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그린 (물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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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46년 5월 22일 (66세) |
|---|---|
| 국적 | |
| 분야 | 이론물리학 |
| 소속 | 케임브리지 대학교 퀸 메리 대학교 |
| 출신 대학 | 케임브리지 대학교 |
| 지도 교수 | 리처드 이든(영어: Richard J. Eden) |
| 주요 업적 | 끈 이론 |
| 수상 | 왕립 학회 회원 디랙 메달 다니 하이네만 수리물리학상 |
마이클 보리스 그린(영어: Michael Boris Green, 1946년 5월 22일 ~ )은 영국의 물리학자이며 케임브리지 대학교 응용수학 및 이론물리학부(DAMTP)의 교수이다. 끈 이론의 선구자로써 2009년 이래로 스티븐 호킹의 뒤를 이어 루카스 석좌 교수의 자리에 있다.[1]
1974년에 존 슈워츠는 조엘 셰르크와 함께 난부의 끈 이론이 쿼크의 결합을 설명하는 강한 상호작용을 넘어 질량이 없는 스핀2인 입자(중력자)가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통일장 이론이 될 수 있다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후 1984년에 그린과 슈워츠는 중력 변칙성을 상쇄할 수 있으며 타키온 상태를 포함하지 않는 이론을 구성할 수 있음을 발표하였고 이것으로 소위 끈 이론의 1차 혁명을 이끌게 된다. 그는 또한 끈이론에서 존재하는 물체인 D막 이론의 전개에 대하여도 많은 기여를 하였다.
주석 [편집]
- ↑ “‘끈이론가’ 마이클 그린 호킹 석좌교수직 이어”, 《한겨레》, 2009년 10월 21일 작성.
바깥 고리 [편집]
- (영어) 케임브리지 대학교 DAMTP 교수 소개
- (영어) Michael Boris Green. 《The Mathematics Genealogy Project》. North Dakota State University, American Mathematical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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