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이 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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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이 대옥(일본어: 安政の大獄)은 에도 막부다이로 이이 나오스케(일본어: 井伊直弼)가 안세이 5년(1858년)에 자신의 반대파를 체포하기 시작해서 다음 해까지 100여명의 존왕양이파 및 히토쓰바시파 인사를 대량 숙청한 사건으로, 무오의 대옥(일본어: 戊午の大獄)이라고도 불린다.

개요[편집]

에도막부의 다이로 이이 나오스케로주 마나베 아키카즈 등은 천황의 칙허를 얻지 않은 채로 미일수호통상조약(1858년)에 조인하고, 도쿠가와 막부 제14대 쇼군의 후계자 분쟁에서 도쿠가와 이에모치를 세우는데 일조한다. 안세이 대옥은 이러한 정책에 반대하는 이들을 탄압한 사건으로, 존왕양이를 주장한 이들과 히토츠바시 파일본어: 一橋派다이묘, 구게, 지사들로서, 연루된 인원들은 100명 이상이었다. 형식상으로는 제13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사다가 명령을 내려 모두 처벌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다이로였던 이이 나오스케가 모두 명령했다.(이에사다가 명령을 내렸던 것은 이에사다 사망 직전인 7월 5일, 도쿠가와 요시카츠(일본어: 徳川慶勝)와 마츠다이라 요시나가(일본어: 松平慶永), 도쿠가와 나리아키(일본어: 徳川斉昭), 요시아츠(일본어: 徳川慶篤)와 히토쓰바시 요시노부(일본어: 一橋慶喜)에 대해 은거, 근신명령(요시아츠만은 등성금지와 근신)만으로, 대옥이 시작되는 초기의 잠깐이다.)

처벌 대상[편집]

사형 및 옥사[편집]

은거 및 근신[편집]

가택 연금[편집]

유배[편집]

  • 鮎澤伊太夫……미토 번
  • 小林良典 - 다카쓰카사 가문 가신
  • 六物空萬 - 옥사
  • 구사카베 유노신사쓰마 번사, 옥사
  • 가츠노 모리노스케(勝野森之助)……하타모토 출신
  • 지노네이 구마타로(茅根熊太郎)……지노네이 요노스케의 아들

추방[편집]

체포전 사망[편집]

구게 (조정대신)측 관련자[편집]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