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초 이아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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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초 이아퀸타
Vincenzo Iaquinta.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Vincenzo Iaquinta
국적 이탈리아 이탈리아
출생 1979년 11월 21일(1979-11-21) (35세)

이탈리아 이탈리아 칼라브리아 주 크로토네

191cm
포지션 스트라이커
클럽1
연도 클럽 출전 (골)
1996-1998
1998
1998-2000
2000-2007
2007-2013
2012
이탈리아 레지올로
이탈리아 파도바
이탈리아 카스텔디상그로
이탈리아 우디네세
이탈리아 유벤투스
이탈리아 체세나 (임대)
0330(6)
0130(3)
0520(8)
1760(58)
0860(30)
0070(1)
국가대표팀2
2001-2002
2005-2010
이탈리아 이탈리아 U-21
이탈리아 이탈리아
0100(1)
0400(6)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2년 3월 10일 기준이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0년 6월 24일 기준이다.

빈첸초 이아퀸타 (이탈리아어: Vincenzo Iaquinta, Ufficiale OMRI, 1979년 11월 21일, 이탈리아 크로토네 ~ )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다.

이아퀸타는 전 소속팀 우디네세에서 스트라이커로 활약하였고, 2002-2003 시즌에 7골을 기록해 팀 내에서 득점왕이 되면서, 단번에 팀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다음 해부터는 세리에 A 득점왕 싸움에도 가세해, 팀을 견인하는 존재로 성장하였다. 그는 라치오로 이적한 로베르트 무치의 공백을 느끼지 않게 하는 엄청난 활약을 하였다. 종종 이적한다는 소문이 보도되었지만, 2007-08 시즌부터 세리에 A에 복귀한 유벤투스로 이적하였다.

이아퀸타는 이탈리아 U-21 대표팀에도 소집되었지만 당시는 주전 선수가 아니고, 에밀리아노 보나졸리의 후보 선수였다. 하지만, 2006 FIFA 월드컵에서는 그의 실력을 알아본 마르첼로 리피는 그를 최종 선수 명단에 포함시켰다. 초반에는 이 선택에 대해 의문의 소리도 적지 않았지만, 가나전에서 자신의 국가대표 첫 골을 넣어, 우수한 실력을 증명해 보였다. 그는 이탈리아의 네 번째 월드컵 우승에 공헌했지만, 별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탓에 주로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다음 2010년 FIFA 월드컵에는 질라르디노와 투톱으로 나섰는데, 뉴질랜드와의 2차전에서 페널티킥을 득점한 것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형편없는 모습을 보였고, 이탈리아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2014년 7월 22일, 그는 공식적으로 현역 은퇴를 밝히고 감독직으로서 새롭게 축구계 경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1]

수상[편집]

이탈리아 이탈리아

훈장[편집]

주석[편집]

  1. Gaetano Mocciaro (2014년 7월 22일). “ESCLUSIVA TMW - Iaquinta: "Morata, è un bel problema. Calcio giocato, ho chiuso". TuttoMercato. 2015년 2월 1일에 확인함.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