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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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버마어: ရန္ကုန္)은 미얀마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옛 수도로 인구는 4,082,000 명(2005년 조사)이다. 원래의 이름은 랑군이었으나 국호를 버마에서 미얀마로 바꾸면서 랑군의 명칭을 양곤으로 바꾸었다. 도시의 이름은 전쟁의 끝 또는 평화라는 의미이다.
2005년 11월 7일, 미얀마 정부가 행정 수도를 핀마나로 분리시켰다. 그리고 2006년에 이르면서 공식 수도를 이 도시에서 네피도로 옮겼다.
[편집] 양곤의 역사
[편집] 양곤의 인구
[편집] 바깥 고리
- (영어) 공식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