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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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dongyeojido (Gyujanggak) 01-08.jpg
동작진, 기도(碁島)와 미놀탄(尾㐗灘) (《대동여지도》 제1첩 8면)

반포섬(盤浦─)은 과거 동작나루 부근에 위치하던 섬으로, 고지도에서는 기도(碁島)라고도 기록하였다. 조선 시대에는 바둑돌을 채취하던 곳으로 추정된다.[1] 1960년대까지만 해도 모래로 된 섬이 남아 있었으나, 한강 개발과 함께 사라지게 되었다.[2] 지금은 비슷한 위치에 서래섬이라는 인공 섬이 조성되어 있다.

각주[편집]

  1. 박치문 (2012년 3월 8일). “[뉴스 클립] 바둑이야기-인생 축소판 바둑판과 바둑돌 ①”. 중앙일보. 2019년 6월 10일에 확인함. 
  2. 정혁준 (2005년 2월 22일). “35만평 모래섬 어디로 사라졌지?”. 한겨레. 2019년 6월 1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