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중심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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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중심 치료(PCT, Person-centered therapy)는 미국의 심리학자 칼 로저스가 1940년대에 개발한 상담심리학의 치료방법이다.

로저스가 창시한 인간 중심 치료는 기존의 정신병원에서의 명령적 지시적 요법이 아닌, 비지시적 요법(권고하는)으로서, 환자와 상담을 위주로 하여 정신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오늘날 흔히 미국 영화에서 나오는 심리치료사와 환자가 자주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방식의 치료가 바로 인간 중심 치료이며, 이를 1940년대에 창시한 것이 칼 로저스다. 보통 심리치료사로 볼수있는 정신건강 의료전문가는 의과대학이 아니라 심리학과를 전공해야 한다.

무조건적인 긍정적 존중[편집]

칼 로저스에 따르면 인간 중심 치료의 주요원리는 무조건적인 긍정적 존중(UPR,Unconditional Positive Regard)으로 언급되고있다.

The central hypothesis of this approach can be briefly stated. It is that the individual has within him or her self vast resources for self-understanding, for altering her or his self-concept, attitudes, and self-directed behavior—and that these resources can be tapped if only a definable climate of facilitative psychological attitudes can be provided.[1]
'이 접근방식의 중심 가설은 간단히 언급할 수 있다. 그것은 개인은 자기 이해, 자기 개념, 태도 및 자기 주도적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한 방대한 자원을 자기 안에 가지고 있으며, 오직 촉진적인 심리적인 태도의 확정적인 풍토가 제공될때 이러한 자원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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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

  1. Rogers, Carl R. "Client-centered Approach to Therapy", in I. L. Kutash and A. Wolf (eds.), Psychotherapist's Casebook: Theory and Technique in Practice. San Francisco: Jossey-B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