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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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또는 사지(四肢), (肢)는 다리를 합쳐 부르는 말로[1] 의학적으로는 어깨부터 까지와 엉덩이부터 까지를 포함한다. 짐승한테는 단순히 다리라고 부르기도 한다.

동물은 앞다리나 팔을 물건을 움켜 집어 옮기는데 사용한다. 인간은 팔과 손이 도구를 사용하기 편리하고 다리와 발은 2족 보행에 편리하도록 진화되었다. 팔다리가 없는 사람은 의지를 이용하기도 한다.

각주[편집]

  1. “Limb”. 《medical-dictionary.thefreedictionary.com》. 2017년 6월 1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