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익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양익준
출생 1975년 10월 19일(1975-10-19) (40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중림동
직업 영화 감독, 배우
학력 공주영상대학 연예연기과
소속사 프레인TPC

양익준(梁益準,[1] 1975년 10월 19일 ~ )은 대한민국영화 감독이자 배우이다.

서울특별시 중구 중림동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은 관악구 난곡동에서 살았다.[2][3] 2009년, 각본·감독·주연의 1인 3역을 맡은 독립 영화똥파리》로 이름을 알렸다.

성장 과정[편집]

중학교 1,2학년 때 담배피고 마시고 본드를 불었으며 나이트클럽에서 시간을 탕진했다. 상업고등학교 졸업 후 군 입대 전 용산 전자상가에서 냉장고도 날랐고 아현동 가구점에서 배달도 했고 공사판 일용 노동도 했다. 군대에서 선임병들이 제대 후 복학 이야기를 하는걸 보고 수능공부를 시작하여 중학교 시절 탤런트가 되겠다는 꿈을 생각해내어 공주영상대학교에 지망했다.[4]

양익준은 자신의 분노중학교 때부터 쌓여왔고 쌓여서 분출하지 못한 분노를 폭발시킨 것이 영화 《똥파리》라고 밝혔다.[5]

작품[편집]

감독[편집]

출연[편집]

영화
드라마
방송

수상[편집]

각주[편집]

  1. 안민정 (2010년 4월 21일). “일본 관객 울었다, 똥파리 기적의 흥행”. 《JPNews》. 2015년 8월 12일에 확인함. 
  2. ‘똥파리’ 양익준 감독, 달동네서 태어나 레드카펫의 스타로 헤럴드경제. 2009년 04월 10일
  3. 영화 ‘똥파리’의 1인3역 양익준 감독 쿠키뉴스. 2009년 04월 14일
  4. ‘똥파리’ 양익준 감독, 달동네서 태어나 레드카펫의 스타로 헤럴드경제. 2009년 04월 10일
  5. 양익준 감독 "'똥파리'는 내 살풀이다" 조이뉴스24. 2009년 04월 16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