으로 대해주시면 더 감사하고요. --자연머리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12:58 (KST)

전 그렇게 보네요. 얼굴보고 두세번 얘기했으면 아마 트롤러는 반의 반정도로 줄어들었을 것이라구요. 지금 우리는 화면 건너편에 사람이 있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그냥 당장 눈앞에 놓인 것이 짜증나서 대응하고있을 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잘못한 쪽이 사과를 먼저 하는게 옳습니다만, 어쩌면 그쪽은 잘못했다는 것을 잘 모르거나 잘못하는 방식으로만 의사표현을 할 수 있다거나 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거북이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02:15 (KST)

사용자토론:Unypoly에 유니폴리가 요청을 남겼습니다.--Brownbooks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20:27 (KST)
개인적으로 트롤러들은 나비 효과의 큰 예라고 할 수 있죠. 초악질 트롤러(총대님 계정을 해킹했던 파울로)는 제외하고도,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람다람쥐님, 김종국님, 자유의 날개님 등)는 그나마 한번 얼굴이라도 보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셨으면 합니다. 저도 이 세분을 비롯해 유니폴리님이 선의적 계정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보고 싶습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3월 2일 (금) 17:17 (KST)

오늘 100범의 패턴을 가진 계정을 확인하여, 추가로 무기한 차단하였습니다. 이 사용자의 다중 계정 사용 목적은 자신의 글이 다른 사람의 간섭없이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완성되게 하려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용자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일회성 계정을 계속 만들고 반복했던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이러한 패턴은 사용자 관리를 주로하는 사용자라면 어느정도 읽을 수 있는 패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용자의 경우는 타 사용자와의 토론하는 방식이 매우 거칠고, 폭력적이며, 타협이 없다는 점이 주요 차단의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이 사용자의 경우는 이번에 마지막 기회를 주고 그 기회를 스스로 박탈할 경우 매우 강경한 방법으로 이 사용자의 다중 계정 사용을 억제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한국사 인물 문서는 대부분 이 사용자의 다중 계정에 의해 작성되었다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이러한 작성은 그 내용이 우수할지라도 매우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따라서 이 사용자 한번이라도 다중 계정을 사용을 반복하는 것이 적발되면, 이 사용자가 다중 계정으로 작성한 모든 기여를 되돌려야 할 것입니다. 일종의 해당 사용자의 기여를 완전히 위키백과에서 추방하자는 것인데, 이는 차단과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위키백과:추방 정책에서 이러한 내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 제안이 정책화되지 않았다고 해도, 다중 계정 사용에 대한 엄벌 차원에서 이러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이의가 있으신 분들도 있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이 사용자는 매우 심각한 수준의 다중계정 사용을 반복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02:44 (KST)

백:추방 정책인 경우 일단 문서 자체를 많이 개선해봐야할 것 같군요.. --토트(dmthoth) 2012년 3월 4일 (일) 01:23 (KST)

입자물리학 용어인 boson을 보존이 아닌 보손으로 표기하기를 제안합니다.

boson은 물리학자인 보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보스는 인도 사람으로서 힌디어로 보스, 벵골어로 보슈입니다. 이런 기원을 가지고 있기에 한국어 표기가 일단 '보존'보다는 '보손'이 옳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boson은 영어에서 boson이 '보존'이 아니라 '보손'으로 발음되고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서도 '보존'이 아니라 '보손'입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한국어판에도 '보손'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예컨대 '게이지 보손' 대신 '게이지 보존'이란 말을 쓰게 되면 '에너지 보존'처럼 유지된다는 뜻의 보존을 지칭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등 일반인들에게 혼동도 가져옵니다.

2005년 작성되어 쓰이고 있는 한국물리학회의 용어집에 '보손'이 아닌 '보존'으로 되어 있어서 혼동이 생긴 것 같은데 원래 물리학자들은 연구활동 내내 한국어 표기 자체를 쓸 일이 거의 없어서 용어의 한국어 표기를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정작 한국물리학회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외래어 표기에 대한 기본입장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따르겠다'는 것입니다.

종합하자면, 현재 '보존'과 '보손'이 혼용되어 쓰이고 있는데 대원칙으로는 '보손'이 맞으니 boson의 표기를 국립국어원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한국어판 등을 따라 '보손'으로 고치자는 제안을 하는 바입니다.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Yunsik(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제안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래도 한국물리학회의 용어집도 염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 중 하나를 넘겨주기 처리해야겠네요. --토트(dmthoth) 2012년 2월 28일 (화) 01:09 (KST)
여기를 다시 들어가봤는데 몇 시간 사이에 링크가 수정되었네요. (파일이 하나였는데 3개가 담긴 압축파일로 바뀌었음) 아마 해당 사용자분이 한국물리학회에 수정 또는 최신화(또는 정정) 요청을 한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번에 바뀐 엑셀 파일에 따르면 "보손"으로 다시 바뀐 것 같네요. --Ykhwong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03:40 (KST)
해당 엑셀 파일의 콘텐츠를 위키백과의 용어와 참조해주실 분이 계신가요? 너무 많아서 저 혼자는 힘듭니다. 이를 기준으로 한다면 boson(보손, 보스) 뿐 아니라 위키백과에 등재된 다른 용어들도 (변경이 되었을 경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중요한 일입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05:48 (KST)
사용자 토론 결과 보손으로 옮기는 데 합의되었습니다. 그 밖에 "보즈"->"보스"뿐 아니라, 다른 용어들도 추후 확인하여 문서를 이동할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0:43 (KST)

내포시 문서를 수정했습니다.

기존의 내포시문서는 내포신도시문서로 곧장 연결되었는데,

편집을 통해 내포시와 내포신도시가 의미는 비슷하지만, 완전히 동일한 것이 아님을 밝혔습니다.

또한, 금일 내포신도시 건설을 담당하는 관련 기관의 책임자에게 문의하여 내포신도시가 독립된 시로 발족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도 확인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Gjue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23:47 (KST)

수정하신 것은 굉장히 잘하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내포시 문서는 그냥 국어사전 느낌이 날 뿐이네요. 차라리 내포시를 삭제하고 생성 금지를 하는 게 어떨까 싶네요. --Nt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00:24 (KST)
내포시 문서 자체를 삭제하고 생성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은 합리적인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내포시라는 단어가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Gjue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4:46 (KST)
실제 행정구역이 아니라는 내용 뿐이네요. 독립 문서가 아닌 넘겨주기 처리하고 기존의 내포신도시 문서에 설명을 추가하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5:04 (KST)
만일 일산시만큼 많이 쓰인다는 보장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독립문서 처리에 일단 반대합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3월 2일 (금) 17:03 (KST)

위키백과:사무관이란?

위키백과:사무관 문서를 보면, 사무관의 권한만이 나열되어 있고, 사무관의 정의나 역할 등은 적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사무관을 '관리자보다 권한을 많이 가지는 사용자' 정도로 생각하게 되는데요, 사무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고, 이를 위키백과:사무관에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8일 (화) 03:13 (KST)

사무관에 대한 권한은 지금 적혀있는 그대로 입니다. --SVN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09:46 (KST)
권한이 궁금한 것이 아닙니다. 영어판을 보면 여러 설명들이 적혀 있는데, 한국어판에는 그저 권한만 나열되어 있어서, 마치 관리자보다 '높은' 사용자라고 자칫 오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무관과 관리자는 역할 자체가 다릅니다. klutzy 님의 말씀에 따르면(백토:관리자 선거#투표의 유무효 판정) 영어 위키백과에서 관리자는 문서의 삭제와 사용자 관리, 사무관은 공동체의 의견을 종합하여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역할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좀 더 명확한 내용이 백:사무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8일 (화) 10:22 (KST)

동의합니다. 초보자를 위해서도 구체적인 설명이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토트(dmthoth) 2012년 2월 28일 (화) 23:29 (KST)

뭐든 명확할수록 좋죠. 찬성합니다.--Reiro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22:18 (KST)

알찬 글 선정위원회

위키백과토론:알찬 글 선정위원회에서 폐지하자는 총의가 이미 모아져 있었고, 지난주 사랑방 토론란에서 간단히 폐지를 동의를 구해 지금 거부 틀을 붙이고 관련 틀, 그림, 문서들을 정비중에 있습니다. 혹시 제가 처리하고 있는 것들 중 잘못된 것이 있다면 되돌려 주세요. 밑에 간단히 작업 내용을 기록해 둡니다.

그 동안 알찬 글 선정위원에 재직하셨던 모든 분들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역대 선정위원 분들에게 모두들 하나씩 반스타라도 나누어주세요. :)--Leedors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9:40 (KST)

--Leedors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9:59 (KST)

분류는 남겨놔야 나중에 찾아볼 때 찾기 쉬워집니다. 분류는 남겨두고 문서들은 보존처리 해야합니다. --NuvieK 2012년 2월 29일 (수) 07:31 (KST)
분류:알찬 글 선정위원는 지금 분류가 비워질것이라 삭제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고, 분류:알찬 글 선정위원회는 어차피 폐지되어서 기록 보존 그 이외의 용도로 쓰일 일은 없을 것 같아 필요한 것은 상위 분류로 놓고 없애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08:13 (KST)
분류를 왜 없애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류는 남겨야 기록 찾기에 수월합니다. 알찬 글 선정위원 분류는 없애도 되지만 선정위원회 관련 문서들이 남아있는 한 선정위원회 분류는 남겨둬야 다른 상위 분류에 뒤섞이지 않고 따로 보관해 둘 수 있습니다.--NuvieK 2012년 2월 29일 (수) 09:14 (KST)
그럼 알찬 글 선정위원 분류를 제외하고 모두 되돌리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10:27 (KST)

거부틀을 부착했고 단축도 모두 삭제 신청한,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29일 (수) 09:22 (KST)

삭제 신청할 문서는 없을텐데요? 단축도 남겨둬야 가는 링크가 깨지지 않죠.--NuvieK 2012년 2월 29일 (수) 09:25 (KST)
유저박스만 삭제신청 하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29일 (수) 09:35 (KST)
사용자문서는 다음부터는 함부로 건드리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반달도 아닌데 다른 사용자가 편집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비록 폐지 절차래지만 이런식은 정말 보기 좋지 않습니다. 차라리 토론으로 지워달라고 요청을 하면 될것을 바로 삭제되지 않았는데도 성급하게 남의 사용자문서에서 지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토론 못보신것 같아서 공개적으로 남깁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2월 29일 (수) 09:43 (KST)
아까 보기는 봤습니다만, 답변을 남길만한 사항은 아닌 것 같아 남기지 않았던 것 뿐입니다. 다음부터는 숙지하도록 하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10:27 (KST)
왜 남길 사항이 아니죠? 아무리 폐지했다 하지만 바로 짤막하게 토론에 글 남기고 바로 사용자문서 들어가서 틀을 싹 지워버리고 이에 대해 항의를 한것이 왜 답변을 남길만한 사항이 아닌가요? 이에 대해 기분이 불쾌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솔직히 저는 지금도 이에 대해 조금 불쾌합니다. 어떤게 좀더 예의가 바르다고 보시나요? 사랑방이니 긴말은 하지 않겠지만 이런 일이 다시는 없기 바랍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2월 29일 (수) 10:39 (KST)

알찬 글/좋은 글의 재검토

이미 알찬 글, 좋은 글로 선정된 글은 재검토를 할 수 있는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미 선정된 글이라도 1년 정도만 지나면 해제 수순을 밟는 글들이 많은데요, 위키백과:함께 검토하기에 그 기능을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Nt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13:01 (KST)

그건 해제 토론에서 하는게 아닐런지요? 그리고 선정된 글중에서도 아직도 알찬 글, 좋은 글 자리를 지키는 문서들이 많습니다. 재검토라면 주기적인 재검토인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2월 29일 (수) 13:19 (KST)
백:알찬 글 선정 기준에서 "알찬 글에 선정이 되어있더라도 새로운 정보가 생기면 문서에 최대한 반영해야 합니다"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하지만 알찬 글/좋은 글에 한 번 선정된 이상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알아서 하도록 기대하긴 힘들죠. 저 또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주기적인 보강/보충은 사실 어렵기도 합니다. 해제 토론은 '해제하자'라고 토론하는 곳이니까 그 외에 다른 공간에서 알찬 글/좋은 글의 품질 향상을 위해 토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굳이 다른 공간을 만들 필요가 없다면 함께 검토하기 공간이 가장 이상적이겠죠. 저는 일단 최신 업데이트가 이루어져야 하는 선정된지 1년이 지난 생존 인물이나 최근 사건들을 다룬 알찬 글/좋은 글에 한해서 일단 진행해봤으면 합니다.--NuvieK 2012년 2월 29일 (수) 13:23 (KST)
알찬 글이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어 선정된 글의 경우에는, '그 당시 수준'에 맞추어서 알찬 글이 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근 선정되는 알찬 글과 비교해보면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해제 토론'은 해제 여부를 가리기 위한 것인데 재검토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지요. (예: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해제 토론/대한민국의 기자실과 기자단 (3)) 이런 글들을 함께 검토하기에서 재검토하면 좋겠네요. --Nt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22:25 (KST)
아니면, 해제 토론이라고 하지 말고 '재검토' 페이지로 개명하면 검토가 더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Nt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22:27 (KST)
원래 영어에서의 해제 토론 명칭은 review입니다. 재검토가 의미가 좀더 근접하긴 하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3월 1일 (목) 04:53 (KST)
해제 토론에 회부되기 전까지는 알찬 글이나 좋은 글은 완벽하거나 우수한 글인 것을 의미하므로 함께 검토하기 정도의 대규모 토론이 필요하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간단하게 해당 토론페이지에서 토론을 진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일 (목) 14:17 (KST)
해당 토론페이지에서 토론을 진행하는 경우는 협업을 통해 이루어진 문서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는 것 같네요. 또한 알찬 글, 좋은 글로 선정된 문서중에는 '해제 토론'에 회부되어야 하는 문서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방치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차라지 해제 토론의 명칭을 재검토로 바꾸는 것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재검토로 바꾸면 업데이트가 훨씬 잘 이루어지겠지요. --Nt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19:11 (KST)
지금까지 이루어졌던 것처럼 해제 토론 회부시 보완이 이루어지면 유지, 이루어지지 않으면 해제의 방식으로 가면 되지 않을까요? 명칭을 새롭게 바꾸면 해제 관련 토론장의 느낌이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2일 (금) 19:33 (KST)
음, 그런가요? 그냥 함께 검토하기에서도 재검토 할 수 있고 해제 토론도 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떤가요? 원래 주장으로 되돌아간 것 같긴 하지만요. --Nt (토론) 2012년 3월 2일 (금) 23:52 (KST)
말을 좀 제가 이상하게 했군요. '해제 토론에 회부'된다는 것은 결국 선정 기준에 맞지 않다고 판단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회부되는 것이고요, 그냥 피드백을 받고 검토를 하려면 해제 토론이라는 곳에 올리기는 조금 그렇지 않을까요? --Nt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01:25 (KST)

도쿄 스카이트리 문서에 대하여

오늘 위키 백과에 가입하여,

" 도쿄 스카이트리" 문서에 대한 편집을 진행한 사람입니다.

위키 백과에 가입한지 얼마 되지않아 편집이 익숙치가 않네요.

그래서 이미지와 이미지와 관련된 문구를 수정하지 못하였는데 수정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정 요청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밑 부분의 건설중인 도쿄 스카이 트리 (2011년 1월 23일) 문구를 도쿄 스카이 트리 (2012년 2월 29일) 문구로 수정 요청

건설중인 도쿄 스카이 트리 이미지 (2011년 1월 23일) 를 도쿄 스카이 트리 이미지 (2012년 2월 29일) [최신] 으로 수정 요청

최신의 도쿄 스카이트리 이미지를 못구하시겠다면 piplusteam@gmail.com 으로 요청하시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쪼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 PI+ 지식 기여팀 In Wikipedia!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22:48 (KST)

기본적으로 이미지와 같은 파일은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에 맞추어 업로드 되어야 합니다. --토트(dmthoth) 2012년 3월 1일 (목) 11:02 (KST)
이미 수정되었군요. --토트(dmthoth) 2012년 3월 1일 (목) 11:03 (KST)

정책과 지침 분류 및 총정리의 필요성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수 많은 정책과 지침이 생성되거나 거부되었고 해당 정책들이 총괄적으로 제대로 분류되고 관리가 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큰 틀에서 분류를 재정의 한 다음 정책과 지침들을 사용자들에게 직관적으로 안내해주는 틀:정책과 지침과 같은 틀들을 개선하고 새로운 틀들을 제작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령 5대 원칙 중 하나인 위키백과: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은 현재 지침인데, 정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지 않나요? 반대로 위키백과:인신 공격 금지는 '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의 일종의 하위 규칙으로서 지침으로 변환해도 되구요.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위키백과:종교 문서와 중립성 같이 중립적 시각, 확인 가능한 출처, 독자 연구 금지 등을 복합적으로 다룬 지침들을 위한 분류도 필요 합니다. 위키백과:면책 조항이나 위키백과:공개 프록시, 위키백과:봇, 위키백과:문서 훼손 같은 애매한 분류의 정책들도 있구요. 게다가 위키백과:관리자위키백과:사무관은 정책이나 지침으로 제대로 정의 내려진적도 없습니다.
사용자:Dmthoth/작업실6에 해당 정책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자 합니다. 원레는 간단한 표로 정리해서 사랑방에 올리고자 했지만 딱히 만들 수 있는 형식을 생각해내질 못했습니다. ^_^..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으면 좋겠네요. 이런 정리 작업을 마친 후에 몇몇 정책 및 지침의 통폐합이 필요해보입니다. --토트(dmthoth) 2012년 3월 1일 (목) 06:36 (KST)

대체적으로 공감합니다. 백:관리자나 백:사무관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백: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의 경우 "위키백과 사용자는 언제나 토론에 성실할 것을 권고합니다."인데 만약 정책으로 바뀌면 권고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정책은 반드시 지켜야 하므로 의무로 바뀌는 것인가요? 위키백과:종교 문서와 중립성 문서처럼 정책과 지침의 링크들이 모여 있는 문서들은 이와 같은 별도의 머릿말을 사용하여 지침과 정책을 모두 고려하는 문서임을 알리는 틀을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07:15 (KST)
어짜피 지침이나 정책이나 위키백과: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에 의하면 '의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둘의 차이도 불분명해지고 있어요. 정책이 기본적으로 '의무'일지는 모르나 거기에 '권고'라고 써져있다면, '권고 하는 것이 의무'가 되니 '권고'라는 의미 그대로 받아들여도 되지 않을까요?
제 생각에는
  1. 위키백과:정책과 지침위키백과:다섯 원칙(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중립적 시각, 저작권, 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 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 위키백과:총의 같은 기본적인 규칙
  2. 위키백과:차단 정책, 위키백과:삭제 정책, 위키백과:보호 문서, 위키백과:면책 조항 처럼 엄격하게 지켜져야 하는 규칙들
  3. 위키백과:봇, 위키백과:사무관, 위키백과:관리자, 위키백과:되돌리기 기능와 같은 특수 권한
  4. 위키백과:중재 (이하 위키백과:중재위원회)
들만 정책으로 두고 그 하위 규칙이나 나머지 규칙들은 모두 지침으로 두는게 어떤가 합니다. --토트(dmthoth) 2012년 3월 1일 (목) 10:52 (KST)
정책과 지침이 딱 맞게 분리될 수는 나름 구분은 필요하지 않은가요? 토트님 말대로면 현재 정책인 백:알찬 글/ 백:좋은 글은 지침이 되어버립니다. 백:저명성도 그렇고요. 아주 많은 영향을 끼치는데도요. 이참에 정책과 지침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했으면 하네요.--Reiro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22:16 (KST)
확인가능, 출처 밝히기 등도 이미 현재 '지침'인 상태입니다. 백:저명성이 지침이여도 문제가 없다는거지요. 제가 위에서 정책과 지침을 구분하려는 기준은 일종의 '융통성'입니다. 정책은 깐깐히 지켜져야 할 기본, 상위 규칙을 말하고 지침은 그 하위 규칙이라고 해석하자는 겁니다. --토트(dmthoth) 2012년 3월 2일 (금) 01:04 (KST)
의견 각 정책과 지침에 해당되는 타 언어 위키백과의 예를 참조하는 것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예를 들면, 위키백과:확인 가능,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의 경우, 타 언어 위키백과에서는 대부분 정책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2년 3월 2일 (금) 08:55 (KST)
확인 가능과 독자연구 금지 등은 기본 규칙으로 정책으로의 승격에 찬성합니다만, 생존 인물의 전기는 이미 정책인 규칙을 복합적으로 다루는 것이라, 굳이 정책으로 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토트(dmthoth) 2012년 3월 3일 (토) 06:00 (KST)
위키백과:정책과 지침#정책과 지침이란?(영어 위키백과)에서의 정의를 따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18:24 (KST)
의견 독자연구 금지와 확인 가능은 이 규칙을 지키지 않아 총의에 의한 차단이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정책화하여 이를 지키지 않는 사용자에 대한 제재를 명확히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융통성 없이 지켜야 할 기본 규칙은 정책화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18:28 (KST)

Jtm71님이 링크를 걸어주신 내용을 감안하여 지금 본 토론을 제안한겁니다. 짧게 설명해서 앞서 거론했다시피 '융통성'과 관련된 거죠. RedmosQ님 말씀대로 정책과 지침을 제대로 구분 짓자는 겁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들은 정책이나 지침에서 혼동되어있는 상태고, 분류도 되어있지 않습니다. 초보자들을 비롯 사용자들에게 접근하기 쉽게 만들기 위해 체계화를 하자는 겁니다. 또한 추후 있을 개정이나 새로운 정책 및 지침, 거부 등을 위해서 기본 정책들 간에 서로 겹치거나 주제에서 벗어나거나 침범한 내용은 삭제하고 개선시키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안그러면 지금처럼 한 정책이나 지침을 만들거나 지우거나 개정할 때 마다 다른 지침들을 모두 들려서 고쳐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하위 정책 및 지침들은 기본 정책을 보충 설명하거나 특수한 경우에 대한 부언을 하는 것이니 그 부분은 수정할 필요가 없겠지요. --토트(dmthoth) 2012년 3월 4일 (일) 01:18 (KST)

토막글 틀을 봇으로 관리

틀:토막글이 변수를 두개까지 쓸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백:토막글에서 틀을 두개밖에 쓸 수 없게 지침으로 정해져 있기도 하고, 틀을 여러개 사용하여 무분별한 남용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토막글 틀이 세번 쓰인 경우에는 마지막 틀의 삭제를, 두번 쓰인 경우에는 {{토막글|수학|과학}}처럼 변수로 합치는 것을 구현하는 코드를 봇에 추가하면 어떨까 합니다. 사실 이러한 의견을 사용자토론:Asta#토막글 매커니즘에서 먼저 꺼내봤었지만, 상당히 많은 작업이라는 사용자의 의견에 따라 이렇게 여러분들의 다양한 생각을 묻기 위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일 (목) 09:22 (KST)

찬성--Leedors (토론) 2012년 3월 2일 (금) 12:25 (KST)

미디어위키 1.19

미디어위키 1.19 버전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Kwj2772 님께서 이전에 알려주셨듯이, 문서 버전간 비교에서 색깔이 바뀌었습니다.(노랑/파랑) 또한, 시간대 인식이 향상되었고, 서명을 기본으로 설정했을 때 사용자 문서 링크와 함께 사용자토론의 링크도 표시됩니다. 특수기능:기여와 '역사'에서도 최근바뀜에서 나타나는 것과 같이, 문서의 변화량이 표시됩니다. 게다가, 성별 지원이 더 강화되었고, 특:환경설정의 언어에 'en-CA'(캐나다식 영어)가 추가되었습니다. --SVN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10:52 (KST)

위키 소프트웨어

기여목록, 주시문서 목록이 약간 바뀐거 같습니다. 업데이특 있었나요?--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1일 (목) 13:15 (KST)

바로 윗문단을 참조하세요. --자연머리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14:11 (KST)

위키프로젝트 병합 토론

병합/명칭 변경 대상 새 프로젝트 토론 결과
위키프로젝트:전쟁의 역사 위키프로젝트:군사 병합 토론
위키프로젝트:무기체계
위키프로젝트:디지털 위키프로젝트:컴퓨터 과학 병합 토론
위키프로젝트:컴퓨터 과학
위키프로젝트:라틴 아메리카 위키프로젝트:아메리카 병합 토론
위키프로젝트:북아메리카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XXXX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XXXX 명칭 변경 토론
위키백과:위키백과 정비단
위키프로젝트 단축 정리 토론
마지막 업데이트: 2012년 3월 1일 (목) 14:36 (KST)

현재까지 진행중인 토론들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일 (목) 14:36 (KST)

세종특별자치시 일지에 대하여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문서중에서 일지가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지를 대한민국의 행정 수도 이전 논란로 따로 분리해서 하는게 어떻겠습니까?--Slfsp3645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00:03 (KST)

백:과감히 분리하십시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3일 (토) 09:37 (KST)
세종특별자치시의 역사 정도가 더 알맞은 제목이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3일 (토) 09:43 (KST)
우선 세종특별자치시의 역사로 하겠습니다.--Slfsp3645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21:12 (KST)

첫 좋은 글 해제 토론을 엽니다.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해제 토론/로스트

의견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iro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00:44 (KST)

충분히 좋지 않나요? 좋은글과 알찬글 관련해서 뭐랄까 좀 긍정적인 방향의 토론이 보고싶네요. --거북이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11:00 (KST)
절대적인 정보량 부족. 벌써 해제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네요.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iro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19:25 (KST)

Korea is cool

Please help: replace this red text with a translation of the English message below. Thank you!
@MonmouthpediA announces the Charles Rolls Challenge

This is the first multilingual Wikipedia collaboration to create a wiki-town. All Wikipedians can take part, in any Wikipedia language. The challenge runs from 1 March until the 19th of April 2012. (Prizegiving webstreamed on 21st April).
Sign up now!
"Can you imagine a Wiki Project that involves 1,000 QRpedia codes and free WiFi?"

Victuallers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05:20 (KST)

위에 올려주신 내용은 영국 웨일스에 있는 en:Monmouth와 관련된 문서나 기여를 해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 15명에게 부상을 주는 프로젝트이고, 여기에 참여해주시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기가 뭐하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01:02 (KST)

백:다중 계정 검사 요청을 올려두었습니다.

또 하나의 다중 계정 무리를 발견한 것 같아 유감스럽습니다. 현재 사용자:아프리카산림영양의 패턴이 확실시되는 계정들에 대한 다중계정 검사 요청을 올렸습니다. 총의가 빨리 모아지기를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19:04 (KST)

현재 위키백과:체크 유저의 선출 요건과 명칭 변경 등에 대한 토론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정리 되면 조만간 공식 정책으로 채택하는 총의를 모으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이 참여해주세요. --토트(dmthoth) 2012년 3월 4일 (일) 01:23 (KST)

질문과 알림

솔직히 위키백과 활동을 하다 보면, 토론에 대해서 언제쯤에 총의가 형성이 되었다고 판단하고,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인지를 확신할 수 없습니다. 백:삭제 토론의 경우에는 관리자나 삭제 신청자가 최종 판단을 한다는 보이지 않는 룰(?)이 있어서 그렇다 치더라도, 그렇지 않은 총의 성립 과정에서 특정 시점 이후에 아무런 토론이 없는 경우에 그 토론에 대해 사람들이 더 이상 반대하지 않기 때문에 그 토론에 나서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의견이 있어도 말을 하기가 그런 것인지, 아니면 시간이 바빠서 토론 내용을 잊어버린 것인지에 대해서 확실할 수 없어 추가적인 논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진행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사용자가 내릴 때, 어떤 식으로 총의를 형성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어느 시점에서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결정내릴 수 있는지에 대한 간략한 지침 내지 도움말 문서 같은게 있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제안해서 조만간 총의를 확정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보이는 문서들에 대해서 다시한 번 의견을 받고 해당 사안을 처리하고자 합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이름 바로잡기 제안은 반대 의견보다 찬성 의견이 많지만 아직 확신을 할 수 없는 상태이고, 철도역 관련 표제어 지침은 의견 수렴을 받았으나 제가 수정안을 낸 경우 찬성/반대 의견이 사라졌습니다. 사용자 여러분들께서는 위 두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내 주시기 바라며, 한국 시각으로 3월 6일 23:59:59까지 추가 의견이나 이견이 없다면 두 결의안의 총의가 형성된 것으로 보고 내용 변경을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00:57 (KST)

총의에 대해서는 위키백과:총의에서 설명해두고 있으며 공식적인 정책입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01:36 (KST)
그러니까 백:총의로 해결되지 못하는 판단 부분들이 있는 거죠. - Ellif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07:46 (KST)

제한 정책

전에 중재위원회의 총의 과정에서 중재위원회에만 해당하는 하위 문서로 채택된 적이 있었습니다만, 제한을 결정하는 주체에 관리자와 공동체가 추가되어 새로운 총의를 모으는 작업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토트(dmthoth) 2012년 3월 4일 (일) 01:26 (KST)

키보드 그림들을 몇 개 만들었습니다.

commons:User:Yes0song#Keyboard_layouts. 대부분은 한국어와 일본어 자판들입니다(대부분은 제가 만들었고, 일부는 다른 사람이 만든 것에 수정을 가했거나, 아니면 다른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위키미디어 공용으로 이전한 겁니다). 그 동안 틈나는대로 만들어 놓기만 하고 홍보(?)는 못했습니다. 혹시 키보드 그림을 쓰실 일이 있으시다면 참고해 주세요. --Yes0song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02:1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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