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일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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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일
吳英一
본명김복현(金復鉉)
출생1946년(75–76세)
서울특별시
국적대한민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1967년 ~ 1971년

오영일(吳英一, 본명김복현(金復鉉), 1946년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 《원죄》가 데뷔작이며, 극중 배역 이름인 김복현을 예명으로 사용하였다.

연기 활동[편집]

영화[편집]

수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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