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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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1동
芳荑1洞 Bangi 1(il)-dong
방이1동주민센터
방이1동주민센터
Seoul-songpa-map.png
면적 0.50 km2
인구 16,668명 (2018.06.30.)
인구밀도 33,336 명/km2
세대 6,154가구 (2018.06.30.)
법정동 방이동
19
168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22
홈페이지 방이1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2동
芳荑2洞 Bangi 2(i)-dong
방이2동주민센터
방이2동주민센터
면적 0.80 km2
인구 25,423명 (2018.06.30.)
인구밀도 31,779 명/km2
세대 12,513가구 (2018.06.30.)
법정동 방이동
35
265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495
홈페이지 방이2동 주민센터

방이동(芳荑洞)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의 법정동이다.

역사[편집]

방이동은 1636년 조선 인조 14년 병자호란때 인조가 남한산성에 피난할 때 청나라 병사들이 방이골을 거쳐 남한산성을 진격하려 했으나, 마을을 지키는 병사들이 산을 기어 올라오는 청나라 병사에게 산에서 활을 쏘고 돌을 던져 침범을 막았다. 그 후부터 오랑캐를 막았다고 하여 방이(防夷)골이 되었고, 1914년경 마을 서당 한학자들이 글자 뜻이 아름답지 못하다 하여 막을 방(防)은 꽃다울 방(芳), 오랑캐 이(夷)는 흰비름 이(荑)로 고쳐 방이(芳荑)골이 되었다는 설이 있고, 마을의 지형이 아늑하고 ‘개나리꽃’이 많이 피었다고 해서 방이골이라는 설이 있다.

조선시대 이후 경기도 광주군 중대면 방이리에 속하였고, 일제강점기인 1914년 경기도 명칭과 구역을 새로 정할 때 방잇골, 웃말, 건넛말 등 이 일대 자연부락을 병합하여 방이리라 하였고[1], 1963년 서울특별시의 대대적인 구역확장이 이루어 질 때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편입되어 방이동이 되었고[2], 1975년 대통령령 제7816호에 의해 강남구가 신설됨으로써 이에 속하게 되었고, 1979년 강동구가 신설됨으로써 이에 속하게 되었다.[3] 1988년 강동구에서 송파구가 분리 신설됨으로써 이에 속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4][5]

법정동[편집]

  • 방이동

교육[편집]

교통[편집]

공공도서관[편집]

도서관명
(독서시설)
위 치 이용료
방산초등학교 학교개방도서관 오금로29길 31 (방이1동 220) 무료

각주[편집]

  1.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2. 법률 제1172호
  3. 대통령령 제9630호
  4. 대통령령 제12367호
  5. 방이동의 유래, 2012년 6월 21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