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텐디드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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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텐디드 플레이 비닐 레코드

익스텐디드 플레이(영어: extended play, 약칭 EP)는 수록된 곡이 싱글보다 길고 보통의 음반LP보다 짧은 녹음물이다. 일반적으로 익스텐디드 플레이 음반에는 4~8곡 정도가 수록되며, 길이는 12~30분인 경우가 많다.

나라별 도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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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편집]

한국에서는 YG 엔터테인먼트 5인조 남성그룹 빅뱅이 2007년 7월 18일, <거짓말>을 수록한 1집 미니앨범 《Always》 를 오버그라운드로 도입하여 발매, 미니앨범을 대중화 시켰다. 직후 2007년 11월 22일 2집 미니앨범 《Hot Issue》를 다시 한번 발매했고, 2007년 이후, 2008년 초부터 시작해 태양의 <나만바라봐>가 수록된 《Hot》, 샤이니의 데뷔 음반 《누난 너무 예뻐 (Replay)》, 원더걸스의 <Nobody>가 수록된 《The Wonder Years - Trilogy》, 빅뱅의 <하루하루>가 수록된 《Stand Up》, 소녀시대의 《Gee》등이 미니앨범으로 발매되어 히트치면서 미니앨범의 개념이 기성가수에까지 가요계에 전반적으로 대중화되어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일본[편집]

일본에서는 EP라는 용어 대신 ‘컴팩트반(コンパクト盤)’, ‘미니 앨범(ミニ・アルバム)’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또한 아이돌 그룹의 경우 싱글을 여러 타입으로 나누어 발매하는 경우가 많으며, EP 규격으로 발매하는 경우는 적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