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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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MONSTER
モンスター
장르 드라마, 미스테리
만화
작가 우라사와 나오키
출판사 일본 쇼가쿠칸
대한민국 대원씨아이
연재 잡지 일본 빅 코믹 오리지널
레이블 일본 빅 코믹스
연재기간 1994년 12월 ~ 2001년 12월
권수 전 18권
TV 애니메이션
원작 우라사와 나오키
감독 코지마 마사유키
각본 우라하타 타츠히코
음악 하이시마 쿠니아키
방송사 방송국 참고
방영시기 일본 2004년 4월 6일 ~ 2005년 9월 27일
화수 총 74 화
저작권 표기 우라사와 나오키/
쇼가쿠칸·NTV·VAP

몬스터》(モンスター, MONSTER)는 우라사와 나오키만화이다. 1994년부터 2001년까지 연재했으며 18권의 단행본으로 출판되었다. 같은 이름의 애니메이션도 제작되었으며, 뉴 라인 시네마에서 영화화 판권을 구입하여 영화로도 개봉할 예정이다.

줄거리[편집]

만화는 1980년대 독일 뒤셀도르프의 아이슬러 기념병원에서 근무하는 일본인 외과의사 '겐조 텐마 (天馬賢三)'가 '요한'이라는 어린 소년의 목숨을 구하면서 시작된다. 주인공 텐마는 병원장의 딸과 약혼한 사이로 실력이면 실력 인품이면 인품 뭐하나 빠진 게 없는 장래 유망한 뇌 신경외과 의사이다. 그러나 부패한 병원의 정치적 암투에 이용당하는 자신의 처지에 양심에 가책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날 시장보다 먼저 들어온 위급한 "요한"을 구하게 된다. 요한의 수술 전까지 병원 내의 비리적 정치 사회에 휩싸여 의사의 본분을 잃고 있던 텐마는 요한의 수술을 함으로 인하여 진정한 의사의 길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시장보다 먼저 들어온 위급한 소년을 먼저 구해줬다는 이유 하나로 병원에서 찬밥 취급을 당하게 된다. 그래서 그는 의식이 없는 요한 앞에서 자신의 처지를 하소연하게 되고 얼마 후 하룻밤 새 병원의 핵심세력이 모두 독살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요한과 동생인 안나는 병원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9년 후 외과과장으로 성실한 의사생활을 하던 텐마는 9년 전 독살사건의 와중에 실종된 소년 환자 요한과 재회하게 된다. 그리고 그가 독살사건의 주범이며, 지금도 아무렇지 않게 살인을 저지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후 그의 텐마는 요한의 행적을 뒤쫓기 시작하는데..

등장인물[편집]

겐조 텐마

성우 : 키우치 히데노부 / 구자형

요한 리베르트

성우 : 사사키 노조무 / 신용우

안나 리베르트(니나 폴트너)

성우 : 노토 마미코 / 이현진

하인리히 룽게 경감

성우 : 이소베 츠토무 / 강구한

디터

성우 : 타케우치 쥰코 / 정혜옥

에바 하이네만

성우 : 코야마 마미 / 이명선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