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에반게리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신세기 에반게리온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
장르 SF, 종말론, 호러
TV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
감독 안노 히데아키
제작사 가이낙스
방송사 일본 TV도쿄
대한민국 애니원, 챔프
방영시기 일본 1995년 10월 4일 ~ 1996년 3월 27일
화수 26화
영화: 신세기 에반게리온 극장판
DEATH & REBIRTH 사도신생
감독 안노 히데아키(총감독)
마사유키(DEATH)
쓰루마키 가즈야(REBIRTH)
제작 가도카와 쓰구히코
이케다 노부오
야마가 히로시
구라마스 다쿠마
개봉일 일본 1997년 3월 15일
상영 시간 〈DEATH〉 : 약 72분
〈DEATH (TRUE)2〉 : 약 68분
〈REBIRTH〉 : 약 28분
영화: 신세기 에반게리온 극장판
THE END OF EVANGELION 에어/진심을, 너에게
감독 안노 히데아키(총감독, 26화)
쓰루마키 가즈야(25화)
제작 가도카와 쓰쿠히토
개봉일 일본 1997년 7월 19일
상영 시간 〈에어〉(25화) : 46분
〈진심을, 너에게〉(26화) : 40분
만화: 신세기 에반게리온
작가 가이낙스
그림 사다모토 요시유키
출판사 일본 가도카와 쇼텐
대한민국 대원씨아이
연재 잡지 일본 월간 소년 에이스
대한민국 영챔프
권수 12권

신세기 에반게리온》(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 Neon Genesis EVANGELION), 흔히 《에반게리온》(Evangelion)이라고 불리는 작품은 1995년 10월에 방영을 시작해, 상업적[주 1]·비평적[6][7][8] 면에서 대성공을 거둔 아니메 시리즈이다. 영향력이 큰 작품으로, 에반게리온 프랜차이즈의 단초가 되었으며 영향력 있는 애니메이션 관련 상을 많이 수상했다.[9][10][11] 제작사는 가이낙스이고 안노 히데아키가 감독·각본했으며 TV 도쿄와 일본 애드 시스템(NAS)가 공동 투자했다.

《에반게리온》은 종말론메카[주 2] 액션 애니메이션으로, 선택된 십대 아이들이 탑승하는 거대한 휴머노이드 에반게리온을 이용해 ‘사도’라고 불리는 정체불명의 괴물체와 싸우는 준군사 조직 특무기관 네르프(독일어: NERV)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이 애니메이션에는 창세기와 성서 외경 등 유대-기독교적 상징들이 출현하고 있다.[주 3] 에피소드가 진행되면서 이런 상징들은 해체되고, 메카물 특유의 모티프들이 나타나면서[12] 작품의 초점은 갖가지 감정적 문제와 정신병적 문제점들을 안고 있는 등장인물들의 정신적인 면으로 옮겨간다.[13][주 4] 그러면서 《에반게리온》은 존재와 실재의 본질에 대한 의문을 던지는 ‘포스트모던 판타지’로 불리게 된다.[14] 감독 안노 히데아키는 이 작품을 창작하기 직전 임상우울증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그러므로 자신의 병을 극복하는 과정에 있었던 감독 본인의 경험들이 작품의 심리적 상징들에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다.[15] 또한 주인공의 삶을 세계의 멸망과 함께 조명하는 세카이계 장르의 시초가 되었다고 평가받기도 한다.[16][17]

TV 및 극장판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만화 잡지 《월간 소년 에이스》(가도카와 쇼텐)를 통해 만화로도 연재되고 있다.[18] 애니메이션을 각색하지 않고 애니메이션의 기획, 각본 등을 토대로 한 독자적인 스토리를 갖고 있다. 그 외에 외전 격으로 출판된 여러 만화, 게임 내용을 토대로 만들어진 게임, DVD 등이 제작되고 있다.

목차

줄거리 [편집]

배경 [편집]

2000년 9월 13일, 남극점에서 파괴적인 폭발 사건이 일어나 남극빙하가 모두 녹아버리고 지구 자전축이 기울어지는 대참사가 일어난다. 그 결과 해수면이 상승하고, 엄청난 기후 변화와 제한된 자원을 둘러싸고 일어난 갖은 분쟁으로 전 인류의 절반인 30억 명의 인구가 사망한다. 이 사건은 공식적으로는 소형 운석충돌하여 일어난 것이라고 발표되고, 공룡을 멸종시킨 충돌 사건 다음에 일어났다고 하여 ‘세컨드 임팩트’(Second Impact)라고 불리게 된다.

이 재난의 실제 원인은 남극에서 발견된 인간과 비슷한 존재, 제1사도 아담과의 ‘접촉 실험’중의 사고에 의한 것이었고, 그 실험은 카츠라기 박사와 ‘제레’(독일어: SEELE영혼)라는 정체불명의 조직에 의해서 행해진 것이었다. 이것은 제레가 소지한 사해 문서의 시나리오대로였다. 제레는 인류를 예언된 근미래의 말세에 대비해 신과 같은 단계로 강제적으로 진화시키려 한다.

이 ‘인류보완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게히른’(독일어: GEHIRN두뇌)이라는 비밀 조직이 설립되어 사해문서의 시나리오에 따라 곧 내습해올 사도에 대한 연구와 또 그에 대항하기 위한 방어 기술 개발을 시작한다. 게히른 본부는 하코네 근처 아시노코 호숫가 아래 거대한 지하공간 ‘지오 프론트’에 위치해 있으며 지오 프론트의 위에 제3신동경시(Tokyo-3)가 건설된다.

‘인공 진화 연구소’(人工進化硏究所)로 위장한 게히른은 이카리 겐도의 지휘하에 겐도의 아내 이카리 유이의 이론에 따라 사도와 싸우기 위한 목적으로 ‘에반게리온’(Evangelion, EVA)이라는, 제1사도 아담과 제2사도 릴리스를 복제한 거대한 휴머노이드를 만들어낸다. 2004년, 유이는 에반게리온 초호기의 프로토타입과 접촉 시도 중 초호기에 흡수된다. 이듬해, 소류 제펠린 쿄코가 에반게리온 이호기에 비슷한 실험을 실시하다 영혼만이 흡수되고, 이내 자살한다.

2010년, ‘마기’(MAGI동방 박사) 슈퍼컴퓨터가 완성된다. 마기의 설계자 아카기 나오코는 자신이 애정을 품었던 이카리 겐도가 자신을 이용했을 뿐이라는 것과, 겐도가 후견인 노릇을 하는 아야나미 레이가 이카리 유이의 복제 인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분노로 레이를 목졸라 죽이고 자살한다. 그 직후, 모든 연구를 마친 게히른은 제레의 집행 기관으로서 ‘네르프’(독일어: NERV→신경)로서 재편성되고 새로운 복제인간 아야나미 레이가 태어난다.

TV 애니메이션 [편집]

2015년, 어머니 이카리 유이의 사망 이후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선생님’과 함께 살던 14세 소년 이카리 신지가 네르프의 총사령관인 아버지 겐도의 부름으로 제3신동경시로 불려온다. 신지는 에반게리온 초호기를 조종하는 ‘서드 칠드런’(Third Children)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사도와 맞서 싸우라고 강요받는다. 아버지와의 소원한 관계 때문에 신지는 상사인 카츠라기 미사토와 함께 살게 된다.

신지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프로토타입 에반게리온 영호기의 파일럿인 아야나미 레이는 다른 사람들과 전혀 접촉하지 않는 폐쇄적인 생활을 하고 있지만, 자기보다도 친아버지인 겐도와 가깝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일종의 질투심까지 느낀다. 제일중학교의 다른 학생들도 신지의 사회화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은 마찬가지다. 파일럿으로서 자신을 의심하고 있을 때, 신지의 첫 출동 때 여동생이 중상을 입은 스즈하라 토우지가 신지를 때리는 일이 일어나자 신지는 가출해 네르프와 제3신동경시를 떠나려 한다. 그러나 떠나기 직전, 토우지와 아이다 켄스케, 미사토를 다시 만난 신지는 에바 파일럿으로서 자신의 역할의 중요성을 확신하고 남게 된다.

독일에서 에반게리온 이호기 파일럿 ‘세컨드 칠드런’(Second Children)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가 도착하고, 역시 미사토와 함께 살게 된다. 아스카의 넘치는 자의식과 급한 성격은 미사토·신지 그리고 신지의 새 친구들인 토우지·켄스케와 마찰을 빚는다. 하지만 세 칠드런 아스카, 레이, 신지는 전투에서는 서로간의 불협화음에도 불구하고 팀을 이루어 사도의 내습을 성공적으로 방어해낸다. 특히 아스카와 신지는 제7사도 이스라펠전에서의 합동 훈련과 제8사도 산달폰전에서 신지가 아스카를 구해준 이후 차츰 마음을 열어간다.

미사토의 전 애인인 카지 료지도 아스카와 함께 일본으로 오는데, 카지는 네르프로 들어와 겐도에게 태아 상태로 환원된 제1사도 아담의 샘플을 넘긴다. 카지는 공식적으로는 네르프 감사부 소속의 요원이지만 동시에 일본 정부와 제레를 위해 간첩 행위를 하는 삼중 스파이다. 카지는 에반게리온 파일럿 적격자를 찾아내는 것으로 알려졌던 ‘마르두크 기관’(Marduk마르둑)이 유령 회사라는 것을 알아낸다. 사실 신지를 비롯한 에바 칠드런들 뿐 아니라 신지가 재학중인 제일중학의 반 친구들도 잠정적 에바 파일럿이었던 것이다.

제12사도 레리엘의 공격 도중, 신지는 디랙의 바다에 빠져 사도의 내부에 수 시간동안 갇히게 된다. 이 안에서 신지는 에바 초호기에 영혼이 들어 있는 어머니의 환상을 본다. 그리고 초호기는 저절로 기동해 레리엘을 내부에서부터 찢어내고 탈출한다.

네르프 미국 지부의 에바 4호기 실험이 실패, 미국 지부가 폭발로 소멸하고 미국은 에바 3호기를 일본에 떠넘긴다. 첫 기동 시험에서 3호기는 사도 발디엘에게 납치되어 사도화한다. 신지는 3호기를 파괴하라는 명령을 받지만 그 파일럿을 위험에 처하게 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한다. 그러자 겐도는 ‘더미 플러그’(dummy-plug)를 사용하여 초호기를 강제로 폭주시켜 원격 조종하고 3호기를 잔인하게 찢어발긴 뒤 엔트리 플러그까지 부숴 버린다. 3호기의 파일럿은 신지의 친구 토우지였고, 토우지는 한쪽 다리를 잃는 중상을 입는다.

극장판 [편집]

TV 시리즈의 제 25화 및 26화의 이야기는 진심을, 너에게 부분에서 신지가 인류 보완 계획에 동의하느냐 하지 않느냐를 선택할때 내면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데 그 내면의 세계에 빠져들때의 이야기이다. 여기서 신지는 자기가 상처 입기 싫으니 모두 합쳐지기보다는 서로 상처를 주더라도 각자의 개체로 원하는 것을 택하게 된다. 결정적으로 25화 26화는 진심을, 너에게보다 훨씬 앞서 나온 것인데 진심을, 너에게에서 다루던 인류 보완 계획의 장면 일부를 보여주면서 신지에게 모두 합칠 것인지 각자의 개체로 존재할 것인지 선택하게 한다.

신 극장판 [편집]

2007년부터 제작된 새로운 극장판은 《에반게리온: 서》, 《에반게리온: 파》등의 이름으로 개봉되었다. 신극장판은 기존의 작품군과 비교하여 인물 및 스토리면에서 상당한 변화가 존재하며, 《에반게리온: 파》에서부터는 아예 기존 스토리에서 벗어나 별개의 작품으로 전개되고 있다.

등장 인물 [편집]

에반게리온이 그렇게 히트한 것은 이상한 현상이다. 거기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정신병자들인데!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등장인물들은 힘든 대인관계, ‘자신 안의 악마’, 과거의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 때문에 매우 복잡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감독 안노는 주인공 이카리 신지에 대해 “인간과의 접촉을 피하는” 아이이며 “자신이 필요없는 인간이라고 확신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자살조차 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또한 신지뿐 아니라 카츠라기 미사토 역시 “상처받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고 있는” 그리고 “긍정적인 태도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험물의 주인공이라고 부르는 것에는 걸맞지 않다.”고 묘사했다.[15] 전형적인 주인공 캐릭터들과 비교했을 때, 신지는 활기와 감정이 결여되어 있으며 영웅주의나 용감성 같은 것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21] 또다른 주인공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아야나미 레이 역시 유사한 정신적 결함을 가지고 있으며 타인과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다.

에바 칠드런 [편집]

그외 주조연 [편집]

개요 [편집]

TV판 애니메이션은 총 26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TV판의 방영 종료 후에 극장판 《DEATH & REBIRTH 사도신생》(1997년 3월 15일 개봉)과 《THE END OF EVANGELION 에어/진심을 너에게》(같은 해 7월 19일)가 공개되었다.

《사도신생》은 〈데스(DEATH)〉와 〈리버스(REBIRTH)〉로 나뉘며, 〈데스〉는 TV판 24화까지의 총집편이고 〈리버스〉는 TV판과 다른 25화이다. 극장 개봉 후, WOWOW에 방송될 당시 내용이 일부 수정되어 〈DEATH(TRUE)〉라는 제목으로 방송되었다.

《THE END OF EVANGELION 에어/진심을 너에게》는 TV판 24화에서 이어지는 25~26화를 새롭게 만들어, TV판과는 다른 또 하나의 결말로 제작된 극장판이다. 이 작품은 《사도신생》의 〈DEATH〉 부분의 수정판과 함께 1998년 3월 7일 다시 공개되었다.

DVD는 디지털 리마스터링 및 5.1채널 음성으로 리뉴얼 되어서 새로 발매되었다.

한편 2007년 9월 1일부터 신극장판이 개봉을 개시하였다.

애니메이션계에 끼친 영향 [편집]

이 작품은 일본 영화 및 특촬 기술, 애니메이션의 기법이 농축된 작품 분위기에, 숨겨진 사해문서에 미래에 대한 예언이 순서대로 기재되어 들어 있다는 발상과 세기말적인 분위기, 여기에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내적인 측면을 표현하는 등, 참신한 연출을 보여, 이후 제작되는 애니메이션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 것으로 볼 때 (애니메이션 작품 이외에도 이 경향은 두드러진다) 《우주전함 야마토》, 《기동전사 건담》에 뒤이은 제3차 애니메이션 붐(이른바 '에바 현상')을 일으킨 장본인이라고 일컬을 수 있다.

이 작품의 성공으로 인해 방송 종영 1년후인 1997년부터는, 일본 수도권에서 TV 애니메이션이 한 주에 50편 정도 방송이 되는 등 애니메이션의 붐이 일어났다. 이 작품의 심야 시간대 재방송과 높은 시청률을 계기로, 애니메이션의 심야 방송 (이른바 심야 애니메이션)이 증가하게 된 것도 포함하여, 현재의 애니메이션 방송의 체계를 결정지은 작품이라고 일컬을 수 있다. 또한 이 작품은 TV 애니메이션에서 제작위원회 방식을 채용한 초창기 작품이다.[22] 현재의 제작위원회 형태의 애니메이션의 성공적인 예가 되는 이 작품은, 이후 같은 형태의 애니메이션 제작이 늘어나게된 요인이 되었다.[23]

사회적인 평가 [편집]

이 작품은, 일본 현지에서는 사회 현상까지 불러 일으킨, 1990년대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이 작품의 팬은 '애니메이션을 그다지 보지 않는 젊은이' 나 '심리학 등 현대 사회의 어두운 면에 대한 관계에 흥미를 갖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퍼져, 신문이나 일반 언론지, 사상지, 《와이드 쇼》 방송 및 《더 스쿠프》 등의 보도 다큐멘터리 방송 등에서도 작품의 내용이 취급되어,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졌다.[24] 2006년에는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의 10주년 기념 기획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앙케이트 '일본 미디어 예술 100선'(日本のメディア芸術100選)의 애니메이션 부문 [4]에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작품 및 《기동전사 건담》'등의 거작들을 누르고 1위로 선출되었다.

작품 설정면에서의 새로움 [편집]

'구속된 강력한 힘'이라는 콘셉트[25]를 바탕으로, 야마시타 이쿠토가 창조한 종래의 로봇 형태를 초월한 에바의 디자인 또한, 그전까지의 로봇 만화의 수준을 넘는 것이었다. '사해문서', '인류보완계획'(人類補完計画) 등, 작품 속에서 그 전모 또는 실체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는 여러 복선들이 뒤엉키며, 생물학, 심리학, 종교 관련의 전문 용어들이 다수 차용된 설정을 가진 이 작품은 SF 팬을 중심으로 인기를 모았다.

최종화에 대한 평가 [편집]

이 작품의 25화 및 26화는, 그전까지의 스토리에서 일변, 주인공의 내면 세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26] 에필로그 부분에 대해서도 찬반양론이 갈렸다.

이 마지막 2회에 대하여, 주인공의 내면을 묘사한 TV 시리즈와, 이와 동시에 외면적으로 일어난 사건들을 묘사한 리메이크 판을 다음해 1997년 3월에 극장판 '사도 신생'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하겠다는 사실이 TV 시리즈가 끝난 후에 발표되었다. 그러나, 실제 제작이 예정일을 맞추지 못하여, 리메이크 판은 완성된 부분까지만 개봉이 되었다. 그 때문에 본래 '완전 신작'이 될 예정이었던 7월 개봉의 극장판도, 완성한 25, 26화 리메이크 판 《THE END OF EVANGELION 에어/진심을 그대에게》란 제목으로 제작이 되었다. 이 작품으로 원 이야기는 마무리가 되었으나, 그 에필로그 방식에 대해 다시 찬반양론을 불러 일으켰다.

대한민국에서의 보급 [편집]

대한민국에서는 13권의 동명 만화가 발매 중이고, 외전격인 만화《강철의 걸프렌드 세컨드》가 4권까지 발매 중이다. 또 리뉴얼 DVD가 발매되었고, 챔프에서 더빙판이 방송되고 있다. 관련 게임도 수없이 많으나 대한민국에 정식 발매된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2용 게임《신세기 에반게리온 2》와 PC용 게임 《신세기 에반게리온:강철의 걸프렌드》,《신세기 에반게리온:아야나미 레이 육성 계획》, 《신세기 에반게리온:이카리 신지 육성 계획》이 있다. 최근 들어 만화책 《신세기 에반게리온 학원타천록》,《이카리 신지 육성계획》이 대한민국에 공식 발간되고 있다

애니메이션 스태프 [편집]

  • 기획, 원작 : 가이낙스, 스튜디오 카라 (2006년부터)
  • 기획 : 프로젝트 에바(Project EVA)
  • 감독 : 안노 히데아키(庵野秀明)
  • 부감독 : 마사유키(摩砂雪), 쓰루마키 가즈야(鶴巻和哉)
  • 캐릭터 디자인 : 사다모토 요시유키(貞本義行)
  • 만화 작화 : 사다모토 요시유키
  • 만화 연재 : 《월간 소년 에이스》(가도카와 쇼텐)
  • 메카닉 디자인 : 야마시타 이쿠토(山下いくと), 안노 히데아키
  • 각본 : 안노 히데아키, 사쓰가와 아키오(薩川昭夫), 에노키도 요지(榎戸洋司), 이소 미쓰오(磯光雄), 야마구치 히로시(山口宏), 히구치 신지(樋口真嗣)
  • 미술 감독 : 가토 히로시(加藤浩)
  • 색채 설정 : 다카호시 하루미(高星晴美)
  • 촬영 감독 : 구로다 요이치(黒田洋一)
  • 편집 : 미키 사치코(三木幸子)
  • 음향 감독 : 다나카 히데유키(田中英行)
  • 음향 제작 : 오디스 다카나카(オーディオタナカ)
  • 효과 : 노구치 도루(野口透, 아니메 사운드(アニメサウンド))
  • 음악 : 사기스 시로(鷺巣詩郎)
  • 음악 협력 - TV TOKYO 뮤직
  • 홍보 : 아나미 레이(穴見礼, TV TOKYO), 사토 유키(佐藤裕紀, GAINAX)
  • 프로듀서 : 고바야시 노리코(小林教子, TV TOKYO), 스기야마 유타카(杉山豊, NAS), 오쓰키 도시유키(大月俊倫, 화면상에는 노 크레딧)
  •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 우에다 모토키(植田もとき), 우치야마 슈우지(内山秀二), 야마가 노부유키(山賀博之)
  • 제작 협력: 프로덕션 IG, 베가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지브리(화면상에는 노 크레딧)
  • 애니메이션 제작 : 다쓰노코 프로덕션, 가이낙스
  • 제작 : TV 도쿄(TV TOKYO), NAS
  • 오프닝 애니메이션
    • 작화 : 혼다 다케시(本田雄), 하세가와 신야(長谷川眞也)
    • 연출 : 쓰루마키 가즈야
  • 엔딩 애니메이션 : 마사유키

관련 용어 [편집]

  • 더미 플러그
무인 조종 시스템. 에바의 파일럿이 전투 불능 상태가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네르프에서 만든 것으로, 컴퓨터가 파일럿 대신 에바를 원격조종을 하는 것이다. 단, 후반부에서 아야나미 레이를 기반으로 한 더미 시스템에 레이의 클론이 필요하다는 리츠코의 대사를 통해서 더미 시스템이 완전히 프로그램 기반이라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릴리스의 성장을 억제하기 위해 릴리스의 몸에 박혀있던 거대한 창, 시조민족이 생명의 씨앗을 퍼트리면서 스스로에게 대항하는 것을 막기위해 같이 퍼트린 일종의 제어장치이다. 성서에서는 로마 제국의 군인 롱기누스가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 그리스도의 옆구리를 찌른 창으로 나온다. A.T. Field를 뚫을 수 있으며 서드 임팩트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도구이나, 0호기가 우주에 떠 있던 사도를 없애기 위해서 날려보내 달의 표면에 꽂히게 된다. 이후 End of Evangelion 25화에서 양산형 에바에 의해 복제되어 아스카가 탄 2호기를 파괴하는 데 쓰인다. End of Evangelion 26화에서 폭주한 초호기에 의해 달 표면에 있던 원본이 회수되어 서드 임팩트를 일으킨다. TV 시리즈와 극장판에 등장하는 롱기누스의 창은 아담과 짝을 이루는 롱기누스의 창이며 릴리스와 짝을 이루는 롱기누스의 창은 퍼스트 임팩트의 여파로 릴리스로부터 빠져 나가 행방불명상태다. 즉, 롱기누스의 창은 원래 2개였다.
제2사도 리리스가 아닌 제1사도 아담의 아이들로, 인간의 지성 대신 S2 기관으로 상징되는 무한한 생명력을 가진 존재들. 지식의 열매 대신 생명의 열매를 선택했다고 묘사된다.
  • 언비리컬 케이블
에바의 전원을 공급해주는 선으로, 이것이 끊어지면 에바는 내장 전원으로 상태가 전환되고 활동하는 데 5분의 시간 제한이 생긴다. 때문에 에바의 이동 범위가 크게 제한된다는 단점이 있다. 용어의 어원은 탯줄을 가리키는 생물학 용어인 Umbilical Cord에 있다.
  • 코어(핵)
에바의 영혼이 들어 있는 기체의 중심 부분이다. 이것이 미사토나 리츠코 등이 에바가 인간이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되며, 영혼을 통해 에바는 AT 필드를 발생시킨다. 단, 0호기의 코어에는 영혼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1호기와 2호기에는 각 파일럿 모친의 영혼(1호기는 유이의 영혼, 2호기는 아스카의 어머니의 영혼 가운데 모성애 부분만이 융합되었다.->아스카를 버리고 인형을 아스카처럼 대한 이유)이 들어 있다.
  • 플러그 슈트
에바 파일럿의 복장. 몸에 거의 부담이 없도록 설계되었으며 생명 유지 및 충격 흡수의 장점을 지니고 있다.
  • S2 기관
Super Solenoid의 약자로 사도의 영구적인 에너지원이다. 에바가 이것을 장착하면 내장 전원이 필요없게 되어 5분의 제한 시간이 없어지게 된다. 제레는 에바를 자신들의 뜻대로 컨트롤하기 위해서 에바에 S2기관이 장착되는 것을 싫어하였으나 초호기가 폭주하여 제14사도 제루엘을 먹음으로써 S2기관을 흡수해 버린다. 에바 양산기에는 S2기관이 탑재되어 있다(2003년 리뉴얼판에서는 슈퍼 스파이럴 이론이라고도 나온다).
  • A.T.Field
Absolute Terror Field의 약자로 영혼을 가진 존재가 모두 갖는 마음의 벽을 의미한다. 전투 장면에서는 강력한 방어벽으로 나타나며, 웬만한 공격은 모두 막을 수 있다. A.T. Field를 발생시키는 주체가 가진 정신적인 힘에 따라 발산되는 위력이 다르다. 사도는 강력한 A.T.Field를 가지고 있으며 에바도 A.T.Field를 소유하고 있다. A.T.Field가 사라진 영혼을 갖는 존재는 생명의 기원인 LCL로 환원된다고 묘사된다.
  • LCL 액
제2사도 릴리스의 체액로, 정신 오염 및 신체 충격, 에바에 동화되는 것을 막아주는 일종의 쿠션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도 에바의 파일럿에게 액체 상태에서 산소를 공급해 준다는 특징이 있다. 이후, LCL은 생명의 기원이 되는 액체이며 A.T.Field에 의해 개인 사이의 장벽이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영혼을 가진 모든 생명은 LCL 상태로 존재한다는 설정이 작중에 등장한다.

에바의 종류 [편집]

TV판 [편집]

기체 종류 도색 파일럿 파일럿 코드
영호기(零号機) 프로토 타입(PROTO TYPE) 황색→청색 아야나미 레이 퍼스트 칠드런
초호기(初号機) 테스트 타입(TEST TYPE) 보라색 이카리 신지 서드 칠드런
이호기(弐号機) 프로덕션 모델(PRODUCTION MODEL) 붉은색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 세컨드 칠드런
3호기(3号機) 프로덕션 모델(PRODUCTION MODEL) 감색 스즈하라 토우지 포스 칠드런
4호기(4号機) 프로덕션 모델(PRODUCTION MODEL) 은색 나기사 카오루 피브스 칠드런
5~13호기(5-13号機) 양산형(MASS PRODUCTION MODEL) 흰색 더미 플러그 더미 플러그

신극장판 [편집]

기체 종류 도색 파일럿 파일럿 코드
영호기(零号機) 프로토 타입(PROTO TYPE) 황색 아야나미 레이 퍼스트 칠드런
초호기(初号機) 테스트 타입(TEST TYPE) 보라색 이카리 신지 서드 칠드런
이호기(弐号機) 프로덕션 모델(PRODUCTION MODEL) 붉은색 시키나미 아스카 랑그레이 세컨드 칠드런
3호기(3号機) 프로덕션 모델(PRODUCTION MODEL) 검은색 시키나미 아스카 랑그레이 세컨드 칠드런
4호기(4号機) 프로덕션 모델(PRODUCTION MODEL) - 더미플러그 더미플러그
(가설)5호기(5号機) 프로비저널 모델(PROVISIONAL MODEL) 녹색 마키나미 마리 일러스트리어스 감독의 콘티에서 제4의 소녀로 설정
공식적인 넘버 비발표
Mark.06(6号機) 프로덕션 모델(PRODUCTION MODEL) 청색 나기사 카오루 피브스 칠드런

사도의 종류 [편집]

번호 이름 특징
제1 사도 아담 사도를 탄생시킨 "생명의 기원" 중의 하나.
제2 사도 릴리스 인류를 탄생시킨 "생명의 기원" 중의 하나.
제3 사도 사키엘 인류 앞에 15년만에 나타난 사도.
제4 사도 샴셀 통 모양의 몸통에 채찍 모양의 팔을 가진 사도.
제5 사도 라미엘 강력한 빔으로 공격하는 정팔면체의 형태를 가진 사도.
제6 사도 가기엘 이호기를 운송하는 함대를 급습한 어류의 행태를 가진 사도.
제7 사도 이스라펠 같은 모양으로 분해하는 능력을 가진 사도.
제8 사도 샨달폰 화산의 분화구에서 알 형태로 발견된 사도.
제9 사도 마타라엘 용해액을 발사하는 거미의 행태를 가진 사도.
제10 사도 사하퀴엘 정지 궤도에서 자기 자신을 스스로 낙하시킨 사도.
제11 사도 이루엘 마기 컴퓨터에 침입한 미생물의 행태를 가진 사도.
제12 사도 렐리엘 공중에 구형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바닥에 평평한 본체를 가지는 사도.
제13 사도 발디엘 침식하여 융합을 시도하는 점균의 행태를 가진 사도.
제14 사도 제루엘 거대한 체구에 연체의 팔을 가진 사도.
제15 사도 아라엘 빛나는 새의 형태를 가진 사도.
제16 사도 알미사엘 이중 나선의 원형 구조를 가진 사도.
제17 사도 타브리스 아담의 혼을 이식한 인간의 형태를 한 사도.
제18 사도 리린 인류 전체를 가리킴.

주제곡 [편집]

TV 시리즈 [편집]

10주년 기념 프로젝트 [편집]

2003년부터 2007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붐을 재조성하기 위한 기획이다.

우선, 기획 개시부터 10주년을 맞은 2003년에, 작품의 디지털 리마스터링하고, 음성을 5.1채널로 바꾼 리뉴얼판 DVD 발매, 신작 게임의 판매가 이루어졌다. 만화판이 연재 10주년을 맞은 2004년 12월에는 파칭코로 'CR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발매되었다. 그 후 TV 시리즈 방송 10주년이 되는 2005년 7월에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파칭코 슬롯머신이 발매되었다. 또한 에바 관련 CD 앨범 및 피규어가 다수 발매되었다. 그 가운데 10주년 기념 앨범 'DECADE'에 수록된 〈잔혹한 천사의 테제〉, 〈혼의 루프랑〉등은 새롭게 재즈 풍으로 어레인지되었다.

그리고 2006년 2월(방송 종료 10주년에 해당함)에 에반게리온의 두 번째 파칭코 머신인 'CR신세기 에반게리온 세컨드 임팩트'가 발표되었으며, 이 해의 여름부터 'EVANGELION CHRONICLE'이 창간되었다. 2007년 2월(극장판 완결 10주년)에는 파칭코 머신의 제 3탄(CR 신세기 에반게리온 - 기적의 가치는 -)이 발표되고, 2월 23일에 일본우정공사에서 발표된 특별 우표 가운데 에반게리온의 우표도 같이 발표되었다. [27][28] 9월 1일 신 극장판이 개봉되었다.

에반게리온 극장판 [편집]

TV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1997년 극장판 《사도신생》과 《에어/진심을 너에게》가 제작되었다. 《사도신생》은 〈데스(DEATH)〉와 〈리버스(REBIRTH)〉로 나뉘며, 〈데스〉는 TV판 24화까지의 총집편이고 〈리버스〉는 TV판과 다른 25화이다. 《에어/진심을 너에게》는 TV판 24화에서 이어지는 25~26화를 새롭게 만든 것으로, 25화는 〈리버스〉와 동일하며 26화 역시 TV판과 다르게 제작해 TV판과는 다른 또 하나의 결말로 제작된 극장판이다. DVD는 리뉴얼 되어서 새로 발매되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편집]

사진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해 [편집]

  1. 《에반게리온》은 보고된 바로 총 1천 5백억 , 미화 약 12억 달러를 벌어들였다.[1][2] 2006년 테코쇼콘 박람회에서 매트 그린필드는 《에반게리온》이 2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주장했다.[3] 다케다 야스히로는 “에반게리온은 일본에서 상당히 많은 양의 레이저디스크 판매율을 올렸으며, DVD는 지금까지도 계속 판매되고 있다”고 강조했다.[4]뉴욕 타임즈》에서는 《에반게리온》이 “수십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프랜차이즈”라고 밝혔다.[5]
  2. "Currently, says DiTommaso, we're in an upswing of apocalypticism, both in traditional forms and in new hybrid varieties. "Beyond the biblical aspect, it's gained a secular aspect as well … in music, in videos, in role-playing games, in graphic novels, in fiction," he says, citing The Matrix, the anime Neon Genesis Evangelion, and books such as Cormac McCarthy's The Road as examples." "The rise of apocalypticism: What on earth is the world is coming to?", The Montreal Gazette
  3. "Constructing a mythic universe that is almost Blakean both in its complex and mythic vision and in its dizzying array of Christian and Judaic religious symbols, the series questions the construction of human identity, not only in relation to the technology that the series' plot and imagery insistently privilege, but also in relation to the nature of reality itself." pg 424 of Napier 2002
  4. "I didn't have any interest in studying human psychology in the past. I only took a course about it in University, but I suppose I always had something in my mind to analyse human psyche. I thought I wasn't interested in humans very much, but then when I started talking about myself, I needed words to explain. So I started reading books on psychology. From Episode #16, Evangelion'S story went into the direction to ask just what the human mind is all about inside. I wrote about myself. My friend lent me a book on human psychological illness and this gave me a shock, as if I finally found what I needed to say." Anno, Protoculture Addicts 43.

주석 [편집]

  1. 「ヱヴァ」総監督 劇場で“緊急声明” (2007년 2월 12일). 2007년 4월 29일에 보존된 문서. 2012년 3월 18일에 확인.
  2. [1]
  3. Evangelion - 10 years of Death and Re:Birth. YouTube. 2012년 3월 18일에 확인.
  4. 다케다 야스히로 외 3인, The Notenki memoirs: studio Gainax and the men who created Evangelion 166쪽
  5. (영어) Mike Hale. “Saving the Earth With a Quasi-Human Partner”, 2009년 9월 17일 작성. 2012년 3월 18일 확인. “…a franchise that has generated more than a billion dollars so far”
  6. "Considered by many scholars to be an anime masterpiece, the series is credited by some critics with singlehandedly reviving the genre from what they saw as its creative doldrums in the early 1990s (Azuma 4). While I would not go quite so far, it is certainly true that Evangelion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and groundbreaking anime series ever created." pg 424 of Napier 2002; see also "Not exactly the kind of words you'd expect from director Hideaki Anno about his 1995 production 'Neon Genesis Evangelion'. Taking him by surprise, it's been hailed by critics in Japan (and later in America and Europe) as the landmark Japanese animated TV series of the 90's. The modestly budgeted production has also become a commercial success, grossing over 800 million dollars in video sales and 400 million in merchandise in Japan alone." Wong 1996
  7. NGE won the 18th Nihon SF Taisho Award; see Gainax's coverage of award ceremony
  8. "Back in 1995 the 26-episode Japanese television series “Neon Genesis Evangelion” was a superior anime, a giant-robot tale of unusual depth, feeling and detail. It placed less emphasis on battles than on its story, in which a lonely, timid teenage boy must save the earth from destruction by bonding with a quasi-human fighting machine. (As recently as 2007, Japan's cultural affairs agency named it the best anime ever.)" http://movies.nytimes.com/2009/09/18/movies/18evangelion.html
  9. Japan Media Arts Festival awards. 2008년 10월 26일에 확인.
  10. (일본어) Animation Kobe winners. 2008년 5월 12일에 보존된 문서. 2008년 10월 26일에 확인.
  11. (일본어) 文化庁メディア芸術祭10周年企画アンケート日本のメディア芸術100選 結果発表. Plaza.bunka.go.jp. 2008년 9월 1일에 확인.
  12. (영어) Uzumeri, David (2011년 6월 17일). Alan Moore x Hideaki Anno: Their Failed Assassinations of Their Genres. ComicsAlliance. 2012년 3월 18일에 확인. “《왓치맨》과 《에반게리온》은 여러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왓치맨》이 좀더 문학적이긴 하지만, 《왓치맨》이 슈퍼히어로물의 세계를 허구라고 폭로했던 것만큼이나 가혹하게 《에반게리온》은 거대로봇물을 찢어발기고 있다.”
  13. Azuma 4
  14. "The narratives, the characters, and the mise en scene of these works evoke the disturbing postmodern fantasy … Sconce suggests that, "where there were once whole human subjects, there are now only fragmented and decentered subjectivities, metaphors of 'simulation and 'schizophrenia'" and he finds that, "in postmodernism's fascination with the evacuation of the reference and an ungrounded play of signification and surface, we can see another vision of beings who, like ghosts and psychotics, are no longer anchored in reality instead wander through a hallucinatory world where the material real is forever lost"". (Sconce quote from Jeffrey Sconce's Haunted Media). pg 419 of Napier 2002
  15. Sadamoto, Yoshiyuki [July 1995] (1998년 12월). 〈What were we trying to make here?〉, 《Neon Genesis Evangelion, Vol. 1》, Essay by Hideaki Anno; translated by Mari Morimoto, English adaptation by Fred Burke, San Francisco: VIZ Media LLC, 170–171쪽. ISBN 1-56931-294-X
  16. http://asian.la.psu.edu/mapping/EVENTS/Entries/2009/4/1_Entry_1.html
  17. http://pears.lib.ohio-state.edu/Markus/KCVIII.html
  18. TV 애니메이션보다 먼저 연재를 시작하였으며, 2007년 7월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19. 아모스 옹, 1996년, "It's strange that 'Evangelion' has become such a hit - all the characters are so sick!"
  20. (한국어) 안노의 원탁 토론(Anno's Roundtable Discussion). 2012년 3월 18일에 확인. “It's strange that Evangelion has been a hit. Everyone in it is sick!”
  21. 네이피어, 2002년 424쪽 ~ 425쪽, “에반게리온을 시작하는 이 에피소드는 고전적인 ‘세계를 구하라’ 전개에서 사용되는 전통적 기법으로 가득차 있다. 다만 관객들에게 이카리 신지라는 14세의 전혀 영웅적이지 않은 표면적인 영웅(주인공)을 보여주면서 이 전통들은 약화된다. … 전형적인 SF 아니메라면, 신지는 에바에 열정을 가지고 탑승하여 세계를 구하는 일에 착수해야 한다. 그러나 신지는 에바에 탑승해 사도―17개 중 3번째―를 섬멸하는 데 성공하지만 이것은 결국 마지못해 한 일이며, 전형적인 영웅 캐릭터와는 달리 울화, 공포, 상처받기 쉬운 취약함을 드러내고 있다.”
  22. 단, 프로듀서 오츠키 도시미치(大月俊倫)에 따르면, TV판의 기획 주체로 언급되는 'Project EVA'는 실질적으로 오츠키 한 명이었으며, 제작위원회 회의는 한 번도 한 적이 없었다고 한다.(키네마 순보 2007년 9월 상순호 28페이지). 구 극장판에서는 제작위원회가 결성이 되었으나, 신극장판은 안도의 개인 스튜디오인 주식회사 카라(Khara)의 자체 제작 형태였다.
  23. 단 이 제작위원회 방식으로 인해 저급 애니메이션이 다량으로 제작되는 현상 또한 생기게 되어, 2007년 방영되는 신극장판에서는 이 방식을 버리고, 주식회사 카라의 100% 출자를 택하여, 손실 또한 전부 단독으로 짊어지는 식으로 가게 되었다. (사브라(Sabra) 15호에서)
  24. エヴァを特集した雑誌・新聞・テレビ
  25. 에반게리온 제1권의 에필로그 부분에서
  26. 최종 2회가 이러한 방식으로 된 연유에는, '제작기간이 모자랐기 때문'이라는 인식이 많으나, 실제로는 스케줄 상으로 쫒기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그 것만이 원인은 아니다. 오구로 유이치로에 의하면, 방영 2개월 전의 시점에서, 이미 이 아이디어가 나온 바 있으며, [2] 안노 히데아키 본인은 '제25화는 극장판과 같은 스토리가 될 예정이었으나, 최종화는 제작 스케줄과는 관계없이 의도대로 만든 것이다'라고 하며, 셀 애니메이션에서의 해방을 노려, '말이라고 하는 기호를 최소한의 영상을 통해서 활용하면 어떻게 될까에 대한 시도'였다고 밝혔다. 이 안노의 견해는 'BS 아니메 야화'(NHK)에서 히카와 유스케가 거의 그 형태로 소개한 바 있다. 의도를 한 대로의 마무리였음에도 불구하고 극장판이라는 형태로 다시 마지막 2화를 다시 만든 것에 대해서는, '이 시도에 따라준 스태프에게의 사죄의 의미를 담아서'라고 하고 있다.
  27. アニメ・ヒーロー・ヒロインシリーズ〈第5集〉〈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発行
  28. [3]

참고 자료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위키인용집
위키인용집에 이 문서와 관련된 문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