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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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택
鄭運宅
출생1975년 7월 5일(1975-07-05)(47세)
대한민국 경상북도 안동시
직업배우
활동 기간'1994년' ~ 2017년
종교개신교[1]
소속사PS 엔터테인먼트
학력부산예대 연극영화학과 전문학사
부모정노영(부), 권귀분(모)
형제자매누나 1명, 남동생 1명

정운택(鄭運宅, 1975년 7월 5일 ~ )은 대한민국선교사이다.[2] 본관은 광주(光州)이다.[3]



생애[편집]

  • '2001년'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의 조연 이후 본격적으로 활동하였고, 《두사부일체》 등에서도 활약했다.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TV 드라마[편집]



연극[편집]




에피소드와 해프닝[편집]

  • 2006년 9월 1일 채널CGV에서 방송된 '정경순의 영화잡담'에 출연해 광주 정씨(光州 鄭氏)로 배우 선배인 정보석이 자신의 조카뻘이라고 인터뷰 한 적이 있다.



논란 관련 사태[편집]

  • 2011년 정운택은 식당 옆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한테 귀뺨을 때리며 입건됐으나 무혐의로 풀려났다.
  • 2년 뒤인 2013년에는 운전 도중 무단횡단을 하던 시민과 시비가 붙었는데, 당시 지난날 음주운전으로 인하여 면허 취소된 상태에서 운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비난을 받았다.
  • 또 2년 뒤 2015년에는 대리기사 류 모를 서울 논현동 길거리에서 구둣발로 차는 등 폭행하여 100만원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






수상[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