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나카소네 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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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나카소네 내각
내각총리대신 제73대 나카소네 야스히로
성립연월일 1986년 7월 22일
종료연월일 1987년 11월 6일
여당·지지기반 자유민주당

내각각료명단 (수상관저)

제3차 나카소네 내각(일본어: 第3次中曽根内閣)은 나카소네 야스히로가 제73대 내각총리대신으로 임명되어, 1986년 7월 22일부터 1987년 11월 6일까지 존재한 일본의 내각이다.

개요[편집]

이 내각은 자유민주당 단독 내각이다. 1986년 8월, 연립 여당이었던 신 자유 클럽은 당이 해체됐고 대부분이 자유민주당에 합류했다. 같은 해 9월, 문부대신 후지오 마사유키가 “한국 병합은 합의 후에 이루어진 것으로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측에도 책임이 있다”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대한민국측으로부터 항의가 있었고, 상황이 극도로 악화되자 나카소네는 후지오를 파면시켰다. 같은 달에 열린 당대회에서 나카소네의 총재 임기 1년 연장이 결정됐고 같은 달에 나카소네는 “미국에는 흑인같은게 있는데 지식 수준이 낮다”라고 발언했다. 이 발언이 나간 이후 비판이 쏟아졌고 나카소네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같은 해 12월, 방위비 1% 범위 철폐를 각의 결정했다.

1987년, 국철이 분할 민영화되면서 JR6사가 발족됐고 같은 해 6월에는 종합보양지역정비법(통칭 리조트법)을 제정, 민간인이 활력적으로 도입하는 것에 의한 리조트 산업의 진흥과 여가 활동의 촉진을 목적으로 했다. 같은 해 7월, 자유민주당 최대 파벌인 다케시타파가 ‘게이세이카이’를 결성했다.

같은 해 10월에 나카소네는 자유민주당 차기 총재로 다케시타 노보루를 지명, 당대회에서 정식으로 결정됐다. 그해 11월 나카소네 내각은 총사퇴했다.

각료[편집]

보충 설명[편집]

가네마루는 내각을 구성할 당시 흔히 말하는 부총리로 지명됐고, 인증관 임명식 및 관보 게재 사령으로 국무대신으로써 서열상의 필두가 됐다.

정무 차관[편집]

1986년 7월 23일에 임명됐다.

관련 항목[편집]

참고 문헌[편집]

외부 링크[편집]

Flag of Japan.svg           일본의 역대 내각           Go-shichi no kiri crest.svg
전임 내각
 제2차 나카소네 내각 (제2차 개조) 
 제3차 나카소네 내각 
 1986년 7월 22일 ~ 1987년 11월 6일 
후임 내각
 다케시타 내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