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락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이동락
李東洛
대한민국의 제22대 광주고등법원
임기 1998년 2월 23일 ~ 1999년 10월 10일
대통령 김영삼
김대중
총리 고건
김종필
전임 이철환
후임 조용완
대한민국의 제30대 대구고등법원
임기 1999년 10월 11일 ~ 2000년 7월 9일
대통령 김대중
총리 김종필
박태준
이한동
전임 지홍원
후임 최덕수
신상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일 1940년 9월 29일(1940-09-29) (78세)
출생지 일제 강점기 경상북도 영덕군
(現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덕군)
본관 영천(永川)
학력 영해고등학교
경력 대구지방법원장
영산대학교 법학과 겸임교수
정당 무소속
별명 호(號)는 산남(山南)
닉네임은 달마대사
군사 경력
군복무 1962년 대한민국 육군 중위 전역
복무기간 1959년 ~ 1962년

이동락(李東洛, 1940년 9월 29일 ~ )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

생애[편집]

1940년 경상북도 영덕군에서 태어난 이동락은 고졸 출신 육군 사관후보생 임관하여 1959년에서 1962년까지 육군 장교 복무하였고 1962년 예비역 대한민국 육군 중위로 전역한 이후 1964년 제2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그 직후 판사에 임용되었다. 대구지방법원, 광주고등법원, 대구고등법원에서 법원장을 역임하였다.[1] 지방에서 법관 생활을 주로 했으며 인격과 예절을 강조하여 달마대사라는 별명이 있다.[2] 대구고등법원 민사1부 재판장으로 재직하던 1993년 1월 16일에 철로변에서 놀다가 열차에 치여 사망한 2살 어린이의 국가를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국가는 213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다.[3]

각주[편집]

  1. 보도 관련 자료 데이터
  2. 동아일보 1999년 10월 8일자
  3. 한겨레 1993년 1월 17일자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