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읍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부여읍(扶餘邑)은 대한민국 충청남도 부여군군청 소재지이다.
동쪽으로는 초촌면석성면, 서쪽으로는 규암면, 남쪽으로는 장암면, 북쪽으로 공주시 탄천면과 접해있다.

개요[편집]

부여읍은 백마강의 회류부 좌안에 발달한 부소산(106m)을 중심으로 북안에 넓은 평야가 펼쳐 있어 농산물의 산출량이 풍부한 곳이다. 성왕 16년(538년) 웅진에서 도읍을 옮겨온 백제정치, 군사, 문화, 경제의 중심지로 의자왕 20년(660년)에 이르러 멸망할 때까지 왕도로 번영한 곳이다. 관광지로는 범위가 좁고, 호남선이 이 곳을 피하여 개통되고, 수운 교통이 쇠퇴됨에 따라 발전을 보지 못하고 지방 시장으로의 명맥을 이을 뿐이었으나, 자동차 교통이 발달되고 홍삼제조공장이 생겨 다소 활기를 찾게 되었다. 관광객을 위한 관광기념품으로 목제품, 석제품, 죽제품 등의 다양한 장식품을 많이 제조하여 판매하는 상점이 많아 특산물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법정리[편집]

  • 가증리
  • 가탑리
  • 관북리
  • 구교리
  • 구아리
  • 군수리
  • 능산리
  • 동남리
  • 상금리
  • 석목리
  • 송간리
  • 송곡리
  • 신정리
  • 쌍북리
  • 염창리
  • 왕포리
  • 용정리
  • 자왕리
  • 저석리
  • 정동리
  • 중정리
  • 현북리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