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토론: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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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으로 연결 고리[편집]

"위키백과의 정책"이라는 어구에 실제 정책을 담은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넣는 게 좋지 않을까요? 정책을 다 알면서도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들에게는 별 필요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아에이오우〕(←)Ŋ㎰ρ (토론) 2009년 3월 16일 (월) 05:23 (KST)

틀을 개선하였습니다[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37주#사용자 차단 경고 틀들의 텍스트화 에서의 토론을 거쳐 되돌림 틀을 상자 형태에서 텍스트 형태로 바꾸었습니다. 세세한 부분에서 모자란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다듬어주세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9월 20일 (일) 20:54 (KST)

더욱 깔끔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Q0v9z8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00:57 (KST)

경고 이미지 사진 크기 조절 등등 요청[편집]

마지막 경고 틀에 맞는 이미지(사진)가 위엄(?)있게 크기를 조절하였으면 좋겠고 느낌표 대신 차단의 느낌이 강한 해골 모양으로 하면 좋겠는데 관련 자료를 업데이트 할 분이 계시는지 모르겠네요..--가일 (토론) 2011년 4월 25일 (월) 09:39 (KST)

멈춤’을 의미하는 손 모양은 어떨까요? --랩소디인뮤직 (토론) 2012년 7월 4일 (수) 17:26 (KST)

문구 수정[편집]

문구를 수정해야 합니다. '간주'라는 말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어의 잔재로서 어려운 한자어로서, 대체할 수 있는 쉬운 말이 존재하고 현재 법조계에서도 이 용어를 몰아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로 간주되었기 때문에'를 '~로 여겨지므로'라고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의 '해 주세요.'는 '해주세요.'로 붙여 쓰는 게 좋아 보입니다.--IMVrai (토론) 2015년 12월 9일 (수) 18:36 (KST)

백:아님#국가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9일 (수) 18:37 (KST)
백:아님#국가와 상관없는 부분입니다. 백:아님#국가 정책은 문서 내용 및 그와 관련되는 부분에 적용되는 정책입니다.--IMVrai (토론) 2015년 12월 9일 (수) 18:41 (KST)
지금 귀하께서 주장하시는 바는 단순히 일제의 잔재이기 때문 아닌가요? 일제든 아니든 일상생활에서 '간주'라는 표현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해당 틀은 상대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굳이 바꿔야 할 필요성을 못느끼겠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9일 (수) 18:43 (KST)
그리고 해당 정책이 문서에 한해있다는 건 어디 명시되어 있나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9일 (수) 18:43 (KST)
제가 문제의 본질을 적시하지 않아서 갈등이 생긴 것 같네요. 법조계 등에서 일본어 잔재를 몰아내는 작업을 하는 이유는 해당 용어들이 국민들의 언어생활과 동떨어져 있는 어려운 한자어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간주(看做)도 그러하고요. 이 말은 '~라고 보다, 가정하다'라는 뜻을 가진 일본어 동사 'みなす'에서 온 말인데요, 일본어에서도 한자로 표기할 때 주로 '見なす'라는 형태로 씁니다. 간혹 '見做す'라는 형태를 쓰고, 아주 드물게 '看做す'라는 형태를 씁니다. '간주하다'라는 말도 이러한 일본 내에서도 잘 쓰지 않는 일본식 조어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요. 그런데 식자층에서 일제강점기 당시 잔재를 그대로 쓰거나, 일본식 용어를 그대로 옮겨오는 행태 등에 의해서 고쳐지지 않고 계속 써온 것이고, 그래서 해당 용어를 잘 모르거나 익숙하지 않은 국민들에게 어려움을 주고 있는 거죠. '여기다'라는 대체할 수 있는 훨씬 쉬운 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단순히 상대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에서 굳이 '간주'라는 어려운 말을 쓸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해요.--IMVrai (토론) 2015년 12월 11일 (금) 14:22 (KST)
이 틀은 경고용입니다. '여겨지다' 보다는 차라리 '판단되므로'가 더 맞을 듯 싶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12일 (토) 14:04 (KST)
미처 생각이 안 났던 낱말인데, 제안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판단되므로'가 더 무게가 느껴지므로 저도 이 말을 쓰는 게 더 적절해 보입니다.--IMVrai (토론) 2015년 12월 12일 (토) 16:20 (KST)
양념파닭님의 의견을 받아들여 다시 제안을 정리하자면,
  1. '~로 간주되었기 때문에'를 '~로 판단되므로'로 변경하고,
  2. 마지막 문장의 '해 주세요.'를 '해주세요.'로 수정하는 것입니다.--IMVrai (토론) 2015년 12월 12일 (토) 16:40 (KST)
간주는 일본어의 잔재가 아닙니다. 그저 어려운 한자어라는 것일 뿐입니다. 이것 말고도 애매, 와의, 으로부터 따위가 일본어투라 오해를 많이 받고 있지요...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어렵게 느껴지진 않습니다만... 만약 바꿀 것이라면 '저작권을 침해한 부적절한 편집으로 보고 되돌렸습니다...', '독자 연구를 한 부적절한...'으로 간략히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2월 20일 (일) 12:20 (KST)
논점을 흐리는 것 같아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논외지만 간주는 제가 확인한 바로 일본어의 잔재(혹은 일본어에서 건너온 것)가 맞습니다. 나머지 예로 드신 것들은 일본어투인 것도 있고, 일본어투가 아닌 것도 있으며, 일본어투가 아닌 번역어투인 것도 있습니다. 논점에서 벗어나는 문제이므로 더 논하고 싶으시면 자리를 따로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IMVrai (토론) 2016년 1월 4일 (월) 21:40 (KST)
'일본어의 잔재'인지 여부와 관계없이 가급적이면 모든 사용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5일 (화) 11:23 (KST)
네, 결론적으로 제가 의도했던 바는 더 이해하기 쉬운 말로 바꾸자 함이었고, 토론도 그쪽으로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님께서 제안해주신 것처럼 (명사가 나열된 형태를 풀이씨를 활용해) 풀어쓰는 방식도 괜찮아 보입니다.--IMVrai (토론) 2016년 1월 5일 (화) 18:15 (KST)
이제 관건은 '~로 간주되었기 때문에'를 어떤 식으로 고칠 것인가?네요. 첫째 안은 '~로 판단되므로'로 고치는 방안이고, 둘째 안은 경고 대상 행위를 풀어써서 고치는 방안입니다. 예를 들어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1안. 독자 연구로 판단되므로 부적절한 편집으로 보고 되돌렸습니다. / 저작권 침해로 판단되므로 부적절한 편집으로 보고 되돌렸습니다.
2안. 독자 연구를 한 부적절한 편집으로 보고 되돌렸습니다. / 저작권을 침해한 부적절한 편집으로 보고 되돌렸습니다.
마음에 드는 방안을 선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좋은 방안이 있다면 추가로 제시해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IMVrai (토론) 2016년 1월 5일 (화) 18:15 (KST)
일제의 잔재라는 건 그렇다 쳐도 대체 이게 왜 어려운 한자어인지 이해를 못 하겠네요.--청순한민트♥ (talk) 2016년 5월 5일 (목) 19:08 (KST)
@IMVrai: 2안에서 약간 수정하여 '독자 연구를 한 부적절한 편집으로 보여 되돌렸습니다' 정도는 어떨까요?--"밥풀떼기" 2016년 7월 7일 (목) 01:1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