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일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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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일
본명 김복현
출생 1946년 (70–71세)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67년 - 1971년

오영일(吳英一, 1946년 ~ )은 본명이 김복현(金復鉉)인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데뷔작인 김기덕 감독의 《원죄》에서 배역 이름을 예명으로 사용하였다.

수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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