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몽드 디플로마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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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디플로마티크》(프랑스어: Le Monde Diplomatique)는 프랑스의 일간지 《르 몽드》의 자매지인 국제전문 월간지이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교육 등 전분야에 걸쳐 이슈를 다루는 매체이다. 프랑스어 외에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73개국, 26개 언어로 발간된다. 좌익 성향을 가진 신문으로 평가된다.[1][2]

한국어판은 2008년 10월호부터 발행되고 있으며 2009년 4월에 홍세화가 편집장으로 취임했다.

주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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