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동초등학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좌표: 북위 37° 34′ 48″ 동경 126° 59′ 08″ / 북위 37.5799248° 동경 126.9855602°  / 37.5799248; 126.9855602

서울재동초등학교
서울齋洞初等學校
Seoul Jaedong Elementary School
서울재동초등학교 001.jpg
교훈 슬기롭고 참되며 굳센어린이
개교 1895년 8월 30일
설립형태 공립
교장 정한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4길 7 (가회동 210)
학생 수 208명 (2017년 5월 1일)
교직원 수 22명 (2017년 5월 1일)
상징 교목: 향나무 / 교화: 목련 /
학교 캐릭터: 재동이와 초롱이
웹사이트 서울재동초등학교 홈페이지

서울재동초등학교(서울齋洞初等學校)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이다.[1] 인근에 북촌 한옥마을이 있다. 갑오개혁 이후 서울에 설립되기 시작한 최초의 근대식 초등 교육기관 중 하나이다.

학교 연혁[편집]

  • 1895년 8월 30일 (고종 32년) 관립계동소학교(100명) 개교
  • 1906년 9월 1일 관립재동보통학교로 개칭(보통학교령, 4년제)
  • 1911년 11월 1일 재동공립보통학교로 개칭
  • 1938년 4월 1일 경성재동공립심상소학교로 개칭
  • 1941년 4월 1일 경성재동공립국민학교로 개칭
  • 1946년 9월 28일 서울재동국민학교로 변경
  • 1960년 12월 22일 윤보선 대통령 본교 내방 시찰
  • 1986년 3월 29일 병설유치원 개원(설립인가 2월 17일), 동관 신축교사 개관식
  • 1988년 11월 16일 방송실 스튜디오 설치
  • 1991년 3월 10일 컴퓨터실 개설
  • 1994년 4월 27일 총동창회 창립 총회
  • 1995년 4월 15일 통합 교육 운영
  • 1995년 5월 13일 김영삼 대통령 본교 내방 1일 교사
  • 1995년 9월 30일 개교 100주년 기념 행사
  • 1996년 3월 1일 서울재동초등학교로 개칭
  • 1997년 3월 14일 안병영 교육부 장관 본교 내방
  • 2012년 2월 15일 제114회 78명 졸업(총 30,149명)
  • 2012년 3월 2일 14학급 편성 (신입생 53명 입학)
  • 2012년 9월 1일 제22대 박인화 교장 부임
  • 2012년 11월 7일 재동어울림축제 실시(11/7~11/9)
  • 2013년 2월 15일 제115회 75명 졸업(총 31,124명)
  • 2013년 3월 2일 13학급 편성(신입생 40명 입학)
  • 2013년 11월 20일 리더십페스티벌 실시
  • 2014년 2월 14일 제116회 58명 졸업(총 31,182명)
  • 2014년 3월 3일 13학급 편성(신입생 39명 입학)
  • 2014년 11월 12일 제2회 리더십 페스티벌 실시
  • 2015년 2월 13일 제117회 56명 졸업(총 31,238명)
  • 2015년 3월 2일 12학급 편성(신입생 39명 입학)
  • 2015년 11월 20일 제3회 리더십 페스티벌
  • 2016년 2월 18일 제118회 58명 졸업(총31,238명)
  • 2016년 2월 28일 사물인터넷(IOT) 미래교실 설치
  • 2016년 3월 2일 12학급 편성(총 31명 입학)
  • 2016년 9월 1일 제23대 정한주 교장 부임
  • 2016년 11월 9일 제4회 리더십 페스티벌
  • 2017년 2월 16일 제119회 37명 졸업(총 31,315명)
  • 2017년 3월 2일 12학급 편성 (신입생 37명 입학)
  • 2018년 2월 13일 제120회 39명 졸업(총 31,354명)
  • 2018년 3월 2일 12학급 편성 (신입생 44명 입학)
  • 2018년 4월 18일 한옥교실 취운정 개관

개요 및 근황[편집]

  • 최근에는 도심 공동화 현상 및 저출산으로 폐교 위기를 맞기도 하였다.[2] 종로구청장의 공약인 북촌 한옥마을 기반시설 조성[3]의 일환으로 재동초등학교 운동장을 활용한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이 추진되면서 학생 안전사고와 관광산업 활성화 사이에서 갈등이 발생한 적이 있다.[4]
  • 비슷한 상황이었던 인근의 교동초등학교(1894년 개교)와의 통폐합 논의가 있었으나, 서울시 교육청에서 학생수 200명 이하의 작은 학교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해주는 '서울형 작은학교' 사업에 2017년부터 두 학교 모두 포함되어, 거주지 학구와 관계없이 전입학이 허용되었다[5]. 이로 인해 2016년 30여명 수준으로 떨어졌던 입학생 수가 2017년부터 다시 증가하여, 2018년에는 44명이 입학하였다.
  •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특성을 살려, 입학 및 졸업식 및 월 1회 한복을 입으며, 전교생에게 연중 국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8년에는 한옥교실 취운정이 개관하였다.

학교 동문[편집]

참고 자료[편집]

각주[편집]

  1. 서울특별시교육청 (2016년 3월 1일). “서울특별시립학교 설치조례 별표1”. 《국가법령정보센터》. 대한민국 법제처. 2016년 7월 29일에 확인함. 
  2. 이상미 기자 (2011년 2월 7일). “우리나라 최초의 초등학교 신입생 줄어 폐교 위기”. 아시아경제. 
  3. 문화관광 분야, 북촌 한옥마을 기반시설 조성
  4. 김동규 기자 (2013년 5월 13일). “118년 전통 서울재동초교 주차장 설치 놓고 '시끌'. 연합뉴스. 
  5. “서울시 교육청 (2016년 12월) "작은 학교의 기적".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