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페미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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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존치 여부[편집]

현재 해당 문서는 이해당사자만의 편집으로 위키백과:아님#PR에 위배되고 있으며, 또한 단 한 번의 사례로만 언급된 위키이기 때문에 위키백과:확인 가능에 따른 독자적 문서로 존치해야하는지의 여부가 모호합니다. --가람 (논의) 2017년 1월 28일 (토) 23:36 (KST)

안녕하세요? 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키백과:이해관계의 충돌 문서의 안내에 따라 의견 요청 틀을 붙여보았어요! 1) 페미위키는 여러 언론 기사에 노출된 바 있으니 언론 기사에 노출된 내용을 인용하여 문장을 구성하거나 각 문장에 기사들을 출처로 인용하는 식으로 수정하면 위키백과:확인 가능 기준을 충족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2) 위키백과:이해관계의 충돌 중 "여러분 자신이나 다른 개인, 또는 단체의 이익을 위해 위키백과를 편집하지 마세요. 중립적인 편집자가 ‘해당 편집이 위키백과를 향상시켰다는 데에 동의’할 것을 확신하지 않는 내용들은 적지 마세요"에 의하면 이해당사자가 서술하였다는 점 자체는 문제가 아니고 '이해당사자가 자신 및 단체의 이익을 위해 편집했고 위키백과 향상에 동의할 것이라는 확신이 없으면' 적지 말아야 한다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이에 따라 객관적 사실에 해당하는 최소한의 내용만 기술하였고, 페미위키에 긍정적인 서술들을 적지 않았습니다. 페미위키는 최근 '성폭력 피해 공론화 사태', '젠더 이퀄리즘 날조 사건' 공론화 등에 기여하며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는 점에서 페미위키에 대한 정보가 있는 것이 위키백과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 생각하였어요. 고맙습니다. --SuyookTang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07:16 (KST)
@SuyookTang:
어떠한 주제도 단지 그것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저절로 혹은 원래부터 등재되지는 않습니다. 증거가 있다는 것은 어떤 주제에 대해 중요하고 독립적인 보도나 인식이 있다는 뜻이고, 이것이 단지 일시적인 관심이 아니며, 홍보 활동의 결과이거나 무분별한 대중성도 아니며, 그 주제가 어떤 다른 이유로 인해 부적절해서도 안 된다는 뜻입니다. 증거로 사용될 수 있는 출처에는 동료들의 검토를 거친 알려진 출판물, 신뢰할 수 있고 권위 있는 서적, 평판이 좋은 미디어의 보도, 기타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일반적으로 포함됩니다. —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문서 등재 여부 판단은 확인 가능한 증거를 필요로 합니다
뭐랄까요, 최근 넷 상에서 화자되는 ‘성폭력 피해 공론화’는 그 자체로는 충분히 위키백과에 등재되기에 적합하다고 여겨지나, 다만 그것이 페미위키의 저명도를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보이기 때문입니다. 즉, 이는 페미위키에 대한 저명도가 앞서 언급한 사건들과는 별개로, 앞선 인용문에 명시된 것과 같이 일시적인 관심 등이 아니며, 또한 페미위키가 단독으로 문서로서 존재 가능하다는 사실이 증명되어야합니다. 참고로 과거에 나무위키 문서의 경우에도 비슷한 사유로 한 차례 삭제가 된 경력이 있으므로, 당시 삭제 토론을 참고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네요. --가람 (논의) 2017년 1월 30일 (월) 15:48 (KST)
@가람: 고맙습니다. 해당 토론을 살펴보았어요. 1) 당시 삭제토론에서는 나무위키가 영향력 있는 매체에 언급된 적이 없다는 근거가 있는데요, 페미위키의 경우 본문에서 언급하는 바와 같이 이미 경향, 한겨레, 세계일보 등 영향력 있는 언론의 여섯개 기사에 언급되었어요. 2) 구글 검색해도 상위에 노출이 안된다는 점도 삭제의 근거였는데요, 페미위키의 경우 일부 컨텐츠(젠더 이퀄리즘, 청소년 혐오, 자연주의적 오류 등)가 이미 나무위키보다 위에 올라오거나, 첫 페이지 내에서도 상위(페미니즘, 기울어진 운동장, 여성혐오 등)에 올라오고 있답니다. 3) 출범 당시 나무위키는 리그베다의 여러 포크 중 하나였을 뿐이나 페미위키는 독자적인 신생위키이며 6개월만에 문서수(넘겨주기 등 제외) 1800개 이상, 이용자수 300명 이상을 달성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4) '성폭력 피해 공론화'로 일시적 관심을 끄는 일에 그치지 않고, 현재 나무위키 초유의 날조 사태라 불리는 '젠더 이퀄리즘 날조 사건' 또한 페미위키가 핵심적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준들이 저명성 조건을 충족하는지 검토를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SuyookTang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21:20 (KST)
@SuyookTang: 당시 삭제 토론 문서는 참고로만 하셔야하고, 저명도가 있으냐 하는 부분은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을 중점적으로 보셔야합니다. 1번은 일시적 혹은 홍보의 결과로 볼 수 있는 사안이기에 이 사안 이외의 다른 것과 관련해서 인지되고 있는 것이 있느냐하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2번의 경우에는 당시 일부 사용자들의 의견일 뿐더러,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건 상단 배치라기보다는 1번과 마찬가지로 여러 주제에 대해 해당 대상이 얼마나 알려져있느냐 하는 것으로, 단지 검색 상단에 검색이 되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사안이 아닙니다. 3번은 신생위키이기 때문에 더욱이 관련해서 일시적이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4번은 아직 현재 진행중인 문제이며, 더욱이 이것은 나무위키 내에서만 문제시 되는 것으로서 이것은 근거로서는 부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가람 (논의) 2017년 1월 30일 (월) 21:4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나무위키보다도 더 많은 긍정적 언론 노출이 있고, 복수 백:신뢰/출처에 의해 존재가 확인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등재가능한 문서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타일상 관련된 문제는 언론보도의 내용을 풀어서 개요 등으로 정리해 보기 좋게 만드는 문제인데, 이건 제가 시간이 되는 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1월 31일 (화) 12:47 (KST)

긍정적으로 다루느냐 부정적으로 다루느냐는 위키백과에서 판단할 문제가 아니며, 이는 중요한 부분도 아닙니다. 또한 한 사안에 대해서만 기사화되었기 때문에 출처가 있다고 한들 현재로서는 지엽적으로, 일시적(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참고)이라는 비판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가람 (논의) 2017년 1월 31일 (화) 23:53 (KST)
등재기준의 경우 ‘어떠한 주제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경우 위키백과에 등재될 수 있습니다.’ 가 핵심인데다가, 한번 등재필요성을 얻으면 이를 되돌리지 못하는 지침까지 살펴볼 때, '지엽적, 일시적'이라는 기준은 자의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복수의 백:신뢰/출처의 여부만이 이 지침의 적용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2월 1일 (수) 08:59 (KST)
수필은 정책과 지침에 우선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에는 앞선 인용문에서와 같이 일시적인 관심이 아님을 증명해야함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2월 1일 (수) 09:21 (KST)
문서등재기준이라는 정책에서는 분명히 2차 출처의 존재가 '독립된 출처로부터 현저한 관심을 받고 있다는 증거'로서 해당 주제가 '일시적인 관심을 넘어선' 내용임을 보장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문기사가 백:신뢰/출처로 기능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총의가 형성되지 않은 이상, 경향신문, 한겨례 등의 1단계 언론에서 '현저한 관심을 받고' 기록된 주제 또한 문서등재기준에 충족됩니다. 한편, 백:신뢰/출처가 수필이더라고 하더라도, 백:신뢰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으로 백:지침 수준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마땅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2월 1일 (수) 10:30 (KST)
en:WP:NEWSORG에서도 언론의 사실보도내용은 신뢰가능한 출처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2월 1일 (수) 10:34 (KST)
위의 인용문을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해 ‘증거가 있다는 것은 어떤 주제에 대해 중요하고 독립적인 보도나 인식이 있다는 뜻이고, 이것이 단지 일시적인 관심이 아니며, 홍보 활동의 결과이거나 무분별한 대중성도 아니며, 그 주제가 어떤 다른 이유로 인해 부적절해서도 안 된다는 뜻입니다. ’이지, 이것이 ‘현저하게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일시적인 관심을 넘어선 내용임을 보장한다’고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미 해당 문서의 토론을 보면 수필로서 합의를 본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자의적인 기준으로 수필을 지침에 준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삼가야합니다. 만일 필요하다면 해당 수필을 지침으로 승격시키는 토론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어판의 자료는 한국어판에서 참고로만 인용가능할 뿐, 그것이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어떠한 효력을 지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2월 1일 (수) 15:21 (KST)
위의 경향신문 등의 논의를 참조해 보면, 본 문서와 관련해 중요하고 독립적인 보도가 있었고, 그 보도가 홍보활동의 결과도 아니며, 대중과 거리가 멀고, 부적절하지도 않습니다. 백:신뢰/목록의 신뢰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셔서 말씀드리는 말인데, 위키프로젝트에서 정한 기준은 수필도 지침도 아닙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해당 주제를 편집하는 사람들이 따라야 할 명시적인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사례들에 비해 볼 때 '지침'에 준해 해석할 수 있다는 제 주장을 굽히지 않겠습니다. 또한 다른 위키백과판의 자료 또한 참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백:오리인 사항까지 단순히 한국어 규정에 없다는 이유로 무시하시려는 것은 옳지 않은 인식이라고 생각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2월 4일 (토) 00:52 (KST)
그 해석은 개인의 생각일 뿐, 위키백과의 기준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자의적 해석을 적용시켜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오리 실험은 ‘전혀 의문의 여지가 없음’일 때 성립하는 것으로 의문의 여지가 분명 있는 상황에서 적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는 위키백과:확인 가능의 첫줄 및 앞서 인용한 구절로 대신 갈음할 수 있을 거 같네요. --가람 (논의) 2017년 2월 5일 (일) 13:00 (KST)
위키백과의 기준을 가람님이 결정하시는 건 아니죠. 총의가 결정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2월 6일 (월) 16:40 (KST)
정책과 지침에 준한다고 해석하는 것도 개인이 결정할 일이 아니죠. 그리고 해당 문서는 총의가 없을 뿐더러 그만한 총의가 있으면 이미 지침으로 승격했을 겁니다. 그렇지 않나요? --가람 (논의) 2017년 2월 9일 (목) 00:41 (KST)
지침보다는 수필로 올리자는 총의가 이미 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 목록#수필 제안에 있고 그 총의에 의해 통과됐습니다. 이쯤 되면 사실을 인정하심이 나을 듯 싶은데요- - Ellif (토론) 2017년 2월 9일 (목) 03:45 (KST)
총의에 의해 "수필"이 더 어울리다고 판단되어 "수필"로 된 것일 뿐, "지침"이 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지침"에 준하는 것이라고 사적 견해를 위키백과 전체의 견해인 듯이 해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보고 대체 무엇을 인정하라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자신의 자의적 해석부터 철회하는 게 나을 듯 싶은데요. --가람 (논의) 2017년 2월 9일 (목) 11:09 (KST)
자꾸 정책과 지침에 권위를 두시는데, 백:다섯에는 '백:다섯을 제외하고 엄격한 규칙은 없다'라고 되어 있죠. 그리고 저는 위키백과 규칙을 이렇게 해석하는게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지 "사적 견해를 위키백과 전체의 견해인 듯이 해석"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주장과 주장 사이에서 타협을 찾아가는게 백:총의의 취지가 아니던가요. - Ellif (토론) 2017년 2월 10일 (금) 10:52 (KST)
뭔가 오해하고 계신 거 같은데, 위키백과:정책과 지침#정책과 지침이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지침이야 말로 총의에 의거해 구성된 것이며, 수필은 총의로 구성된 내용이 아닙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신뢰/출처는 수필로 하는 게 좋겠다는 총의가 있었던 것이지, 지침에 준하게 여기자는 총의가 있었던 것이 아니며, 또한 수필은 지침에 준하는 것 역시 아닙니다. 덧붙여서 위키백과:다섯 원칙위키백과: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과감한 것과 무모한 것은 다릅니다. 자의적 해석을 통해 위키백과의 근본 이념을 뒤흔들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람 (논의) 2017년 2월 10일 (금) 23:34 (KST)
님이야말로 님의 가치판단을 계속해서 위키백과 정책 해석에 넣고 계신것 아닌가요. 더이상 건설적인 총의를 형성하실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아 더 이상 이 토론에는 참여하지 않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2월 11일 (토) 10:38 (KST)
가치 판단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가치 판단이라고 하고 끝까지 자신의 자의적 해석을 정당하다고 주장하시는 시점에서 건설적인 논의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만. 자신의 의견을 뒷받침하기 위해 억지로 정책과 지침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정책과 지침의 본질을 호도하는 행위를 그만두시기 바랍니다. 재차 말씀드리지만, 과감한 것과 무모한 것은 다릅니다. --가람 (논의) 2017년 2월 13일 (월) 01:22 (KST)
안녕하세요? 이틀 사이에 '젠더 이퀄리즘 날조 사건'과 관련하여 한경경향에서 각각 보도가 나왔어요. 아쉬운 점은 한경에서는 '페미위키의 한 누리꾼'을 언급하고 있고, 경향은 이를 언급하지 않고 있어서 명확하게 페미위키 관련 보도로 볼 수 있는 것은 한경 하나인 것 같아요. 제가 그 '한 누리꾼'이라 한경의 기사가 '현저한 관심'인지 여부 등에 대한 판단은 유보할게요. 고맙습니다. --SuyookTang (토론) 2017년 2월 1일 (수) 18:54 (KST)
유지 본 문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페미위키를 언급한 기사가 여럿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으므로 등재 기준을 충족한다고 봅니다.--Leedors (토론) 2017년 2월 2일 (목) 01:41 (KST)
의견은 먼저 기존 토론을 읽고 달아주십시오. --가람 (논의) 2017년 2월 2일 (목) 17:32 (KST)
예, 그러니까 제 의견은 유지 의견입니다. Eliif님이 전부 설명하고 계시니 그 쪽에 답변을 달아주시면 되겠네요.--Leedors (토론) 2017년 2월 5일 (일) 05:24 (KST)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의사로 갈음할거면 그냥 토론에 참여하지 않는 게 어떨까요.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토론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달랑 찬성 틀에 판 박힌 말만 다는 것은 예전부터 문제가 되어왔는데 그걸 여전히 답습하고 계시는 거 같네요. --가람 (논의) 2017년 2월 5일 (일) 13:00 (KST)

삭제를 주장하실 생각이시면 여기보다는 삭제 토론을 따로 열어보심이 어떠신지요.--Leedors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09:03 (KST)

타인의 의견을 곡해하지 마십시오. --가람 (논의) 2017년 2월 9일 (목) 00:41 (KST)
...."단 한 번의 사례로만 언급된 위키이기 때문에 위키백과:확인 가능에 따른 독자적 문서로 존치해야하는지의 여부가 모호합니다."라고 하신 거 아닌가요? 문단 제목도 "문서 존치 여부"이고요.--Leedors (토론) 2017년 2월 9일 (목) 04:41 (KST)
모호하다고 했지 삭제되어야한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만. 저는 출처를 제시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지 삭제하자고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애시당초 삭제를 해야한다고 생각했으면 삭제토론을 열었지 않을까요. 타인의 의사를 자신의 판단에 의거해서 추정하지 마세요. --가람 (논의) 2017년 2월 9일 (목) 11:09 (KST)
뭐 어쨌든 삭제 가부를 논하고 싶으시다면 삭제 토론이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만....--Leedors (토론) 2017년 2월 9일 (목) 21:20 (KST)
재차 말씀드리지만 저는 삭제 여부를 논해야한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타인의 의사를 잣대에 의해 단정짓지 마세요. --가람 (논의) 2017년 2월 10일 (금) 23:34 (KST)

안녕하세요. 토론이 열린 후로 성폭력 피해 공론화와는 별개 이슈인 '젠더 이퀄리즘 날조 사건'을 주요 언론사에서 기사화하였습니다. 이 중 페미위키를 직접 언급하는 기사는 두 개(한경은 앞서 말씀드렸고, 오마이뉴스가 추가되었어요)입니다. 이제 1) 미디어오늘에서의 페미위키 운영진 인터뷰 기사, 2) 성폭력 피해 공론화 관련 기사들, 3) 젠더 이퀄리즘 날조 사건 관련 기사들 등 세 개의 독립된 사례로 여러 주요 언론사에서 기사화가 되었습니다. 또한 여성학자 정희진 선생님의 최근 공저인 "양성평등에 반대한다" 본문 140 페이지에서는 "또한 정보 집적에서는 사이트 '아름드리 위키', '페미위키', '페미디아', '바람계곡의 페미니즘' 등이 ... 활약하고 있다."라고 페미위키를 언급한 것을 발견했어요. 각각의 기사나 저술이 페미위키에 대한 '현저한 관심'을 보이는지 여부에 대한 판단은 유보할게요. 토론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SuyookTang (토론) 2017년 2월 11일 (토) 18:14 (KST)

언론 보도 문단[편집]

PR 목적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저명성을 나타내기 위함이라면 인용과 각주를 통해 충분히 입증할 수 있습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2월 2일 (목) 02:26 (KST)

특별한 이견 없으면 해당 문단 제거합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2월 2일 (목) 22:30 (KST)
인용과 각주 형태로 기사 자체는 남겨두시나요? 아니면 아예 기사 자체를 삭제하시나요? 또는 Ellif님 제안대로 기사의 내용을 풀어서 본문에 담아 내는 것인가요? --SuyookTang (토론) 2017년 2월 2일 (목) 23:51 (KST)
헬조선, 정유라 (승마 선수)와 같이, 기사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여 문서에 반영한 후, 출처를 남기는 형태입니다. 해당 예시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2월 3일 (금) 00:17 (KST)
이해했어요. 저도 그렇게 고치면 더 좋겠어요. 한경경향의 보도도 참고해주시겠어요? 제가 문서를 직접 수정하면 안되는 것 같으니 부탁드려요.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SuyookTang (토론) 2017년 2월 3일 (금) 00:46 (KST)
일단 정리되기 전까지만 두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2월 4일 (토) 00:52 (KST)
정리 완료했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14:2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