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영 (1977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에릭 영
Eric Junge
기본 정보
국적 미국의 기 미국
생년월일 1977년 1월 5일(1977-01-05) (41세)
출신지 뉴욕 주 맨하셋
신장 195 cm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MLB 1999년
KBO 2009년
드래프트 순위 1999년 11라운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첫 출장 KBO / 2009년 7월 16일
사직 대 롯데 자이언츠
경력


에릭 드바리 영(영어: Eric DeBari Junge, 1977년 1월 5일 ~ )은 미국의 야구 선수이자, 전 KBO 리그 한화 이글스의 선수이다.

KBO 리그 등록명은 에릭 연지이다.[1]

KBO 리그 선수 시절[편집]

2009년 7월 성적 부진을 겪던 외야수 빅토르 디아스를 방출한 한화 이글스는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연지를 영입하였다. 같은 해 7월 16일 사직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여 5와 2/3이닝을 던지고 3실점하여 팀이 6:3으로 앞서 있는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춘 상황에서 마운드에 내려왔으나, 뒤이어 등판한 중간 계투 요원들의 부진으로 스코어가 동점, 역전되면서 승리를 챙기지 못하였다.[2] 2009년 8월 28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첫 승리를 기록했다.[3] 1승 7패의 성적 부진으로 2009년 시즌 종료 후 2010년 드래프트에서 한화가 2순위로 지명한 신인 선수인 김재우가 그의 등번호를 사용함으로써 사실상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당하게 되었다.

참조[편집]

  1. 한화, 새 외국인 투수 에릭 연지와 계약《스포츠서울》, 2009년 7월 13일 작성
  2. 한화 연지, 데뷔 첫 등판 5⅔이닝 3실점 - OSEN, 2009년 7월 16일
  3. '첫 승' 연지, "한국와서 고맙고, 동료들 응원이 고맙다" - OSEN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