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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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륜
沈在淪
신상정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출생일 1944년 1월 5일(1944-01-05) (76세)
출생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충청북도 옥천군
거주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관 청송
학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사
서울대학교 사법대학원 석사
부모 심호섭(부)
배우자 공경혜
자녀 심이석(아들)
심화민(딸)
별명 국민검사, 원조 특별수사통, 강골 대쪽 검사의 표상

심재륜(한국 한자沈在淪, 1944년 1월 5일 ~ )은 대한민국법조인이다. 본명은 심재황이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평가[편집]

  • 1990년 서울지검 초대 강력부장 시절에는 국내 최대의 폭력조직으로 알려졌던 서방파 두목 김태촌 씨를 구속하는 등 폭력조직 소탕에 상당한 실적을 올렸다.[4][5]
  • 검찰재직시절 주로 특수수사 분야에서 일하면서, 사회적 이목이 집중된 사건에서 정치권이나 검찰수뇌부의 눈치를 보지 않고, 수사를 밀고나간 것으로 유명하다.
  • 1997년 한보사건 재수사를 계기로, 대검 중수부장에 발탁되자, '국민이 뽑아준 중수부장' 이라며, 집권세력의 반대를 뿌리치고,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씨를 전격 구속하면서,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일약 '국민검사' 로 불렸다.[6][7]

상훈[편집]

  • 대법원장상
  • 홍조근정훈장

가계[편집]

  • 14대조 : 심의겸 - 서인의 초대 영수 · 병조판서 · 청양군
    • 증조부 : 심성택
      • 조부 : 심상건
        • 아버지 : 심호섭 - 교장
          • 본인 : 심재황 - 심재륜으로 개명
          • 부인 : 공경혜 -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한양대학교 강사
            • 아들 : 심이석
            • 딸 : 심화민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전임
최병국
제15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중수부장)
1997년 3월 24일 ~ 1997년 8월 13일
후임
박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