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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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택
출생 1975년 7월 5일(1975-07-05) (42세)
대한민국 경상북도 안동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94년 ~ 현재
학력 부산예대 연극영화학과 전문학사
부모 정노영(부), 권귀분(모)
형제자매 누나 1명, 남동생 1명
소속사 PS 엔터테인먼트

정운택(1975년 7월 5일 ~ )은 대한민국영화배우이다.[1] 본관은 광주(光州)이다.[2]

생애[편집]

광주 정씨(光州 鄭氏) 23세손이며, 선무랑공파이다.[3] 족보명은 정영택(鄭永宅)이다. 경상북도 안동 출생이다.

1994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고 이듬해 1995년 뮤지컬배우 데뷔하였으며 2000년 영화 《타가 킹》의 조연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다.

2001년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의 조연으로 본격적으로 활동하였고, 《두사부일체》 등에서 활약했다.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TV 드라마[편집]

연극[편집]


에피소드와 해프닝[편집]

2006년 9월 1일 채널CGV에서 방송된 '정경순의 영화잡담'에 출연해 광주 정씨(光州 鄭氏)로 배우 선배인 정보석이 자신의 조카뻘이라고 인터뷰 한 적이 있다.

논란 관련 사태[편집]

2011년 정운택은 식당 옆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한테 귀빰을 때리며 입건됐으나 무혐의로 풀려났다. 2년 뒤인 2013년에는 운전 도중 무단횡단을 하던 시민과 시비가 붙었는데, 당시 지난날 음주운전으로 인하여 면허 취소된 상태에서 운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비난을 받았다. 또 2년 뒤 2015년에는 대리기사 류 모를 서울 논현동 길거리에서 구둣발로 차는 등 폭행하여 100만원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

이후 2016년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 시즌2로 복귀했고 이후 16년 연하 신인 배우 김민채와 2017년 8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6월 파혼했다.

수상[편집]

각주[편집]

  1.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2. “정운택 "정준호를 맘껏 때리고 싶다". 《뉴스엔》. 2006년 8월 31일. 
  3. “광주 정씨 23세 선무랑공파, 배우 정운택”. 《광주정씨 종친회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