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르샤루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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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르 샤루킨은 아시리아의 고대도시로 현재 이라크의 코르사바드였다.

지도[편집]

유적[편집]

사르곤 2세의 도시 유적과 왕궁은 1840년대에 모술의 프랑스 총독 피에르 에밀 보타에 의해 발굴되었다. 발굴품들은 현재 루브르 박물관과 대영 박물관에서 전시되어 있다.

셰두[편집]

셰두는 메소포타미아의 인간의 머리를 지닌 날개달린 황소이다.

케다르의(cedar) 운송[편집]

  1.  위 지도에는 우바이드(30°58′N 46°05′E)와 우르(30°57′N 46°06′E)가
     같은 위치에 표시되어 있다