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배달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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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배달부 키키(일본어: 魔女の宅急便)는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제작한 다섯번째 애니메이션으로, 미야자키 하야오가 감독과 각본, 그리고 감독을 맡았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자신이 각본을 쓰지 않은 작품을 감독한 것은 두번째 경우이었다. 1989년에 개봉되었다. 이 작품은 스튜디오 지브리미국에서 월트 디즈니 회사와 함께 협력하여 1997년에 개봉한 첫 영화이었다. 1998년에 시애틀 국제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수상하였다. [1]

[편집] 줄거리

키키는 13세의 견습 마녀로, 약초를 다루는 마녀 어머니와 함께 작은 농촌 마을에 산다. 영화는 키키가 전통에 따라 자신의 집을 떠나 일년동안 혼자서 새 마을에 가서 살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키키는 검은 고양이인 지지와 함께 어머니의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서 바닷가 근처의 마을로 떠난다.

[편집]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