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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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
게임
장르 액션
플랫폼 데스크탑
윈도
개발사 나딕게임즈
NK 스튜디오
배급사 대한민국 넥슨 코리아
일본 HappyTuk
중화인민공화국 세기천성
인도네시아 Megaxus
발매일 대한민국 2014년 12월 23일
일본 2015년 8월 18일
이용 등급 GRB : 15세 이용가 CERO : 12세 이상
엔진 자체 엔진
TV 애니메이션: 클로저스:SIDE BLACKLAMBS
원작 나딕게임즈
감독 조경훈
각본 오트슨
애니메이션 제작 스튜디오 애니멀
방영 기간 2016년 12월 ~ 현재
- 토론
위키프로젝트 게임
포털 게임

클로저스》는 나딕게임즈에서 개발하고 넥슨 코리아에서 배급하는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2015년 11월 26일에 애니메이션화가 발표되어, 2016년 12월에 YouTube에서 제1화가 공개되었다.

세계관[편집]

18년 전. 지구 곳곳에 정체 모를 차원문이 열리고 이계의 생명체가 전 세계를 습격한다. 차원문을 통해 끊임없이 쏟아져 들어오는 이계 생명체들에게는 통상적인 공격 수단이 통하지 않았고, 도시는 무자비하게 파괴되고 폐허로 변한다.

하지만 차원문의 개방이 나쁜 일만 불러온 것은 아니었다. 극소수의 인간들은 차원문이 열리면서 발생한 '위상력'에 의해 각성하게 되고, 초월적인 능력들을 얻는다. 각국 정부는 위상력에 눈뜬 이능력자들을 이용해 이계 생명체를 제압하고 막대한 희생 끝에 차원문을 닫는 데 성공한다.

문을 '닫는다'는 뜻에서 이능력자들은 '클로저(Closer)'로 불리게 되고 이계 생명체의 습격에는 '1차 차원전쟁'이라는 이름이 붙는다.

이계 생명체가 사라진 세상은 평온을 얻었고, 무너진 도시는 신도시로 빠르게 재건된다. 차원문과 위상력에 대한 조사는 착착 진행됐고, 인류는 위상력이 특이점에 이르면 차원문이 열린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하지만 차원문에 대한 완벽한 이해는 아직 불가능했다.

결국 차원전쟁을 견디고 끝까지 살아남은 클로저들은 UN 산하의 유니온(UNION)이라는 조직에 들어가 지역별 위상력의 특이점들을 찾으며 2차 차원전쟁 재발 방지에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그 때, 또 다시 각지의 차원문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것도 점점 더 강력한 이계 생명체들의 침입과 함께. <클로저스>의 이야기는 '신(新) 서울'의 유니온팀인 '검은 양(BLACK LAMBS)'에서 활동 중인 고등학생들의 일상에서부터 시작된다.

게임특징[편집]

클로저스》는 퀘스트를 통해 신서울을 지키는 스토리 모드와 클로저들과 팀을 이루어 전략을 짜는 대전모드가 있다.

역사[편집]

웹 애니메이션[편집]

2015년 11월 26일에, 넥슨 애니메이션 제작보고회에서 제작이 발표되어, 《클로저스:SIDE BLACKLAMBS》의 타이틀로 2016년 12월부터 공개 중이다. 제작은 스튜디오 애니멀에서 담당한다.

스태프[편집]

사건 및 사고[편집]

캐릭터 중 한 명인 티나의 성우를 맡은 김자연 성우가 메갈리안 지지 티셔츠를 자신의 트위터에 인증한 일을 계기로 논란이 되자, 넥슨 코리아에서는 성우를 교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넥슨은 해당 성우에게 녹음 및 사용에 대한 계약금을 모두 정당하게 지불 완료했다.[1]

각주[편집]

  1. “‘클로저스’ 성우 김자연, 하차 논란에 “대가 받아…부당해고 표현 삼가””. 2016년 7월 20일. 2016년 9월 1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7월 2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