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범 (198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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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출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직업 배우
종교 개신교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김기범(한자金起範, 1987년 8월 21일 ~ )은 대한민국의 전 래퍼이자 배우이다.

생애[편집]

김기범은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이민을 갔다. 그리고 SM 캐스팅 시스템으로 대한민국으로 돌아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지내 2004년KBS 드라마《4월의 키스》에 아역으로 출연한 이래 연기자로도 이름을 알렸다. 2007년에는 영화《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에서 나레이터인 블로그 운영자 기범 역을 맡아 배우로 데뷔했다.[1]2010년, 배우 황보라와 호흡을 맞춘 영화《주문진》에서 유령 역을 맡았다.[2] 한편 그는 3집 이후로는 연기활동에 주력하겠다는 이유로 슈퍼주니어 활동을 중단했다.

학력[편집]

참여 작품[편집]

음반[편집]

TV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연극[편집]

뮤직비디오[편집]

주석[편집]

  1. 양성희 기자 (2007-07-26). “아이들이 몸살났다 "나 좀 테러해 줘””. 중앙일보. 2007-11-16에 확인함. 
  2. 박혜명 (2007-07-19). “슈퍼 울트라한 가능성을 봐주세요”. 씨네21. 2007-11-16에 확인함.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