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물루스 아우구스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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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물루스 아우구스투스(Romulus Augustus)또는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Romulus Agustulus) (463년 - ?)는 서로마 제국 최후의 황제이다. 서로마 제국의 최후를 장식한 이 황제의 아버지는 오레스테스이다. 그는 스틸리코와 아에티우스의 뒤를 이은 로마군의 군사령관이었다. 이 사람은 쿠데타로 제국을 장악한 뒤, 스스로 제위에 오르지않고 그의 어린 아들을 황제로 세우니 이 사람이 곧 로물루스 아우구스투스이다. 황제가 된 지 얼마 후에 자신의 아버지인 오레스테스가 패전하고, 용병대장 오도아케르에게 폐위되었기 때문에 이 황제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별로 없다. 다만 퇴위된 후에는 오도아케르에 의해 퇴위연금을 받고 살았다고 한다.
읽어보기 [편집]
| 전 임 율리우스 네포스(474 - 475) |
서로마 황제 475년 - 476년 |
후 임 오도아케르(이탈리아), 율리우스 네포스(달마티아)(475~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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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 | |
| 군인 황제 | |
| 플라비우스 왕조 | |
| 네르바-안토니누스 왕조 | |
| 난립기 |
페르티낙스 (193년) 디디우스 율리아누스 (1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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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베루스 왕조 |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193년 - 211년) 카라칼라 (211년 - 217년) (공동 게타 211년-212년)마크리누스 (217년 - 218년) 엘라가발루스 (218년 - 222년) 세베루스 알렉산데르 (222년 - 2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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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 황제 |
막시미누스 트락스 (235년 - 238년) 고르디아누스 1세, 고르디아누스 2세 (238년) 푸피에누스, 발비누스 (238년) 고르디아누스 3세 (238년-244년) 필리푸스 아라부스 (244년-249년) 데키우스 (249년-251년) (공동 헤렌니우스 에트루스쿠스,251년) 트레보니우스 갈루스 (251년-253년) (공동 호스틸리아누스, 251년) 아이밀리아누스 (253년) 발레리아누스 (253년-260년) 갈리에누스 (260년-268년) 클라우디우스 고티쿠스 (268년-270년) 퀸틸루스 (270년) 아우렐리아누스 (270년-275년) 마르쿠스 클라우디우스 타키투스 (275년-276년) 플로리아누스 (276년) 프로부스 (276년-282년) 카루스 (282년-283년) 카리누스 (283년-284년) (공동 누메리아누스, 283년-2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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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트라키아 | |
| 콘스탄티누스 왕조 | |
| 발렌티니아누스 왕조 |
발렌티니아누스 1세 (364년 - 375년) (공동 발렌스 (364년 - 378년) 그라티아누스 (375년 - 383년) (공동 발렌티니아누스 2세 (375-392) 마그누스 막시무스(383년 - 388년) :제위 찬탈 서방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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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오도시우스 왕조 |
테오도시우스 1세 (379년 - 3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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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마 제국 | |
| 동로마 제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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