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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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보고 좀 충격받았네요. 그래서 출처를 찾아보니 글로벌대백과? 그런 사전도 있습니까? 위키에 기증했다고 하지만 국가를 구성하는 사람. 또는 그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

네이버 국어사저에 의하면 국민은, 국가를 구성하는 사람. 또는 그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게 상식적인 표현 아닙니까?

people 인민 물론 people 인민이라는 표현이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고 그게 글로벌 기준이라고 할 수 ㅣ있지만 냉전기 이념대결하느라 인민이라는 단어 못써서 일제시대ㅢ 황국신민의 준말로 국민이라는 단어 쓰게 된거 아닌가요?

솔직히 국민이라는 단어도 전체주의적 냄새가 강했는데 여기서 의미를 보니 더 소름돋네요..

국민이 있어 국가가 있는건데 마치 국가가 있어 국민이 있는걸로?

국민이 모여 국가를 이루는거죠?Redflag (토론) 2014년 8월 27일 (수) 17:44 (KST)

여기는 "국민"에 대한 토론 장소가 아닙니다. 사견은 블로그 가서 쓰시죠.--커뷰 (토론) 2014년 8월 27일 (수) 18:06 (KST)


여기에서 정의하고 있는 것은 글로벌백과사전이라고 하는데 백과사전은 많습니다 사전마다 저의가 다르게 나와 있다면 당연히 고려해야 할 문제죠 아무리 글로벌백과사전이 위키백과에 기증(검색하니까 그렇게 나오네요)했다고 해도 엄연히 중립을 지켜야 합니다. 이건 중립 위반이 명백합니다Redflag (토론) 2014년 8월 27일 (수) 18:15 (KST)

저 근데 표제어 국민 문서에서 국민에 대한 토론하면 안됩니까? Redflag (토론) 2014년 8월 27일 (수) 18:16 (KST)

위에 제가 단 링크 안보여요? 그 링크 들어가서 글 좀 읽어보고나서 토론 달아도 안늦습니다.--커뷰 (토론) 2014년 8월 27일 (수) 19:49 (KST)

ㅇ 흠...... 누가 안보여서 안봤겠습니까 제목과 링크 내용이 다를 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여긴 국민에 대한 토론장소가 아니라는건 무슨 소린지 표제어가 국민인데.. 사전적 의미를 싣는 곳이 아니라고 하면서 글로벌 백과서전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는건 뭐죠 그건 사전적 정의 아닙니까 더군다나 중립성에도 반하고....Redflag (토론) 2014년 8월 27일 (수) 20:17 (KST)

글로벌 백과사전에 대해서는 위키백과:다음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 부분을 참고하도록 하고 중립성에 반한다는 근거를 상대방이 납득할 수 있게 설명좀 해보시죠. 혼자 개인 논평 달지 마시고.--커뷰 (토론) 2014년 8월 27일 (수) 20:34 (KST)

그러니까 토론을 제안하는거 아닙니까? 토론을 말하는데 무슨 "혼자서 논평"한다고 그러죠? 이게 어째서 개인 논평입니까 굉장히 거북하네요 너무 감정적인 발언 아닌가요? 토론에서 이런 말도 안됩니까? 이런 말을 했다고 혼자서 논평이나 다니 사견은 블로그에서나 하라느니 이런식으로 모욕 당해야 하는것입니까?

역사보기를 보니까 헌법에 근거한 국민의 정의로 편집한 사람도 있었고 제가 위에 인용한 것처럼 네이버 백과사전에서의 국민과 상당히 다를 뿐만아니라 그 내용 조차도 시대 착오적이라는걸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역사보기 보면 이 부분 동조하는분 계신거 같고요) 무작정 이런식으로 사견, 개인 논평으로 매도해도 되는것입니까?

국민에 대한 수 많은 출처 가운데 왜 유독 그런 내용을 가지고 서술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그 점에 대해 말할 수는 없는건가요? 어차피 제가 중립요청 틀을 붙이기 전에 누군가가 편집한 것을 되돌리기도 했잖아요? 토론을 하지 않고 되돌리는건 편집분쟁이라고 그러던데 이건 거기에 해당하지 않나요?

글로벌대백과사전 문서의 같이보기에 나오는 백과사전만 해도 5개입니다 물론 국민이라는 단어를 그런 백과사전이 정의를 독점한다고 볼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되고요.

설마 위키백과와 한 식구라고 해서 그러는것입니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중립원칙을 기준으로 하여 신중하게 다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암튼 유저 개인에 대한 감정적인 발언으로 비쳐질 수 있는건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dflag (토론) 2014년 8월 28일 (목) 05:18 (KST)

위키백과는 다른 백과사전과 별개의 집단입니다. 따라서 다른 백과사전에서 작성한 내용을 그대로 위키백과에 옮겨올 경우 저작권 위반이 되며, 위키백과에서는 이렇게 작성된 문서를 삭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쪽이 언급한 182.215.90.34이 작성한 내용은 헌법을 출처에 입각한 객관적 서술이 아니라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백:독자연구에 근거하여 삭제했을 뿐입니다. 그 쪽은 이게 이 곳에서 추구하는 "객관적 서술"이라고 보이나요? 그렇게 보인다면 국어 공부 다시하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그리고 "국민"에 대한 토론이 왜 안되냐고 해놓고서는 이제와서는 "국민이라는 문서에 왜 그런식으로 서술되었는지"에 대한 토론이 왜 안되냐고 말바꾸고 계시네요. 경고합니다. 다른 토론에서도 주장을 살짝 바꿔서 말바꾸는 장난을 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이런 식으로 토론 태도를 보이면 그에 합당한 조치를 요구할 것입니다.--커뷰 (토론) 2014년 8월 28일 (목) 05:55 (KST)

님이 작성하신 글을 한참동안 보고 생각했습니다.

"국민"에 대한 토론이 왜 안되냐고 해놓고서는 이제와서는 "국민이라는 문서에 왜 그런식으로 서술되었는지"에 대한 토론이 왜 안되냐고 말바꾸기 장난?

이게 말바꾸기인가요? ??? 둘다 토론을 해야 한다는거 아닙니까? 국민이라는 문서에서 서술된 내용에 대해 누구든 의문을 가질 수 있고 그럼 당연히 토론대상으로 삼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물론 그분이 작성한 내용이 객관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부를 되돌릴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그분도 현재의 서술 내용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한 상태에서 편집을 했고 그랬다면 당연히 토론을 하는게 맞지 않나요?

한국어 위키라면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주된 사용자이고 한국어 사용자의 다수가 거주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헌법상 국민의 지위에 대한 내용을 반영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백과사전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가져오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그럼 네이버 백과사전에 나오는 " 국가를 구성하는 사람. 또는 그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 이런 표현도 안되는건가요? 이건 딱히 특정 백과사전의 전유물이라고 볼 수 없는 내용 아닌가요?

위키문서의 출처라고 나오는 글로벌백과사전을 검색하니까 "다음커뮤니케이션은 4일 자사가 저작권을 갖고 있는 백과사전 항목 10만여건을 인터넷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에 기증했다. 이로써 7만6천여건에 불과했던 한글 위키피디아의 항목이 17만여건으로 늘어난다"라는 내용이 나오긴 하는데... 이건 객관적 출처가 있는건가요? 다음 지식백과에 대한 저작권을 위키백과에 기증했다는 소리 아닌가요? 그럼 다음 지식백과의 출처는? 이런 것은 교차 검증이 필요하지 않나요?

더군다나 영문판 위키백과와 비교를 해봐도 복종이라는 표현은 지나친 것 같습니다. 물론 굳이 영문판과 비교를 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다양한 문서를 비교해봐서 차이가 심하게 난다면 한번쯤 고려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Redflag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