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료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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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료헤이
출생 1980년 10월 1일(1980-10-01) (38세)
일본 오사카부
국적 일본
직업 배우, 모델

오타니 료헤이(일본어: 大谷亮平, 1980년 10월 1일[1] ~ )는 일본의 배우이다.

주요 출연작[편집]

광고[편집]

드라마[편집]

예능[편집]

영화[편집]

  • 최종병기 활》(2011) - 노가미 역
  • 명량》(2014) - 준사 역
  • 《제니》(2018)
  • 《집에 가면 아내가 반드시 죽은 척을 하고 있습니다》(2018) - 사노 역

뮤직비디오[편집]

수상 내역[편집]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14 제7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글로벌 배우상 조선 총잡이
2016 제6회 컨피던스 어워드 드라마 신인상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2018 제13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아시아 스타상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