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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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택
출생 1975년 8월 15일(1975-08-15) (42세)
경상북도 안동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94년 ~ 현재
학력 부산예술대학 연극영화학과 전문학사
부모 정노영(부), 권귀분(모)
형제자매 누나 1명, 남동생 1명
소속사 PS 엔터테인먼트

정운택(1975년 7월 5일 ~ )은 대한민국영화배우이다.[1] 본관은 광주(光州)이다.[2]

생애[편집]

광주 정씨(光州 鄭氏) 23세손이며, 선무랑공파이다.[3] 족보명은 정영택(鄭永宅)이다. 경상북도 안동 출생이다.

1994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고 이듬해 1995년 뮤지컬배우 데뷔하였으며 2000년 영화 《타가 킹》의 조연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다.

2001년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의 조연으로 본격적으로 활동하였고, 《두사부일체》 등에서 활약했다.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TV 드라마[편집]

연극[편집]


에피소드와 해프닝[편집]

2006년 9월 1일 채널CGV에서 방송된 '정경순의 영화잡담'에 출연해 광주 정씨(光州 鄭氏)로 배우 선배인 정보석이 자신의 조카뻘이라고 인터뷰 한 적이 있다.

논란 관련 사태[편집]

2013년 무면허 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2015년 대리기사 류 모를 서울 논현동 길거리에서 구둣발로 차는 등 폭행하여 100만원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

2016년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 시즌2로 복귀했고 이후 16년 연하 신인 배우 김민채와 2017년 8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6월 파혼했다.

수상[편집]

각주[편집]

  1.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2. “정운택 "정준호를 맘껏 때리고 싶다". 《뉴스엔》. 2006년 8월 31일. 
  3. “광주 정씨 23세 선무랑공파, 배우 정운택”. 《광주정씨 종친회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