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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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6° 13′ 00″ 동경 37° 10′ 00″ / 북위 36.216667° 동경 37.166667° / 36.216667; 37.166667 알레포(아랍어: حلب‎ ['ħalab])는 시리아 북부의 도시로 알레포 주의 주도이다. 주는 도시 주위의 16,000㎢의 면적을 포함한다. 그 인구는 4,393,000명에 달하며 시리아에서 가장 큰 주이다.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주는 다마스쿠스 주이다. 알레포는 알카라멜 언덕에서 발견된 주거지를 통해 기원전 7번째 천년에서부터 사람들이 정착하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대에는 칼페, 칼리본으로 알려져 있었으며 그리스인들에게는 베로에아, 투르크인에게는 할렙으로 알려져 있었다. 프랑스령이었을 때 알렙이 사용되었다. 그 곳은 지중해와 유프라테스 강의 사이의 전략적인 지점이다. 초기에는 그곳은 쿠웨이크 강의 양쪽에 넓은 비옥한 계곡의 작은 그룹 위에 건설되었다.

도시의 주요 역할은 교역의 장소이며 그곳이 인도,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영역 그리고 남쪽의 다마스쿠스에서 오는 교역을 중계한다.

주요 수출품은 이제 주변 영역의 농산물인데 주로 밀, 목화, 피스타치오, 올리브, 양이다.

내전[편집]

2012년 7월 29일에는 시리아정부군과 반군은 알레포에서 충돌했다.[1] 그리고 시리아정부군은 알레포의 일부지역을 탈환했다.[2] 최근 시리아정부군은 알레포의 대부분을 재장악했다.[3]

지진[편집]

1138년 8월9일 강진이 발생해 23만명이 사망했다.[4]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