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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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아
(梁準我)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Yang Jun-A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89년 6월 13일(1989-06-13) (25세)
187cm
포지션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상주 상무 축구단
등번호 28
청소년 클럽
2002-2004
2005-2007
2008-2009
세일중학교
장훈고등학교
고려대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10-2011
2011-
2012
2013-
수원 삼성 블루윙즈
제주 유나이티드
전남 드래곤즈 (임대)
상주 상무 축구단 (군복무)
000015 00(1)
000006 00(1)
000009 00(0)
000009 00(1)
국가대표팀
2008
2009
대한민국 대한민국 U-19
대한민국 대한민국 U-2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2년 12월 30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기준입니다.

양준아(梁準我, 1989년 6월 13일 ~ )는 대한민국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다. 현재 상주 상무에 소속되어 있다.

클럽 경력[편집]

양준아는 세일중학교 시절부터 서울시 교육감배 축구대회 중등부 최우수 선수상 등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1] 이후 고려대학교 진학 후, 2학년까지 재학하다가 2010 K리그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여 2순위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였다.[2] 2010년 2월 24일 감바 오사카와의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렀고,[3] 2010 시즌 리그에서 9경기에 출전하였다.

2011년 6월 25일, 2011 시즌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넣었다.[4] 이 경기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3-1 승리를 거두었고, 8년 만에 대전 원정 무승 징크스를 깼다.[5]

2011년 7월 19일, 박현범과의 트레이드로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6]

2012년 6월 이승희와 맞임대되어 전남 드래곤즈로 임대 이적하였다.

주석[편집]

  1. "서울시 교육감배 축구대회 개인 및 단체시상 결과", 《뉴시스》, 2004년 3월 15일 작성.
  2. 신창윤. "성남·수원, 수비수부터 젊은피 수혈", 《경인일보》, 2009년 11월 18일 작성.
  3. 김종국. "수원, AFC챔스 첫 경기서 감바 오사카와 0-0 무승부", 《마이데일리》, 2010년 2월 23일 작성.
  4. 박명준. "수원, 양준아 '프로 데뷔골' 힘입어 2연승 행진", 《파이낸셜뉴스》, 2011년 6월 25일 작성.
  5. 윤진만. "윤성효 감독, 수원 팬 한 풀었다", 《스포탈코리아》, 2011년 6월 25일 작성.
  6. 김주영. "수원, 박현범 재영입…양준아와 맞교환", 《마이데일리》, 2011년 7월 20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