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기독교/보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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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카톨릭,Catholicism)/개신교(Protestantism) 용어 통일

제목에 다양한 표제어를 달았습니다. --장노사 2007년 12월 12일 (수) 14:51 (KST)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이름에 기준을 어떻게 두어야 할까요? (위키백과토론:제목 선택하기에서 한 번 나왔던 내용입니다.) --Puzzlet Chung 2005년 9월 27일 (火) 16:01 (UTC)

  • (?)/(그리스어)/(라틴어)
  • 베드로/페트로스/페트루스
  • 마가/마르코/마르쿠스

1. 원론적인 말이지만, 백과사전이니 학문적으로 더 정확한 내용으로 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전문가의 견해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2. 학문적으로 정확한 내용(용어)에 대한 의견일치가 없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용어를 기본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많은 사람이 글을 올릴 수 있는 데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내 가톨릭과 개신교 신자 수를 기준으로 많은 쪽으로 하던지, 아니면 여기서 투표로 여기에 오는 사람 중 더 많은 쪽으로 정하면 되지 않을까 싶군요.

3. <한번 나왔던 내용>이라고 하셨는데, 기존의 토론 내용은 찾을수가 없군요. (토론은 없었나요?) 논의된 내용에 대한 링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했던 토론 똑같이 또 하면 다들 피곤하실테니까요.

--PARK IL KYU 2005년 9월 29일 (木) 01:27 (UTC)


원래 그 이야기는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기독교/개신교 가톨릭 용어대조표를 통해 논하고 싶었던 부분이었습니다만, 일단 이야기가 나왔으니, 이야기를 제시해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사실 신약만이 아닌 구약에서도 생기는 문젠데, 이는 개신교와 가톨릭이 각각 번역을 삼고 있는 개역과 공동번역(또는 가톨릭새번역)에서도 드러나게 됩니다. 이런 문최제.. 참 답을 정하기는 어렵겠지만.. 몇가지 난점 및 문제점을 이야기하자면...

1. 일단 박일규 형제님의 질문에 대답하겠습니다. 일단 학문적으로는 일치가 없으므로, 가톨릭과 개신교 신자 수를 기준으로 하자면 개신교로 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가톨릭이 쓰이고, 한글위키페디아 내에서도 가톨릭이 우세합니다. 결국 1:1 무승부인 상황입니다.

2. 일단 한쪽을 들자면 한쪽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일단 '공동번역'이라는게 있기는 하지만, 결국 가톨릭 반쪽만의 사용으로 그치고 있고요, 그렇다고 해서 개역판이나 천주교새번역 중 하나만 들자면, 개신교는 수가 많으니까 당연히 대들테고, 그렇다고 해서 가톨릭만도 참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닌것 같군요. 근의 위키페디아의 활동을 살펴보면, 단연코 가톨릭 페이지가 우세합니다. 이러니..

결국 NPOV인 상황을 만드는데, 좀만 까딱하면 POV가 되는 상황이 되는 거니까.. -_-;; 참 뭐라 하기 어려운. - 갈라드리엔 2005년 9월 29일 (木) 05:49 (UTC)


학문적으로 어느쪽이 옳다고 할 수 없고, 장단점을 따져도 양쪽 다 결정적인 것이 없는 상황이라면, 어느 쪽을 선택해서 통일해도 통일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투표로 하던 동전을 던지던 아니면 독재로 결정하던 선택방법에 상관없이 말이죠. 점심을 중국집을 갈 것인가 한식을 먹을 것인가 하는 것처럼 선택만 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선택 못받은 쪽 분들은 불편하겠지만, 용어를 통일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당연히 감수해야 하는 일이겠지요..

그렇다면 그 선택방법을 어느걸 사용할 것인지가 또 논쟁의 소지가 있지만, 공정하게만 한다면 선택방법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선택방법에 대한 논의를..

PARK IL KYU 2005년 9월 29일 (木) 08:01 (UTC)


토론을 하기 전에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어느 번역어가 어느 성서에서 쓰이는 것이며, 그 성서는 어느 종파에서 쓰는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Puzzlet Chung 2005년 10월 1일 (土) 04:32 (UTC)

개신교에서는 "성경전서 개역한글판"(1961년)이 실질적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공동번역성서(1977년)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의 각 챕터 이름은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기독교에 링크되어 있는 신약/구약에 정리해 주셨네요. 고유명사의 한글표기에 대한 자료는 모르겠습니다만, 대한성서공회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으로는 "히브리어 원전에 충실한 축자역에 따른다는 대원칙을 따랐다."(개역), "고유명사는 신구교가 현재까지 사용하는 명사가 같은 것은 그대로 두었고, 그렇지 않은 것은 사전이나 교과서에서 쓰는 명칭을 따랐고, 이 두 가지가 다 아닌 경우에는 원어의 발음을 따랐다."(공동번역)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 PARK IL KYU 2005년 10월 1일 (土) 06:04 (UTC)

이 부분에 대해서 사용자토론:Galadrien/보존문서4의 내용도 참조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Ellif 2006년 8월 14일 (화) 23:42 (KST)

용어문제는 서로 주장하는 바가 달라서 중립적 시각이라는 위키백과의 원칙에 위배된다고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렇기 때문에 중립적 시각에 저촉하지 않습니다. 일단 공동번역에서는 쓰이는 용어가 무엇인지를 밝힌 뒤, 그것을 기준으로 한다면, 그것이 실제로 쓰이는지 여부와는 관계없이 중립적 시각이라는 원칙은 위배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것이 중립적 시각이지 않다면, 공동번역은 더이상 의미가 없게 됩니다. 공동번역에 참여한 교파가 모두 인정하였기에(곧 중립적 시각이 인정되었기에) 공동번역이 되었다고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톨릭과 개신교 내부에 어떤 명칭을 쓰는지에 관계없이, 그 종파들이 모두 참고해야 할 문서에서만큼은 공동번역에서 정한 이름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까닭에 위키백과는 그 종파들이 모두 참조하는 문서이며, 이에 따라 공동번역에서 쓰이는 용어가 쓰여야 그 종파들의 일방에게 치우치지 않는 서술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이에 대해 중립적 시각을 위배한다고 주장하는 행위는 가톨릭과 개신교에서 마련한 합의를 부정하는 행위로 볼 수도 있게 되며, 그 행위 자체도 중립적 시각을 위배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위키백과의 중립적 시각이란, 어떠한 사실에 대해 여러 의견이 있을 때, 특정 집단 의견만을 설명했는지, 혹은 특정 집단 의견을 제외했는지에 대해 살피는 시각이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이 공동번역의 용어는 어느 특정 집단의 의견만을 설명하지도 않았으며, 또한 특정 집단의 의견을 제외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충분히 중립적 시각에 합당하다 생각합니다. --Knight2000 2007년 4월 22일 (일) 12:53 (KST)


용어 사용에 있어 신자수를 기준으로 하는 것에 대한 단상입니다. 가볍게 들으시길...신자수로 기준해서 가톨릭과 개신교를 따져서 1:1이라고 하는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가톨릭과 개신교를 구교와 신교로 나누셨나요? 기독교 용어를 신자숫자로 결정하자고 하면 정교회, 로마가톨릭, 장로교, 감리교, 성공회, 여호와의증인, 성결교 등등으로 구분한 기독교내 세부 종파의 신도수를 기준으로 해야 정확한 것 아닐까요? --장노사 2007년 11월 18일 (일) 12:43 (KST)

성경 이름 정리안

일단 가톨릭과 개신교에서 스는 성경 이름은 프로젝트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문서에 쓰일 초안을 잡아봅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10일 (화) 17:21 (KST)

원칙

  1. . 성서/구약성서/신약성서 대신 성경/구약성경/신약성경을 사용한다.
  2. . 개신교의 "개역 (개정) 성서", 가톨릭의 "천주교중앙협의회 성경(이하 새번역성경)", 그리고 가톨릭/개신교가 함께 만든 "공동번역성서"의 세 성경을 기준으로 한다.
  3. 각 성경 문서에 infobox 템플릿으로 위의 세 성경 이름을 함께 적어준다. (히브리어/그리스어/라틴어/영어 표기를 함께 적어줄 수도 있음.)
  4. 세 종류의 성경 이름에 대해 (동음이의 문제가 없는 한) 표준안으로 넘겨주기 문서를 만든다.

일단 이 기준은 찬성하리라 생각니다. 이제는 가톨릭/개신교 양쪽 모두 다 성경이라는 이름을 쓰니깐요.

  • 찬성합니다. '경'으로 써야하는 또 다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통적으로 한자 문화권에서는 신의 영감을 받았다고 여겨지는 문서의 경우 '경'을 붙여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서보다는 성경이라는 말이 적합합니다. 어떤 종파에서 어떤 용어를 쓰느냐를 떠나 앞서 말씀드린 이유로 인해 신학계에서는 성'서'냐 성'경'이냐를 놓고도 미묘한 의견차이가 있습니다.--146.186.130.226 2007년 4월 25일 (수) 00:10 (KST)

대안1

무조건 "공동번역성서"의 이름을 기준으로 한다.

  • 장점:
    1. 공동번역은 양쪽 분파가 함께 만들었고, 이제 어느 쪽에서도 공식적으로 쓰이지 않으므로 중립적이다.
    2. 한 종류의 성경을 쓰므로 일관성이 있다.
  • 단점:
    1. 어느 쪽도 쓰지 않는다.
    2. 일부 구약 성경 이름 (여호수아/에스델)이 인물 이름과 겹친다. (현재는 문제를 피하기 위해 여호수아 (성경), 아모스 (구약성서) 식으로 옮겨져 있다.)

대안2

신약성경의 경우는 대안을 쓰기 어렵지만 구약의 경우는 좀 어지럽지만 섞어 쓸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

  1. 가톨릭에서만 쓰는 성경은 새번역성경을 따른다. (토빗기, 유딧기, ...)
  2. 성경의 인물 이름과 겹치는 경우(위의 단점 2를 보완)는 새번역성경을 따른다. (여호수아->여호수아기) 단, 가톨릭과 개신교의 성경 이름에 차이가 큰 경우(에스더/에스테르기 등)는 이를 보류한다. (에스테르기는 화학쪽 용어와도 동음이의!)
  3. 그 이름에 큰 차이가 없는 경우는 좀 더 설명이 나은 가톨릭 쪽을 택한다. (역대기상 -> 역대기 상권)
  4. 이름에 차이가 큰 경우는 1. 다수결(위 세 성경 중), 2. 공동번역 순의 기준으로 정한다. (탈출기->출애굽기)
  • 장점: 있나?
  • 단점: 어지럽다.

번역본 사용에 자유로움을 더합시다

  • ChongDae 님이 제안하신 '원칙'에 찬성합니다.
  • 그 아래 대한1과 대안2에 대하여: 왜 이렇게 종파에 신경 쓰지요? 중립적 시각이란 여러가지 집단의 의견을 다 반영한다기 보다는 어떤 집단에도 속하지 않는 사람의 시각에서 무엇을 설명하는 것이라 봅니다. 그런면에서 무엇은 가톨릭을 따른다, 무엇은 개신교를 따른다는 식의 규칙은 (특히 학문적으로) 유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완벽한 번역본이란 없다는 것을 대부분 수긍하시리라 봅니다(KJV를 애용하시는 분들은 수긍하시기 어렵겠지만).
  • 그렇기 때문에 이름이나 지명 표기 문제라면 몰라도, '어떤 성격 역본을 주로 사용할 것인가?'는 위키백과에서는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 지명 문제의 경우 고고학자들과 역사학자들의 표기를 참고하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 그러나 진술하고자 하는 것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성경 구절을 인용할 경우, 읽는이가 쉽게 이해하고 또 논점을 파악할 수 있는 번역본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종파들 마다 표준 역본을 정하는 것은 대개 예배 시간의 편의를 위한 것이지, 실제로는 설교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신자들도 다양한 역본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의 대안1에 대해서 저는 부정적입니다.)

--Fey 2007년 6월 2일 (토) 05:50 (KST)

가톨릭 주교회의 홈피에서..

퍼 왔습니다. 특히 거의 해결책이 없다시피한 신약성경의 이름 문제에 대해서, 마지막 부분은 현재의 논란에 어느정도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으리라 봅니다.

http://www.cbck.or.kr/web/bbs/board.php?bbs_code=notice_kr&bbs_id=1141&page=8

현재 신약성경의 서간 제목은 수신인이나 필자에 따라 세 가지 형태로 쓰인다. 특정한 장소의 신자들에게 보낸 것은 ‘필리피인들에게 보낸 편지’처럼 ‘고을 이름 + 인들에게 보낸 편지’, 특정 개인에게 보낸 것은 ‘디도에게 보낸 편지’처럼 ‘수신인 이름 + ~에게 보낸 편지’, 여러 곳의 신자들에게 보낸 것은 ‘야고보의 편지’처럼 ‘필자 이름 + ~의 편지’로 표기한다(‘히브리인들에게 보낸 편지’는 예외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각각의 편지를 또 세 가지로 부른다. 예컨대 로마의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의 정식 명칭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 약칭은 ‘로마서’, 약어는 ‘로마’이다(프로테스탄트에서는 제목을 ‘로마서’라 하고 약자를 ‘롬’이라고 한다). (중략)
이러한 이유로 ‘필리피인들에게 보낸 편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 그리고 ‘디도에게 보낸 편지’와 ‘야고보(의) 편지’ 식의 표현보다는 ‘필리피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그리고 ‘디도에게 보낸 서간’과 ‘야고보 서간’과 같은 표현이 더 적절하다고 여겨, 서간들의 제목을 바꾸기로 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서간의 제목은 성격 각 권의 표지에만 쓰일 분, 실제로 미사 전례 등에서는 그저 “로마서” 등 같은 약칭으로 쓰일 것이다.

즉, 신약성경의 가톨릭의 너무나도 긴, 정식 명칭보다는 약칭이 더 쓰이고 있으며, 이것이 더욱 더 가톨릭 신자들에게 쓰이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울서신 등의 서간서들에 대해서 그 제목을 굳이 길게 쓸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가톨릭 쪽에 그 약칭에 대한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나서 필립보서로 할것인지, 빌립보서로 할 것인지 확실하게 해 두는것이 나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니, 그 전에 제가 확인해둘까요? - Ellif 2006년 8월 14일 (화) 23:42 (KST)

좋은 지적입니다.--Fey (토론) 2008년 5월 28일 (수) 10:34 (KST)

사도 바울이나 마태 등은..

사도 바울이나 마태 등은 파울루스나 마태오로 하는 게 더 나을 듯 합니다.

파울루스는, 베드로를 페트루스(Petrus)라고 한 선례로 비추어봤을 때도 그렇고, 바울이나 바오로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는 중립적인 칭호이기도 합니다.

마태나 마가 등은 현재 신약성서 목록이 마태오 복음서, 마르코 복음서인 것으로 비추어보았을 때, 마태오나 마르코인 경우가 더 타당할 것입니다.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Tkv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 신약 성경 인명/지명은 다른 고고학적/역사학적인 표준 표기가 없을 경우 그리스어 표현을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적는 것이 적절하다고 봅니다.--Fey 2007년 6월 2일 (토) 05:53 (KST)
  • 저도 그리스어 표현을 외래에 표기법에 따라에 찬성. 가장 중립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참고로 페트루스는 라틴어이고 페트로스가 그리스어입니다. 후자가 그와 더 관련 있는 이름일 것입니다.

Ugha 2007년 11월 2일 (금) 18:56 (KST)

기독교, 그리스도교, 크리스트교

가끔 기독교 (그리스도교) 라는 표현을 무조건 삭제하시는 분이 있어서 여기에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정식 명칭을 '기독교'로 정한 것은 이해가 가는데, 그렇다고 모든 문서에서 '그리스도교'라는 말을 삭제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정보 전달 효과를 증대시키기 보다는 감손시킨다고 봅니다. 표제어나 주제어는 정식 명칭으로 적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본문의 내용과 문맥에 따라서는 기타 표현을 (이렇게 괄호에 넣어) 추가하는 것이 내용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현재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라는 말이 개신교와 혼동되는 상황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감안하더라도 필요에 따라 기독교 (그리스도교)라고 적는 것이 대중에게 바른 지식을 제공하는 일이 되지 않을까요?--71.58.117.160 2007년 4월 18일 (수) 12:55 (KST)

안녕하세요. 의견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삭제되는 경우를 보면, 같은 의미의 단어를 두개 연이어 나열함으로서 생기는 중복을 줄이기 위함으로 압니다. 기독교와 개신교가 혼동되는 상황과, 기독교에 그리스도교를 병기하라는 것은 서로 상충된다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한편, 분명히 '그리스도교'를 남겨야 할 상황이라면 당연히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그리스도인' 같은 것을 언급할때) 그러나 많은 경우, '기독교'로도 충분한데 굳이 (그리스도교)를 붙여야 할 필요가 안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독교와 그리스도교가 같은 것을 지칭한다는 의미의 정보는, 기독교의 본 글에서 '그리스도교'를 언급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 이야기인데, 필요하시면 계정을 만들어서 들어오시는 것이 어떨지요? 이쪽프로젝트도 실제 참여할 인원이 적어서 걱정이거든요. ^^; -- tiens 2007년 4월 18일 (수) 13:00 (KST)
제가 삭제한 까닭은 (1)용어의 통일과 일관성 유지, (2)불필요한 병기의 삭제, (3)위키백과의 프로젝트에서 도출한 결론의 존중입니다. --Knight2000 2007년 4월 18일 (목) 21:06 (KS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크리스트/그리스도' 표기도 표준을 정하는 것이 좋겠는데요, 제 생각엔 "크리스토스"(Christos)의 한역인 '그리스도'로 표준을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이 함께 가는데, '예수'는 한역으로 하고 '크리스트'는 영역으로 하는 것은 일관성이 없어 보입니다. "지저스 크라이스트'라고 하던지 '예수스 크리스토스'라고 하던지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이 자연스러워 보이는군요. 같은 이유에서 '크리스트교(敎)' 보다는 '그리스도교'가 나아 보입니다.--71.58.117.160 2007년 4월 25일 (수) 06:54 (KST)

현재 국어사전에는 둘 다(그리스도교/크리스트교) 표준어로 올라 있습니다. 이미 사용자토론에도 올렸지만, 제가 말한 부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그리스도크리스트의 단독 표현이었습니다. --Knight2000 2007년 4월 25일 (수) 09:46 (KST)
'크리스트'는 영어도 아니도 독일어도 아니고 Christ를 보이는데로 읽은 "콩글리시"입니다. 영음역을 하려면 "크라이스트"라고 해야 할 것이고, 라틴음역을 한다면 "크리스투스" 또는 "크리스토스"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크리스트"는 어떤 면으로도 권장되기 힘든 음역입니다.--71.58.117.160 2007년 4월 25일 (목) 20:59 (KST)
앞으로는 라디오라 하지 마시고 '레이디오우'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어는 영어도 아니며, 독일어도 아니며, 라틴어도 아닙니다. 하지만 외래어를 원어대로 읽고 싶다면 굳이 말리지 않겠습니다. --Knight2000 2007년 4월 25일 (목) 22:01 (KST)
사실 '라디오'는 radio의 독음역에 해당합니다. 이와 비슷한 예로 염색체를 가리키는 말인 '게놈'(genom)이 있지요; 영어로는 '지놈'(genome)이지만, 이 용어를 처음 사용한 독일 과학자를 존중하여 독음역하는 것이 상례가 되었습니다. 이와는 달리 "제너럴 셔먼 호 사건"의 경우 미국과 관련된 사건이었기 때문에 General Sherman을 '게너럴 셔먼'이라 하지 않고 '제너럴 셔먼'이라고 표기하게 된 것입니다. 외래어 표기는 어떤 상황에도 적용할 수 있는 불변의 법칙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표준이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그 말이 쓰이는 정황을 고려하고 또 가장 효과적인 의미 전달을 목표로 하여 정해지는 것입니다. 어쨌든 여기서 논의되는 것들은 앞으로 위키백과에 기여를 하실 많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니 논제와 밀접한 토론이 되길 바라며, 감정적인 답글 보다는 사려 깊은 의견 개진 부탁드립니다.--71.58.117.160 2007년 4월 26일 (목) 06:54 (KST)

기독교/천주교/개신교 자체에 대한 이해가 절실함

다시 한 번 기독교, 로마 가톨릭, 개신교 관련 문서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많은 문서들이 잡학 사전 정도의 정보 밖에 제공하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개신교에 대해 관심이 있는 어떤 사람이 개신교의 핵심 사상과 가르침은 어떤 것인지 알고자 하여 이곳을 찾았을 경우 과연 만족할 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 의문스러운 것은, 개신교 문서에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 개신교" 역사에 대한 것이 문서의 주된 부분을 이루고 있습니다. 역사는 때로 중요합니다만 서술 대상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때에 중요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개신교 문서에 있는 내용 중 얼마나 많은 부분이 개신교 자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지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 중 몇 가지 제가 발견한 것은

  1. 기여를 하시는 분들 중 자신이 속한 특정 종파의 사상을 선전하고 또 그와 대립되는 쪽을 폄하하는 내용으로 문서를 채워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음을 보았습니다.
  2. '중립적인 시각을 유지한다'는 것을 '다양한 주장을 모두 다 소개하는 것'이라 오해하는 경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백과사전은 정보의 유용한 정도를 판단해야 합니다. 서술 대상 자체를 이해하는 대한 중요하다고 판단 되는 정보를 분별해야 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보더라도 성경을 과연 공동번역본으로 할 것이냐, 새번역본으로 할 것이냐, 개역개정본으로 할 것이냐---저는 안 정해지는 것이 유용하리라고 봅니다; 전달하려는 내용 이해에 더 도움이 된다면 영어번역본도 인용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도 누군가 공동번역성경을 인용해 놓으면 몇 일 지나지 않아 개역개정역으로 바뀐다든지, 그 반대의 경우도 일어납니다. 그럴 경우 왜 처음 편집자가 특정 번역본을 사용했는가에 대해서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다고 보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자기 눈에 거슬리니까 바꾸어 놓는것입니다. 바로 이런 것이 중립적 시각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봅니다; 중립적 시각을 유지한다는 정신은 어떤 특정 집단의 이해를 넘어 균형있고 유용한 정보 전달 자체에 충실해 지자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에 대한 지침 또는 권면 사항을 특별히 적어 놓은 문서가 있지 않아야 할까 싶을 정도로 부실한 문서들이 많습니다. 부실한 내용들을 채워 나가는 것 못지 않게 애매한 표현들을 개선하는 것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 이 의견을 2007년 6월 2일 (토) 14:02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Funifey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프로테스탄트, 그리스도교는 쓰면 안되는가?

보통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라고 하면 그리스도교를 가리킨다. 그러나 십중팔구, 나는 기독교를 믿습니다. 즉, 나는 개신교회에 다닙니다. 그럴때면 당신은 가톨릭을 믿습니까? 그럴때는 당신은 천주교를 믿는군요, 그럽니다. 그래서 기독교란 단어가 문자와는 달리 사회적으로 말하는 이나, 듣는 이나 프로테스탄트를 의미하게 됩니다. 솔직히 장로교, 루터교, 감리교 무엇인지는 잘 모르지만 말이다. 이럴 때 프로테스탄트입니다. 라고 말할때는 즉, 나는 (로마) 가톨릭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개신교란 종교가 있나요? 아닙니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등이 있는 것이지, 개신교란 이름의 종파는 없습니다. 단지 16세기에 로마 가톨릭에 반대하여, 개혁이란 이름으로 당시의 부정 부패를 개혁하였던 교파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프로테스탄트란 이름이 붙었다고 이해됩니다. 굳이 구교와 반대되는 신교, 그리고 또 다른 신교인 개신교란 이름으로 부를 이유가 있을까요? 사용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도 백과사전의 작성자들의 의무라고 생각되기에 요즘 들어 한참 회자되고 있는 개신교란 단어를 지양하고, 필요한 곳에서는 프로테스탄트란 단어를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중립적인 문서에서는 기독교란 명칭보다는 그리스도교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사용자들의 이해를 돕기를 제안합니다. --장노사 2007년 11월 26일 (월) 13:34 (KST)

틀: 위키프로젝트 기독교

위키프로젝트 기독교
이 사용자는 위키프로젝트
기독교
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틀이 마음에 드시는지 궁금합니다.2008년 1월 21일 (월) 02:06 (KST)

기독교가 다루는 범위 안에 있는 문서의 토론 문서 상단에 붙입니다. 를 만들었습니다.Yknok29 2008년 1월 22일 (화) 14:1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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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다루는 범위 안에 있는 문서의 토론 문서 상단에 붙입니다.

틀과 프로젝트 로고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Ugha 2008년 1월 25일 (금) 20:26 (KST)
그런데, 이 십자가는 기독교 십자가가 아닌 것 같습니다만... 보통 4:6 기준 아닌지요? --LeeSI 2008년 3월 1일 (토) 02:21 (KST)
십자가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위의 십자가는 그리스 십자가(Greek Cross) 이고, 보통 십자가는 라틴 십자가(Latin Cross)를 많이 씁니다. 그리스 십자가를 쓴 이유는 제가 보기에 배너 틀에 더 어울린다는 것이었기 때문에, 어색하다면 라틴으로 바꿀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다른 분들 의견에 따르겠습니다.Yknok29 2008년 3월 1일 (토) 03:23 (KST)

역사적 예수의 알찬 글 선정

  • 프로젝트 관련 문서인 역사적 예수가 알찬 글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참여자 분들의 관심과 비판, 질문, 의견에 감사드립니다.Yknok29 2008년 1월 29일 (화) 23:51 (KST)

토론: 파울로스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 파울로스문서에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참여 부탁드립니다.Yknok29 2008년 2월 9일 (토) 00:50 (KST)

하느님의 백성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어떤 IP 사용자가 새글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볼 때, 성경에 자주 언급되는 말이기 때문에, 프로젝트 참가자 분들이 협력해서 작성할 가치가 있습니다. 참여 부탁드립니다.Yknok29 2008년 2월 27일 (수) 01:29 (KST)

분류토론:기독교 신학

  • 분류토론:기독교 신학에서 토론이 진행중입니다. 현재 분류:기독교 안에 분류:신학이 포함되어 있고, 분류:신학 안에 분류:기독교 신학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학문서의 내용이 모두 기독교 신학에 해당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한 정리가 필요해서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참여 부탁 드립니다.Yknok29 2008년 3월 9일 (일) 10:27 (KST)

포털 출범 준비

포털 정식 출범

현재 Yknok29님은 탈퇴하셨지만, 기독교 프로젝트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므로 기독교 포털의 정식 출범을 하려고 합니다. Logosblf님이 열심히 활동하시기에 출범해도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기독교 프로젝트 여러분께서는 의견을 주세요. :) -- 66 Quotation Marks. 99 2008년 5월 24일 (토) 17:42 (KST)

정식 출범의 정의가 뭐지요? 관리자를 정한건가요? 기독교 프로젝트에 관련된 유저들의 의무를 상기시키는 것인가요? --장노사 (토론) 2008년 5월 25일 (일) 13:37 (KST)
현재 제가 개인적으로 만들어서 사용자 페이지에 있는 사용자:Yknok29/기독교 포털 만들기를, 위키프로젝트 기독교 참가자들의 동의를 얻어서, 공식적인 기독교 포털로 만드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정의를 내리자면, 제 사용자 페이지에서 위키백과:기독교 포털로 페이지를 이동하는 것입니다.Yknok29 (토론) 2008년 5월 26일 (월) 15:03 (KST)
  • 포털이 출범하였습니다.Yknok29 (토론) 2008년 5월 27일 (화) 13:38 (KST)

"개신교"라는 종파는 있는가?

제목만 자극적이지, 내용은 별 것 아닙니다. 그냥 기독교 문서 편집시에 참고하시라는 내용이자, 발제입니다. 기독교 관련 문서를 편집하다보면, 문서내에 사용되는 단어의 사용이 불분명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개신교"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뭘까 하는 것입니다. "Protestantism", 아마도 한역을 하려면 힘든 용어 아닌가 싶기에 토론 요청해봅니다. 가톨릭 vs 카톨릭과 같이 여러분들의 참여를 희망합니다. 이걸 한국어로 번역하면, 프로테스탄티즘, 반가톨릭주의, 개신교회주의 정도가 되지 않을까 문외한이 정리해봅니다.

물론 개신교라고 번역해도 현재 상용어이니, 문제 없겠습니다만.

제가 질문하는 것은, GOD를 번역함에도 무척 뜨거운 토론을 거쳐야 하는 한국어 기독교 문서의 처지를 생각할 때, "한 문서 안에서" 기독교 용어 등을 설명할 때 성공회, 정교회, 로마 가톨릭 교회 등 전부 "회", "교회"라는 설명으로 정리되는데, "개신교" 해놓으면 두루뭉실하게 정리되고 (즉 주인 없는 문서 같고), 요즘 추세는 "개혁교회", "개혁주의 (신학)"이 개신교라는 동의어 처럼 보여집니다. 물론 제가 무지하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문서의 비중이나 내용의 서술 방식을 보면 개신교 = 개혁주의 (신학)으로 정리되니, 좀 계위(layer)가 안맞는 것 같습니다. 성공회, 가톨릭 교회 등으로 설명할 때는 "개혁교회", "장로교회", "감독교회", "루터교", "안식교", "성결교" 등으로 정리해야 layer가 맞지 않을까요? 뭉텅이로 개신교, 성공회, 가톨릭 교회로 설명하는 것보다 나아 보이지 않습니까? 백과 답게 좀 세부적으로 적었으면 합니다. --장노사 (토론) 2008년 5월 27일 (화) 12:34 (KST)

  • 의견 보다 나아 보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세분화 하기 시작하면, 너무 복잡해진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물론 장로교회만의 교리라든지, 각 개신교 교단의 특수한 내용은 그렇게 적어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가톨릭에 대항한 마르틴 루터를 시작으로 한 프로테스탄트들을 총칭하여 '개신교'라고 하고, 이를 로마 가톨릭과 성공회와 다른 기독교의 종파로 크게 분류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말로는 계위가 안 맞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현실에서 쓰이는 용어이기 때문에 다른 말을 찾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Yknok29 (토론) 2008년 5월 27일 (화) 13:25 (KST)
  • "개신교"라는 이름 아래 오늘날엔 너무나 많은 교파들이 있습니다. 본래 종교개혁 당시만 해도 오늘날 우리가 개혁주의라고 부르는 신학이 개신교 주류의 신학이었습니다. 그러나 감리교회 만 해도 벌써 그 사상을 개혁주의라고 이름 붙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교파들의 차이를 다 열거하기 보다는 가능한한 기독 교회의 공통적인 사상들을 설명하되 세부적 차이나 주제들은 신학적으로 의미 있는 굵직한 것들을 골라 서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Fey (토론) 2008년 5월 28일 (수) 10:33 (KST)
  • 의견 프로테스탄트 측에서 “기독교”를 “프로테스탄트”라는 표현으로 독점하지 않는다면(선행조건), 당연히 “개신교”라는 표현을 쓰지 않아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개신교” 측에서 “기독교”라는 표현을 그들만을 지칭하고 있으므로 당연히 “개신교”도 타당한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기독교”라는 표현을 독점하는 행위는 “신앙을 바꾼” 행위가 아닌 “신을 바꾼”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1월 17일 (토) 12:07 (KST)

예수 문서에 대해서

음.... 지금 예수 문서에 편집되어 있는 내용이 제가 보기에는 좀 이상합니다. 다른 백과사전과도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내용이 많으며, 출처도 부족해 보이는 군요. 조치해 주십시오.--..TTT.. (토론) 2008년 6월 13일 (금) 17:02 (KST)

개신교 교단 명칭에 대해서

개신교 교단 명칭에 대해 토론하고 싶습니다.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에는 수 많은 교단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단 구분을 위해 대한예수교장로회(~~)라고 적는데 위키백과에 문서를 등록했더니 위키백과 방침에 따라 대한예수교장로회 (~~)로 문서 제목을 바꿔버립니다. 문제는 장로회(~~)라는 제목이 개신교내에서는 보편적인 내용이기때문에 장로회 (~~)를 함으로써 혼란이 야기될수가 있습니다. 몇몇 분들과 토론을 해봤는데 (~~)에 혼란이 오면 차라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로 하는게 어떻겠냐는 의견이 있었지만 명칭이 같은 교단이 있을수도 있어 혼란이 올것이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139 영등포 Yeongdeungpo 永登浦 (토론) 2008년 6월 17일 (화) 09:22 (KST)

의견 프로젝트 참여자가 아닌데 끼어들어서 죄송합니다. 통례에 따라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형식을 선호하며, 이 방식이 불가하다면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도총회가 차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자의 경우는 예장통합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아니므로 약간의 문제가 생기나 해결책은 있겠지요. 대한예수교장로회 (피어선)이 위키백과의 방침이라는 것은 예장피어선의 정식 명칭은 대한예수교장로회가 아니므로 분명 오해입니다. 그럼 많은 분들이 동의하시는 결정이 내려지길 바랍니다. -- (토론) 2008년 6월 17일 (화) 09:28 (KST)
죄송합니다만, 제가 내용이 이해되지 않아서요,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띄어쓰기가 문제인 것인가요? 대한예수교장로회 하고 교단명을 붙여쓰느냐 띄어 쓰느냐의 문제이냐는 질문입니다.Yknok29 (토론) 2008년 6월 18일 (수) 12:45 (KST)
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이냐 아니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이냐는 문제입니다.--139 영등포 Yeongdeungpo 永登浦 (토론) 2008년 6월 18일 (수) 13:25 (KST)
록님의 의견대로 붙여쓰는 것에 찬성합니다. 총회식으로 변경할 경우 더 혼란스러울 것 같고, 일반적으로 쓰는 대로 쓰면 된다고 봅니다.Yknok29 (토론) 2008년 6월 18일 (수) 14:23 (KST)

저는 띄워쓰기에 한표 던집니다. 그리고 총회 이름의 기준은 한기총에 등록된 내용[1]을 기준으로 해서 하면 어떨까 싶지 않습니다(개혁A, 개혁B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 Ellif (토론) 2008년 8월 1일 (금) 11:52 (KST)

대한민국의 교회

맨 아래쪽 오순절/카리스마틱과 가운데의 예장이 무슨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관련 문서를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요? 비기독교인들도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요 ^^; -- CLAW[klɔː]_the_Ultimate ( talks & edit. ) 2008년 8월 18일 (월) 00:27 (KST)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약칭입니다. :) --시은 (토론) 2008년 9월 30일 (화) 21:22 (KST)
약호는 해당 문서 안에 설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문서 안에 약호를 설명한 문서를 연결해 주십시오. 방금 살펴봤는데, 저는 하고 싶어도 약호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부탁 드립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1월 22일 (목) 14:22 (KST)

스테파노라는 이름의 교황 문서들에 대해

어제 사용자:Aphex님에 의해 해당 문서들의 내용이 모두 변경되었습니다. 근데 현재의 편집은 Ctrl+C, Ctrl+V로 옮겨진 것이라 문서의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서 우선 해당 편집은 되돌려야할 듯 합니다. 또한 이 문서들의 표제어로 무엇을 사용해야하는지는 제가 판단이 서지를 않네요. 사용자토론:Aphex#스테파노라는 이름의 교황들을 참조해주세요. 관련 문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의 문서 현재의 문서
교황 스테파노 2세 교황선출자 스테파노
교황 스테파노 3세 교황 스테파노 2세
교황 스테파노 4세 교황 스테파노 3세
교황 스테파노 5세 교황 스테파노 4세
교황 스테파노 6세 교황 스테파노 5세
교황 스테파노 7세 교황 스테파노 6세
교황 스테파노 8세 교황 스테파노 7세
교황 스테파노 9세 교황 스테파노 8세
교황 스테파노 10세 교황 스테파노 9세

--아들해 (토론) 2008년 9월 19일 (금) 12:54 (KST)

타 언어판의 문서들을 참조하여 해당 문서들의 역사를 보존하면서 가리키는 링크까지 모두 수정했습니다.--아들해 (토론) 2008년 9월 20일 (토) 03:09 (KST)

하느님 vs 하나님

'Agnus dei' 단어의 번역을 놓고 '하나님의 어린 양'이 맞는지 '하느님의 어린 양'이 맞는지 분쟁이 생겼습니다. 제가 알기로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쓴다고 하던데 포털 사이트 검색에서는 '하느님의 어린 양'이 대표 표제어로 나오더라구요. 잘 아시는 분의 답변 바랍니다. --CLAW(talks ♬) 2008년 11월 5일 (수) 15:49 (KST)

가톨릭에서는 '하느님'을 사용하고, 개신교에서는 '하나님'을 사용합니다만... 해당 문서의 경우, 대부분의 내용이 가톨릭 쪽에 관한 것이므로, 현재와 같이 처리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Yknok29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2:33 (KST)

신약성서 표제어

틀:신약성서를 보면 각 항목에 대한 두 가지 표기를 모두 써서 번잡하고, 각 항목간 표제어에 일관성이 없습니다(골로새서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베드로의 첫째 편지 등). 이 부분에 대해서 대폭적으로 정리가 필요할 듯 합니다.

개신교나 가톨릭 표기 중 어느 쪽을 사용할 지도 논란거리고,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같은 익숙치 않은 제목을 표제어로 사용하는 것도 논의해 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 최담담 (토론) 2008년 11월 29일 (토) 18:10 (KST)

의견 저는 공동번역의 이름을 사용하는 쪽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현존하는 한국어 번역본 가운데 유일하게 가톨릭과 개신교의 의견이 모두 들어간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1월 13일 (화) 22:2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