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성산토성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합천 성산토성
(陜川 城山土城)
대한민국 경상남도기념물
종목기념물 제293호
(2018년 10월 4일 지정)
면적118,281m2
관리합천군
위치
합천 성산토성 (대한민국)
합천 성산토성
주소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 175-1 등 235필지[1]
좌표북위 35° 34′ 34″ 동경 128° 17′ 03″ / 북위 35.576012° 동경 128.284169°  / 35.576012; 128.284169좌표: 북위 35° 34′ 34″ 동경 128° 17′ 03″ / 북위 35.576012° 동경 128.284169°  / 35.576012; 128.284169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합천 성산토성(陜川 城山土城)은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있는 토성이다. 다라국성이라고도 한다. 2018년 10월 4일 경상남도의 기념물 제293호로 지정되었다.[1]

지정 사유[편집]

합천 성산토성은 가야제국의 일원으로 알려져 있는 다라국의 관방시설로서 추정되고 있는 유적으로 2009년부터 3차례에 걸친 발굴조사결과 토성의 축성구조와 범위가 밝혀졌으며 토성과 석성으로 이루어진 혼축성으로 그 학술적·역사적 가치가 큰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1]

합천 성산토성은 인접한 다라국의 지배층 무덤인 옥전고분군과 일반 평민층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다라리 고분군 등과 함께 당시의 생활상을 파악할 수 있는 유적이며 황강 수계지역의 정치적 관계의 전개 과정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므로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한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