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덱스포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비덱스포츠(독일어: WIDEC SPORTS GmbH)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스포츠 기업이다. 2015년 7월 21일 전신인 코레스포츠에서 비덱스포츠로 이름을 바꿨다.[1] 최순실 일가가 비덱스포츠를 통해 삼성으로부터 받은 지원금을 세탁했다는 의혹이 있었으며,[2] 2017년 6월 16일에 청산, 해체되었다.[3]

각주[편집]

  1. “WIDEC SPORTS GmbH”. 《MoneyHouse》. 
  2. 〈추적 60분〉. 《삼성, 최순실 게이트의 공범인가》. 제 1229회회. 2017년 1월 11일. 14:16. 
  3. 박민규 (2017년 6월 18일). “[단독] "비덱스포츠 청산됐다"…돈 흐름 흔적 지우기?”. JTBC. 2017년 7월 2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