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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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행
Choi Jin-Haeng
한화 이글스 No.25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5년 8월 17일(1985-08-17) (32세)
출신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신장 188 cm
체중 10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1루수, 좌익수, 우익수, 지명타자
프로 입단 연도 2004년
드래프트 순위 2004년 2차 2라운드(한화 이글스)
첫 출장 KBO / 2004년
계약금 1억원
연봉 1억 9,000만원 (2018년)
경력


최진행(崔鎭涬, 1985년 8월 17일 ~ )은 KBO 리그 한화 이글스내야수, 외야수, 지명타자이다.

한화 이글스 시절[편집]

2004년[편집]

200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의 2차 2라운드(전체 10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하였다. 데뷔 첫 시즌 79경기에 출전해 43안타, 9홈런을 기록하여 대형 거포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특히 5월 한 달간 3경기 연속 홈런을 포함해 8홈런을 몰아치는 등 맹타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듬해 1경기 출장에 그친 후 경찰 야구단에 일찌감치 입대하였다.

경찰 야구단 시절[편집]

2006년에 입단하였다.

한화 이글스 복귀[편집]

2007년에 복귀하였다.

2009년[편집]

6월 4일 LG전에서 선발 투수 봉중근을 상대로 시즌 첫 안타를 홈런으로 기록하였다.[1]

2010년[편집]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출전하며 내야수 김태균이범호일본 리그 진출로 인해 공석이 된 중심 타선을 내야수 김태완과 맡기 시작하였다. 장타력이 크게 강화되어 2010년에 32홈런을 기록하며 이대호에 이어 홈런 2위에 올랐다. 시즌 중반까지는 이대호와 홈런왕 경쟁을 벌이는 등 팀의 붙박이 4번 타자로 맹활약하였다. 2010년 팀 타자 중 드물게 빨리 군대를 다녀와서, 팀의 새로운 다이너마이트 타선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되었다. 2010년 5월 12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투수 이범준을 상대로 프로 첫 만루 홈런을 기록하여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2011년[편집]

개막전부터 한화 이글스의 4번 타자로 기용되며 맹활약했다. 시즌 중후반 부진할 때 용병 카림 가르시아에 4번 타자 자리를 내주기도 했으나 대부분의 경기를 4번 타자로 활약했다. 전년도보다 타율이 2푼 상승하였고 결승타 시즌 4위, 득점권 타율 .360을 기록하며 이대수와 함께 후반기 팀 돌풍의 주역이었다.

2012년[편집]

시즌 초반에 최악의 성적인 34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하고 2군으로 내려갔다.

2013년[편집]

군복무에서 복귀한 김태완정현석송광민의 가세로 2008 시즌 이후로 옅어졌던 다이너마이트라는 팀 컬러가 색이 진해질 것을 예상하였으나, 김태균 및 팀의 부진으로 실망감만 안겼다. 2013년 9월 10일부터 부상으로 전력을 이탈하였다. 하지만 이전과는 다르게 정교한 타격을 선보였으며, 데뷔 첫 3할 타율을 기록하였다.

2015년[편집]

약물 논란 이후 8월 12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복귀하여 선발 투수 주권을 상대로 투런 홈런을 기록하였다.[2]

2016년[편집]

5월 7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높은 외야 파울 타구를 잡으려다 최윤석과 충돌 후 펜스에 부딪쳐 큰 부상을 입었다. 충돌 이후 그는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진단 결과 왼쪽 어깨 뼈 골절로 시즌 아웃이 되었다.[3]

2017년[편집]

4월 14일 SK전에서 윤희상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기록하였다.[4]

2018년[편집]

2018년부터 내야수로 전향하였다. 아울러 팀의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논란[편집]

2015년 5월 KBO가 실시한 도핑테스트 결과 그의 소변 샘플에서 세계반도핑기구(WADA) 규정상 경기 기간 중 사용 금지 약물에 해당하는 스타노조롤(stanozolol)이 검출됐다. 이에 KBO는 6월 25일 반도핑 규정 6조 1항에 의거 그에게 30경기 출장 정지의 제재를 부과하였다.[5] 또한, 한화 이글스에도 반도핑 규정 6조 2항에 의거 제재금 2,000만원을 부과했다. 며칠 후, 한화 이글스도 그에 대한 자체 징계로 벌금 2,000만원을 부과하였다. 한화 이글스는 그에게 부과된 벌금 2,000만원을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다.

별명[편집]

2012년 5월 1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박찬호가 대량 실점을 하며 7점차로 지고 있었으나 장성호의 적시타, 고동진의 만루 홈런으로 2점차까지 추격했다. 7회말 안타로 동점을 만들고 그가 2루에 있었을 때, 오선진이 우전 안타를 치고 그는 홈으로 달렸다. 강민호의 태그를 피해 점프를 했으나 심판은 세이프를 선언했다. 그 오심으로 인해 팀은 승리했다. 그 후 '에어진행'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고 약물 논란으로 인해 '약진행', 삼진을 많이 당해서 '삼진행'이라고 불린다.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타율 경기 타수 득점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도루 도실 볼넷 사구 삼진 병살 실책
2004 한화 0.206 79 209 28 43 10 0 9 28 2 0 25 2 79 5 1
2005 0.000 1 1 0 0 0 0 0 0 0 0 0 0 1 0 0
2008 0.000 3 4 0 0 0 0 0 0 0 0 0 0 2 1 0
2009 0.200 28 55 6 11 3 0 2 8 0 0 7 2 24 0 0
2010 0.261 129 464 66 121 22 0 32 92 5 4 47 9 131 15 4
2011 0.276 127 434 63 120 11 1 19 85 3 5 61 13 107 9 5
2012 0.248 120 395 59 98 26 0 17 55 6 3 66 6 109 11 0
2013 0.300 106 367 39 110 27 0 8 53 0 0 50 3 86 18 0
2014 0.261 99 299 32 78 16 0 12 45 1 2 23 3 79 8 3
2015 0.291 109 333 55 97 17 0 18 64 0 3 65 4 101 9 1
2016 0.329 28 70 4 23 2 0 1 9 0 0 11 2 16 1 0
통산 11시즌 0.266 829 2631 352 701 134 1 118 439 17 17 355 44 735 76 14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