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평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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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웅
朱正雄
생애 1929년 (88–89세) ~
출생지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상남도 창원군 진해면
(現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본관 신안(新安)
별명 호(號)는 산남(山南)
필명(筆名)은 주평(朱萍)
종교 유교(성리학) → 불교개신교(장로회)
복무 대한민국 육군
복무 기간 1953년 ~ 1958년
최종 계급 대한민국 육군 대위
근무 육군 수도사단
지휘 소대장
정훈장교
영어 통역장교
중대장
주요 참전 한국 전쟁
기타 이력 1948년 연희대 의과대학 의예과 중퇴
1953년 부산대 국어국문학과 학사
1955년 육군보병학교 졸업
1957년 국방대학교 행정학 3기
아동극작가
한국아동극협회 회장
주평동극상 재단 이사장
한국아동극협회 명예회장
서울 영락교회 소속 은퇴 권사

주평(朱萍, 본명은 주정웅(朱正雄), 1929년 ~ )은 대한민국아동극문학작가(兒童劇文學作家)이며 예비역 대한민국 육군 대위이다.

생애[편집]

어린 시절[편집]

본관(관향)신안(新安)이며 일제 강점기 경상남도 의창군 진해면(지금의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서 출생하였고 일제 강점기 경상남도 창원군 창원면(지금의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과 일제 강점기 경상남도 진양군 진주읍(지금의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성장하였다.

육군 장교 복무와 이후 문학 활동[편집]

1953년육군 갑종사관으로 육군 소위 임관하여 군 복무 내내 육군 수도사단에서 복무하였고 육군 수도사단에서 1953년부터 이듬해 1956년까지 소대장으로 복무하며 그 와중 1953년에는 한국 전쟁에 참전하였고 소대장 복무 중 1955년 육군 중위 진급하였으며 1년 후 1956년에 정훈장교 복무, 1956년부터 이듬해 1957년까지 영어 통역장교 복무, 1957년 중대장 보임과 동시에 육군 대위 진급하였으며 1957년부터 1년 후 1958년까지 중대장 복무, 1958년 육군 대위 예편하였다.

그는 이미 부산대학교 재학 시절에 유치진(柳致眞)으로부터 극문학(劇文學)을 수업 후 30세 때인 1958년극작가로 첫 입문하였으며 1962년 한국아동극협회를 창설하여 회장이 되었고 1976년 한국아동극협회 회장 직위를 사임 후 미국에 건너갔다. 이후 미국에서 아동극단, 성인극단, 노인극단 등을 운영하다가 2004년 영구 귀국하였고 이듬해 2005년 주평동극상을 제정하여 활동하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 아동극문학을 개척한 1세대이자 효시로 일컬어지는 극작가이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