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호 (명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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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楊鎬, 중국어: 양하오, 생년 미상 ~ 1629년)은 명나라 말기의 사대부이다.

생애[편집]

중국 허난성 출신으로 1595년 임진왜란조선에 경리로 파병되어[1] 총독 형개, 총병 마귀(麻貴) 등과 함께 참전하였다. 제1차 울산성 전투에서는 권율(權慄)과 함께 참전하여 크게 패했으나 이를 승리로 보고했다가 파면되었다.

1619년 후금누르하치명나라를 침략하자 다시 등용되어 랴오둥으로 파병되었으나 사르후 전투(薩爾滸之戰)에서 크게 패해 그 책임을 지고 처형당했다.

관련 작품[편집]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