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야시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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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야시구미(大林組)
OBAYASHI CORPORATION
Shinagawa intercity overview 2009.JPG
산업 분야 종합건축설계・건설・토목・부동산・컨설팅
창립 1892년
시장 정보 도쿄: 1802
오사카: 1802 (폐지)
나고야: 1802
국가 일본 일본
본사 도쿄 도 미나토 구 코난 2-15-2
시나가와 인터 시티
자본금 577억 52백만
(2015년 3월 31일 기준)
매출액 연결: 1조 7,739억 8,100만 엔
단독: 1조 2,598억 6,300만 엔
(2015년 3월 기준)
영업이익 연결: 483억 8,800만 엔
단독: 189억 5,800만 엔
(2015년 3월 기준)
순이익 연결: 286억 9,500만 엔
단독: 129억 2,400만 엔
(2015년 3월 기준)
자산 총액 연결: 1조 9,961억 9,300만 엔
단독: 1조 5,018억 2,900만 엔
(2015년 3월 기준)
종업원 연결: 1만 3,432 명
단독: 8,369 명
(2015년 3월 31일 기준)
웹사이트 http://www.obayashi.co.jp/

오바야시구미 (일본어: 大林組)는 1892년에 설립된 일본의 종합건설회사이다.

개요[편집]

현재 일본 5대 대형 건설회사(오바야시구미, 카지마건설, 타이세이건설, 시미즈건설, 타케나카 코무텐) 중 한 곳으로, 한국에서는 일제강점기 시절 경성과 신의주 간을 연결하는 경의선의 준공과 1933년 구 제일은행 본점 등을 건설하였고, 일본내에서는 이코마 터널이나 야나기모토 비행장을 건설하였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인 노동자를 가혹하게 다룬것으로도 알려져 있고 건설현장에 조선인 위안부를 동원한 전력이 있어 전범기업으로도 알려져 있다.[1]

2012년에 준공된 높이 634m의 전파송신타워 도쿄 스카이트리(Tokyo Skytree)를 건설한 업체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40년 안에 달과 지구를 연결하는 우주 엘리베이터 개발계획을 발표했다.[2]

역사[편집]

  • 1892년 - 창립자 오바야시 요시고로가 오사카에 오바야시 토목점을 창업
  • 1909년 - 합자회사 오바야시구미 창립
  • 2007년 - 시라이시 토오루 현 오바야시구미 사장 취임
  • 2010년 - 본사를 오사카에서 도쿄로 이전

주요 건축물[편집]

지점[편집]

  • 일본지점 : 도쿄, 요코하마, 오사카, 나고야, 삿포로, 고베, 히로시마, 후쿠오카, 센다이, 니가타, 타카마츠
  • 해외지점 : 런던, 북경, 상하이, 샌프란시스코, 대만, 싱가포르, 이스탄불, 호놀룰루, 방콕, 하노이, 마닐라 등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