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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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성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출생 1969년 (47–48세)
학력 고려대
경력 한나라당 특임촉탁위원
새누리당 사무행정보좌위원
새누리당 총무행정보좌위원

의원 선수 無선 의원
정당 무소속

정호성(1969년 ~)은 대한민국의 대통령비서실 부속비서관을 지낸 인물이다. 안봉근·이재만과 함께 문고리 3인방으로 불렸다.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1] 현재는 박근혜 정부 제2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 안종범과 함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을 해서 조사를 받았다.[2] 현재는 최순실(장시호의이모)와 장시호(최순실의조카)와 안종범차은택과 송성각(차은택감독의지인)과 검찰에 체포됐다. 현재는 최순실안종범법원에 기소가 됐다. 안종범의 휴대전화 녹취록을 통해 특검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각주[편집]

  1. "greatpark819 이메일, 최순실과 문고리 3인방 함께 사용". 《조선일보》 (A4면). 2016년 11월 15일. 
  2. 김성민. '핵심 증거'된 안종범 前수석 다이어리. MBC. 2016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