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클라이브(영어: Robert Clive, 1725년 9월 29일 ~ 1774년 11월 22일)는 영국의 군인, 정치가이며 동인도 회사의 첫 총독이다.
18세에 동인도 회사의 사원으로 마드라스에 건너갔다. 이 무렵 인도에서는 영국과 프랑스가 세력 확보를 위해 서로 다투었는데, 1757년 플라시 전투에서 프랑스를 무찌르고 영국의 지배권을 확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